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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고3 과탐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6.10.02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3011

    2017년 6월 고3 과탐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과학
    탐구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과목 난이도
    물  리Ⅰ 1) 작년 수능보다 쉽다.
    2) 기본개념에 기반한 출제경향을 보였다. 또한 높은 난이도의 물리현상 해석이 거의 출제되지 않았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으면서 쉽게 문제를 풀 수 있다.
    화  학Ⅰ 1) 단원별 문항 안배 및 출제 요소가 기출 수준을 유지했다.
    2) 정량적인 계산을 바탕으로 한 문항 수가 감소하고, 개념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문항이 다소 늘었다.
    생명과학Ⅰ 1) 예년의 모의평가와 수능의 틀을 유지하고 있으며, 단원별 문항 구성 및 수, EBS 반영 비율 등은 다른 해와 큰 차이가 없다.
    2) 문제 유형은 기출 유형과 비슷한 문항들도 있지만 일부는 조금씩 변형을 가하였으며, 예년과 마찬가지로 유전 단원에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요구하는 난이도 높은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그리고 작년에 높은 난이도로 출제되었던 신경계 단원의 ‘흥분의 전도 속도’ 관련 문항은 출제되지 않았다. 
    지구과학Ⅰ 1) 개념 지식이 수반된 자료해석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2) 전 단원에 고루게 출제 되었다.
    물  리Ⅱ 1) 전체적으로 상위권 학생을 변별하기 위하여 상황을 분석하거나 계산 과정에서 시간이 필요하고, 다양한 개념이 융합된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10번, 12번, 14번, 18번, 19번, 20번). 이는 난이도 높은 소수의 문항 또는 소수의 개념으로 학생들을 변별하기 보다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분석력과 다양한 개념을 기분으로 학생들을 변별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2) 대부분 문항은 문체의 운동, 열역학 법칙, 전자기 유도 법칙, 축전기의 연결, RLC 회로, 파동의 간섭, 도플러 효과 등 기존에 강조되어 왔던 주요 개념들이 출제되었다. 물리 Ⅱ에서 중요한 개념은 이미 모의평가와 수능 시험에서 모두 다루어지고 있음을 반증한다. 기출 문제와 상당히 유사한 문항(6번, 7번 8번, 9번, 10번, 11번, 15번, 16번 등)이 많이 출제되었으며, 특히 작년 6월 모의 평가를 반영한 문항이 다수 출제 되었다(8번, 9번, 13번, 15번).
    3) 이상을 종합할 때 수능 시험에서 고득점을 위해서 기본 개념을 적용하는 연습, 개념 및 단원 간의 융합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주요 주제와 유형이 기출 문제에 제시된 만큼 기출 문제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요구된다.
    화  학Ⅱ 1) 교육과정에 충실한 평이한 문제가 많았다.
    2) 자료 해석에 시간이 필요한 고난이도 문제도 출제되었다. 
    생명과학Ⅱ 1) 전체적으로 생명과학Ⅱ의 교육과정 내에서만 문항이 출제되었으며, 교육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들로만 문항을 구성하였으며, 대부분의 문항이 기출 문항의 유형과 유사하므로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하고 기출 문항을 접해 본 학생이라면 생소해서 접근 자체가 어려운 문항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2) 다만, 상위권 변별을 위한 목적으로 출제된 DNA의 구조와 복제, 유전자의 발현과 관련된 문항은 많이 다루어진 유형이기는 하지만 기출 문항에 비해 난도가 상당히 높아졌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어려운 난도의 문항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학생들의 체감 난도는 이전보다 좀 더 높을 것이며, 시간 부족으로 곤란을 겪는 학생들이 늘어날 것이라 예상된다.
    지구과학Ⅱ 1) 대체적으로 매년 6월 모의평가 난이도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지구과학Ⅱ에서 다루는 중요 개념들을 소재로 출제하였다.
