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6월 고3 사탐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6.10.02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2839
|
|---|
|
|
2017년 6월 고3 사탐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
|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
| 과목 |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1) 생활과 윤리 과목에서 올해 새롭게 들어간 개념들이 많이 응용되어 출제
되었다. 2) 전반적으로 기출 문제에 자주 출제되었던 주제, 개념, 사상가 중심으로 출제되었다. 3) 4번, 20번은 새로운 주제에 대해 쟁점을 묻는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
||||
| 윤리와 사상 | 1)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기출에서 자주 출제되는 사상에 대해서 다수
출제되었다. 2) 기출 문제에 자주 나오는 주요 동서양 사상가의 입장을 비교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
||||
| 한국 지리 |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기존의 기출 문항에서 주로 다루었던 주제에서 출제되었으나, EBS 연계 교재 문항의 자료를 가공하여 제시한 자료 분석 문항이 많아 학생들이 시간 조절에 힘들었을 것이다. | ||||
| 세계 지리 | 주로 출제되었던 개념이 반복적으로 출제되어 전반적으로 평이하다. 기본 개념을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으나, 새롭게 출제된 문항 형식이 있으므로 학생들이 낯설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동아시아사 | 1) 동아시아 역사적 사건의 시기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2) 지금까지 출제 빈도가 높지 않았던 주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
||||
| 세 계 사 | 1) 고대 문명(1문항), 중국(4문항), 유럽(6문항), 아메리카(2문항),
인도(1문항), 일본(1문항), 서남아시아(1문항), 현대사(4문항) 등으로 구성되어 기존의 경향보다 중국사의 비중이 감소하고 현대사의
비중이 증가하였다. 2) 시기 확인 문제가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고, 두 가지 이상의 내용을 복합적으로 사고하는 문제가 다수 구성되었다. |
||||
| 법과 정치 | 전반적으로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 세밀하게 숙지하고 있는지를 묻고 있다. 제시문에서 처음으로 출제되는 상황도 존재하여 수험생들이 어렵게 느꼈을 여지가 다소 존재한다. 정치 파트는 기본적인 개념을 요구하는 문제로 출제되어 신 개념의 문제는 보이지 않는 편이며, 법 파트는 사법 즉, 민법에서 비중을 다소 높였고 난이도는 정치 영역에 비해 상향되었다. | ||||
| 경 제 | 전반적으로 EBS의 연계 문제가 많고, 자료 분석형 문제가 다수 출제 되어 분석할 양이 많다는 특징이 있다. 질적으로 까다로운 문제는 없었으나 시간 분배 능력이 중요할 것이다. 따라서 자료 분석 능력, 스피드가 고득점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 ||||
| 사회 문화 | 전반적으로 기존 수능과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빈번하게 출제되던 내용이나 이론에서 출제된 편이다. 다만, 매번 등장했던 빈곤율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으며, 일반 통계 문제가 3문제 정도 출제되었다. 이론이나 개념의 분류 기준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분류한 후 개념 별 특징을 분석할 수 있도록 출제된 문제가 많다. | ||||
|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1) 전반적으로 평이한 문제들로 구성되었으며, 2~3개의 고난도 문제로 변별력을
확보하였다. 2)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작년 수능보다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2) 선지 중 디테일한 부분에서 실수를 유발할 수 있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
||||
| 한국 지리 | 전년 수능보다 다소 난이도가 낮은 편이다. 하지만 개념 정리가 아직까지 완성이 되지 않은 6월 모의평가 특성상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세계 지리 | 전년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쉬운 수준이다. | ||||
| 동아시아사 | 작년 수능 난이도와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 ||||