    2) 기존에 많이 나오던 주제들에 대해 새로운 그래프나 자료 등이 제시가 되었고, 중요 개념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문항들이 많이 출제되었다.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과목 난이도
    물  리Ⅰ 1) 쉬운 문항을 앞에 배치하여 정답 선택에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
    2) 에너지와 가속도를 이용한 20번 문제는 작년 수능 문제보다 쉬웠다.
    화  학Ⅰ 1) 고난도 문항이 전년도 수능보다 다소 어려우며, 아직 6월인 점을 고려하면 만점자 비율과 1, 2등급 컷이 약간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 중상위원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상위권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생명과학Ⅰ 1) 다른 단원들은 기출 유형과 비슷하여 평범해 보이지만 유전 단원에서 고난도 문항들이 출제되어 전체적인 시험의 난이도를 높였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만점자 0.2% 이내로 예상됨)
    3) 6월 모의평가라는 시기를 고려하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더 어려웠을 것으로 추정됨. 
    지구과학Ⅰ 1) 작년 6월 평가원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 되었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 되었다.
    물  리Ⅱ 전체적으로 2017학년도 6월 모의 평가는 난이도가 낮으며, 2017학년도 수능 시험 보다는 난이도가 높아 보인다. 몇몇 문항의 난이도가 아주 높지는 않지만 문제 상황을 해석하는 과정이나 계산 과정에서 시간이 필요한 문항을 이용하여 난이도를 조정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기본 개념을 바로 적용하거나 지식적인 측면을 평가하는 문항은 상대적으로 적게 출제되었고,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화  학Ⅱ 1) 전체적으로 보통의 수준이었다.
    2) 전년 수능과 대체로 비슷했다.
    생명과학Ⅱ 1) 전반적으로 2017 수능과 비교했을 때 실제 난도와 체감 난도 모두 좀 더 높을 것이라 여겨진다. 또한 상위권 변별을 위한 일부 문항의 난도가 2017 수능에 비해 다소 높은 것으로 판단되므로 만점자 비율, 1등급과 2등급 컷은 전년도에 비해 약간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 그러나 일부 고난도 문항을 제외한 나머지 문항은 난이도 배분이 적절하게 이루어졌으며, 2017 수능 문항과 비교해 난이도의 차이가 별로 없다고 여겨지므로 3등급 이하의 컷은 2017 수능에서와 유사할 것이라 여겨진다.
    지구과학Ⅱ 1) 전체적으로는 2017 수능과 비슷하다.
    2) 시간이 오래 걸릴 만한 문항이 없어서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쉽다고 느꼈을 것이나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쓴 것으로 보여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약간 높은 편이다.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과목 문항 번호 이유
    물  리Ⅰ 15번 브리지회로에 다이오드를 연결시켜 해석하는 문제로 어려운 난이도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학생들로서는 처음 접하는 생소한 문제가 되다 보니 어려워하였을 것이다. 
    18번 막대의 이동에 따라 질량 중심이 변할 때 돌림히의 평형 조건에 대한 식을 세워야 한다.
    19번 단순한 연산문제가 아닌 부력을 통하여 두 개의 현상을 통하여 하나의 물리량을 찾아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학생들로서는 조금 시간일 걸리고 어려워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  학Ⅰ 18번 기존의 이온 수 판단에서 이온 수 변화를 묻는 유형으로 바뀌어 변별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20번 실험 과정을 이해하고 분석하여 이를 정량적인 결론으로 도출해내는 과정이 까다로웠다.
    생명과학Ⅰ 10번 평소 접하던 문제 유형이지만 고도의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13번 정자 형성과 난자 형성 과정에서 모두 감수 1분열과 2분열에서 연속적으로 비분리가 일어나는 경우로서 답을 찾기 위해 고려해야 할 조건들이 여러 가지이며, 연속적인 염색체 비분리를 다룬 점이 학생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17번 학생들이 보통 힘들어하는 가계도 문항이다. 그런데 형질 (가)가 상염색체 유전인지 반성 성염색체 유전인지의 여부만 빨리 판단하였다면 비교적 쉽게 정답에 도달할 수도 있다.
    19번 ‘독립 유전과 연관 유전’ 문제인데 익숙한 듯하지만 연관의 유형을 파악하고 마지막에 확률까지 계산해내야 하는 과정이 쉽지 않다. 