| 세 계 사 | 1)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2) 6월이라는 시기적 특징을 감안할 때 공부가 완결된 시점이 아니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다소 높을 것이다. |
||||
| 법과 정치 | 전년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된 편이다. | ||||
| 경 제 | 전년도 수능보다는 쉬운 편이지만, 작년 6월 모의고사보다는 어려운 편이다. | ||||
| 사회 문화 | 전년도 수능보다 쉬운 편이다. | ||||
|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 생활과 윤리 | 10번 | 노직의 최소 국가론과 소유 권리론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며, 선지 ③번과 ⑤번에서 학생들이 실수하기 쉬운 유형으로 출제됨. | |||
| 15번 | 테일러의 환경 윤리와 관련된 4대 의무에 대한 정확한 개념 이해 필요함. | ||||
| 19번 | 형벌에 대한 베카리아와 벤담의 입장을 비교하는 문제로, 베카리아를 막연히 공리주의로 학습한 학생들은 보기 ㄹ도 맞는 문장으로 선택하여 틀렸을 가능성이 높음. | ||||
| 윤리와 사상 | 5번 | 제시된 사상가는 자주 출제되던 아우구스티누스와 아퀴나스이지만, 일부 선지가 낯설게 출제되었고 많은 생각을 필요로 하였음. | |||
| 8번 | 제시문 (가)에 대해 성리학인지 양명학인지를 명확히 구별할 수 있어야 풀 수 있음 | ||||
| 17번 | 선지 ⑤에서 ‘화두(話頭)를 들고 수행하는 간화선’이라는 개념은 평소 잘 출제되지 않은 개념이어서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음 | ||||
| 한국 지리 | 4번 | 영남권 광역시의 제조업 부문별 종사자 수 현황과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을 결합하여야 정답을 고를 수 있음. | |||
| 7번 | 우리나라의 도시의 전반적인 지역 특징과 유형을 알아야하며, 동시에 위치 추론까지 해야 하는 문항임. | ||||
| 20번 | 권역별 인구 이동이라는 개념이 생소하여 파악이 쉽지 않았으며, 권역별 제조업의 생산액 자료까지 해석해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임. | ||||
| 세계 지리 | 15번 | 문제 풀이를 위해 제공된 힌트 자료가 적어 평상시 자료를 정확히 암기하고 있는 수험생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임. | |||
| 16번 | 국가별 가축 사육 두수 비중울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을뿐만 아니라 선지 구성도 어려워 학생들이 정답을 고르기 어려웠을 것임. | ||||
| 19번 | 대륙별 산업 구조를 파악하는 개념이 처음으로 출제되어 학생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져 학생들이 정답을 고르는데 어려웠을 것임.. | ||||
| 동아시아사 | 9번 | 돌궐과 주변 국가에 대한 이해가 어렵게 느껴졌을 것임. | |||
| 20번 | 톈안먼 사건과 중국의 WTO 가입의 시기 파악이 매우 생소하게 느껴졌을 것임. | ||||
| 15번 | 청프전쟁과 청일 전쟁, 그리고 각국의 근대사 시기 파악이 어렵게 느껴졌을 것임. | ||||
| 세 계 사 | 13번 | 청교도 혁명과 베스트팔렌 조약의 연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해결 할 수 있는 문항이다. | |||
| 18번 | 1949년에서 1962년 사이의 사실을 확인하는 문제임. 정답 선지가 1961년의 사실이므로 상당히 지엽적인 사실 측정의 문제라 할 수 있음. | ||||
| 20번 | 주어진 자료를 통해 사건을 파악해야 해결이 가능하고 그 다음 연도를 적용해야 하는 문항임. | ||||
| 법과 정치 | 8번 | 동물의 점유자 책임의 케이스에 긴급 피난을 섞어서 나타난 상황에 대한 법적 판단을 요구하고 있음. | |||
| 12번 | 각 후보의 각 선거구별 득표율을 제시하고, 소선구제와 중대선거구제로 운용을 할 경우의 선거 결과의 비교를 요구하고 있음. 선거제도를 추론해서 각각 경우를 대입해 풀어야 하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어려운 문제임. | ||||
| 13번 | 미성년자가 단독으로 노트북을 구입하여 증여한 경우에 구입과 증여의 취소 여부를 묻고 있음. 학생들이 헷갈릴 선지들이 존재함. | ||||
| 경 제 | 6번 | 비소비 지출 항목에 세금과 사회보장비, 이자 비용이 포함되는 것을 모르면 정답을 내기 어려운 문제임. | |||
| 13번 | 자료 자체를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려웠을 것임. 판매 촉진 행사의 효과를 묻는 문제로 개념을 적용하기가 어려운 편임. 상당수는 문제 자체를 이해하지 못 했을 수도 있음. 2+1을 수요곡선과 연결시키는 것이 관건임. | ||||
| 19번 | 외부 효과의 크기를 제시하여 적정 가격과 생산량을 체크하는 문제로 쉽지 않음. | ||||
| 사회 문화 | 15번 | 비율과 증가율, 실제 수의 크기 등을 명확하게 구분해야 하는 문제임. | |||
| 20번 | 계층 통계 분석은 사회문화에서 가장 까다로운 문제임. 특히 이번에 출제된 20번 문항은 기존 사회 이동에 관한 문제와 주어진 조건, 자료 형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려울 것임. | ||||