    지구과학Ⅰ 12번 세차 운동과 이심률 변화 두가지를 모두 이해해야 풀수 있는 고난이도 문제이다.
    19번 문제는 수온을 표시하지 않고, 풍향과 풍속을 주어진 자료에서 ㄷ. 상승기류를 물어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본다. 질문의 요점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라고 볼 수 있다. 
    20번 행성의 회합주기는 지구와의 공전 속도가 클수록 짧다는 개념 이해가 있어야 한다. 
    물  리Ⅱ 19번 물체의 충돌과 낙하 운동을 융합한 문항으로 물체의 운동을 파악하는 과정이 까다롭다. 3차원 운동을 2차원으로 해석하고, 전체 운동 시간이 같다는 점과 같은 높이에서 낙하한 시간이 같다는 점 등 복잡한 상황에 대한 분석력이 요구되는 문항이다.
    20번 도플러 효과 문항으로 음원이 다가올 때와 관측자가 다가오는 도플러 효과를 적용하는 과정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관측자가 측정한 변위-시간 그래프를 분석하고, B가 측정한 주기 동안 A가 이동한 거리를 구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격을 수 있다.
    화  학Ⅱ 10번 상평형 그림을 표로 제시한 새로운 유형으로 자료의 의미를 빠르게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18번 화학 반응의 양적 관계, 평형, 기체의 성질 등 화학 Ⅱ에서 다루는 정량적 관계를 모두 이요한 문항으로 학생들이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19번 헨리 법칙은 어려워하는 개념인데 여기에 압력과 용해도의 정량적 관계가 더해져서 상당한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20번 자료로 제시된 그래프와 표의 의미를 해석하는 데 시간이 많이 필요한 고난이도 문제이다. 
    생명과학Ⅱ 16번 이번에 출제된 문항은 DNA의 상보적 염기쌍 형성, 선도 가닥과 지연 가닥의 합성에 대한 개념을 바탕으로 해결해야 한다. 각각의 개념은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기출 문항에서도 많이 다루어졌지만 이번에는 하나의 문항에서는 이 두 개념을 모두 묻고 있으므로 기존 유사 문항들보다 난도가 상당히 높아졌다고 판단된다.
    17번 이 문항도 전사와 번역에 대한 개념을 바탕으로 돌연변이 부위를 찾아내는 유형이므로 기존과 유사하다. 그러나 정상 유전자의 염기 서열을 제시하지 않고, 돌연변이 유전자의 염기 서열과 돌연변이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을 통해 거꾸로 정상 유전자의 염기 서열을 찾아내야 하므로 난도가 상당히 높아졌으며, 이번 생명과학Ⅱ 문항들 중 가장 난도가 높다고 여겨진다.
    지구과학Ⅱ 10번 잔류 자기의 복각과 깊이에 따른 자극기를 해석하는 문항으로 그래프 해석이 다로 어려웟을 것이다. 
    18번 문항이 어려웠다. 심해파와 천해파의 속력에 대한 이해를 한 바탕위에서 천해파의 수심을 판단해야 하는 것이 어려웠을 것이다.
    20번 문항이 가장 어려웠던 문항으로 보인다. 골짜기에서의 지질도를 해석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쉽지 않은데, 지층의 두께를 구하는 것까지 요구하였다. 
    4.  6월 모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과목 학습전략
    물  리Ⅰ 1) 9월 평가원 이전까지 부족한 단원에 대한 개념 학습을 철저히 하고, 다양한 문제를 통하여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그리고 9월 이후에는 높은 난이도와 변형된 문제를 통하여 등급을 구분하기 위하여 출제하는 고난도 문제에 대한 대비를 하여야 할 것이다.
    2) 시험에 출제되지 않는 내용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출제된 단원을 확인하여 반복해서 문제를 풀어보길 바란다. 특히 돌림힘, 부력, 역학의 일과 에너지 단원 문제를 교육청, 평가원, 수능 기출 문제 중심으로 정확하게, 빈틈없이 정리하길 바란다.
    화  학Ⅰ 1) 출제 요소는 기출 문제를 벗어나지 않으므로 기출 문제의 분석을 통한 학습이 필요하다.
    2) 고난도 문항은 대부분 여러 가지 개념이 적용되므로 주요 개념에 대한 이해와 응용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해야한다.
    생명과학Ⅰ 1) 9월 모평 전까지는 생명과학 전 영역에 대한 깊이 있고도 전체적인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철저한 개념학습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2) 교과 과정의 단원별 기본 내용들을 꼼꼼하게 정리해야 한다. 그래야만 난이도 높은 문항은 물론 특히 쉬운 문항에서 틀려 점수가 깎이는 일을 막을 수 있다.
    3) 핵심 개념과 유형들은 이미 기출 문제에서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있다. 기출 문항들을 철저히 분석하고 예상될 수 있는 유형들을 스스로 생각해보는 능동적인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지구과학Ⅰ 1) 무엇보다 개념 이해가 중요하다. 특히 천문 단원과 기후 변화 단원에서의 개념 이해가 중요하다.
    2) 알고 있는 개념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예상 수능 문제는 자료 분석을 묻는 문제가 다수 출제 될 것으로 본다. 
    3) EBS 개념교재를 통해 기본 개념을 확실히 정립해 두어야 함, 개념을 비트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
    물  리Ⅱ 1) 상위권 : 다양한 기본 개념을 종합적으로 적용하는 문항의 출제 비율이 높아지는 만큼 소단원이나 소주제에 대한 난이도 높은 문항보다는 개념 간 및 다원 간 융합된 문항을 접해보며 물리적으로 상황을 분석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자기장과 전기장이 융합된 상황에서의 물체의 운동(12번), 3차원 공간에서 물체의 운동(19번), 도플러 효과(20번)은 자주 출제되고, 점차 어렵게 출제되고 있으므로 이 단원의 고난이도 문항에 대한 해결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2) 중위권  : 기본 개념을 곧바로 적용하는 문항은 적게 출제되었지만 기본 개념을 간단히 적용하여 해결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된 만큼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기본 개념을 적용하는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문제를 분석하는 과정이나 계산 과정에서 시간이 필요한 문제가 다수 출제되는 만큼 기본 개념을 간단히 적용하여 풀 수 있는 문제는 빠르게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화  학Ⅱ 1) 기본 개념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필수 자료 해석 능력을 키운다. 
    2) 6월 모의평가에 출제되지 않은 산과 염기, 산화 환원, 반응 속도 등에서 고난이도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개념 정리와 다양한 실전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본다.   
    생명과학Ⅱ 1) 6월 모평뿐 아니라 앞으로의 시험에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단순히 교과서의 내용을 암기하고 있는 것만으로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특히 이번 6월 모의고사의 DNA 구조와 복제 관련 문항, 유전자의 발현 관련 문항, 유전자 발현의 조절 관련 문항 등에서 볼 수 있듯이 기존 문항과 유형이 유사하더라다도 둘 이상의 개념을 통합하여 묻는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난도를 조절하는 추세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예상된다. 따라서 이에 대비하기 위해 교과서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이를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므로 자료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읽고 해석하는 연습과, 각 자료가 문항을 해결하는데 있어 어떻게 사용되는지 파악하는 연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2) 또한 상위권 변별을 위한 최고난도 문항의 경우에는, 핵심 개념 자체는 어렵지 않더라도 자료의 양을 늘린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문제 해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도록 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이러한 최고난도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출 문제를 충분히 학습하여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빠르게 해석할 수 있는 연습이 되어야 하며, 자료의 형태에 관계없이 관련 문항들에서 공통적으로 묻고 있는 주요 질문을 파악하여 그 질문과 관련된 개념을 정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구과학Ⅱ 1) 기본 개념만으로 끝나지 말고 기존의 기출 문제를 자세히 분석하여 유형을 연습과 기본 개념과 관련된 종합적인 이해를 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2) 고난도 문항의 출제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므로 상위권 학생들은 깊이 있는 학습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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