| 4. 6월 모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전략 | ||||
| 생활과 윤리 | 1) 기출 문제에서 자주 출제되는 주요 사상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암기량을 늘리는
학습이 필요하다. 2) 독해 문제가 꾸준하게 출제되고 있으므로 특정 사상가 이외의 주제들에 대해서 지나친 암기는 독이 될 수 있다. 3) 기출 문제 유형을 바탕으로 EBS 교재와 연계하여 활용된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으므로, 교과서 개념 정리를 기본으로 기출 문제와 EBS 교재 유형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
||||
| 윤리와 사상 | 1) 윤리와 사상 과목은 제시된 사상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므로,
기출 문제와 EBS 교재에서 자주 출제되는 사상에 대해 잘 정리해 두어야 한다. 2) 주요 동서양 사상에 대한 이론을 정리하고 암기하며 기출 문제 유형의 정리가 필요하다. 3) 난이도 있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세부적으로 꼼꼼히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
||||
| 한국 지리 | 1) 지역의 특징을 묻는 문항이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기존에 출제 되었던 지역을
지도에서 위치를 자주 확인하며,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지역성에 대해 꼼꼼히 정리해야 한다. 2) 고난이도 자료 해석 문항은 EBS 연계 교재의 자료를 가공하여 출제하는 경향이 보이므로 EBS 연계 교재에 대한 정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
||||
| 세계 지리 | 1) 단원별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 및 암기해야 한다. 또한, 기출 문제와 EBS
연계 교재를 집중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여름방학 전까지는 개념 정리를 완벽하게 해야 한다. 2) 자주 출제되는 국가와 주요 지역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 하며, 수능에서는 변별력 높은 문항으로 기존에 출제되지 않았던 유형의 통계 자료 해석 문제가 나오는 경향을 고려하야 자료 분석 연습을 해야 한다. |
||||
| 동아시아사 | 1) 출제 빈도가 높은 주제(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를 중심으로 공부하되
고득점을 위해서는 생소한 주제(유목민족, 류큐, 토번 등)도 꼭 확인하면서 학습해야 한다. 2) 동아시아사는 주제별 동시대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한 과목이다. 국가별 특징을 파악하는 학습 뿐 아니라 같은 시대의 동아시아 각국의 상황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 3) 교과서와 EBS 연계 교재에 수록된 내용과 사료들을 중심으로 학습하며, 연도별 주요 역사적 사실을 꼼꼼하게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
||||
| 세 계 사 | 1) 우선 기본 개념 학습에 있어 주제 구분이 필요할 것이다. 내용 이해의 주제,
사건 흐름의 주제, 연도 확인의 주제 등 출제 유형에 따라 그에 맞는 학습법을 가져가야 고득점이 가능할 것이다. 2) 수능특강이나 수능완성 등 EBS 연계 교재를 학습해야 하겠지만 전적으로 그에만 의존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세계사 학습은 EBS 연계 교재를 기본으로 하되 그 외 추가적인 개념 학습이 반드시 필요하다. 3) 중요한 사건의 흐름과 더불어 주요 사건들의 정확한 시기 암기가 필요하다. |
||||
| 법과 정치 | 기본 개념에 대한 완벽한 숙지와 케이스에 대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이번에 어렵게 출제된 법 파트의 경우, 기본적인 법률 내용과 개념을 제시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하다. 6월 평가원을 통해 기본 개념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찾고, 이를 집중 보완하기 위해 기출 문제를 풀어보며 문제 적응력을 배양할 시기이다. | ||||
| 경 제 | 개념에 대해서 구석진 개념까지 정확히 숙지해야 하며, 기출 문제의 유형을 익히는 연습이 필요하다. 일단 기본 개념과 원리에 강하면, 어떻게 변형시키고 복잡하게 하더라도 핵심을 간파하게 된다. 또한 이번 시험은 어려워서 못 풀기보다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 푸는 경우가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길고 복잡한 문제 유형을 기출 문제에서 찾아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 ||||
| 사회 문화 | 출제 빈도가 높은 주제나 내용이 계속 출제되고 있으므로 중요 주제나 내용의 반복 학습 필요하며, 최근의 기출 문제(수능, 평가원, 교육청)를 꼼꼼하게 풀어서 적용 및 응용 능력을 점검해야 한다. 또한 사회문화에서 가장 까다로운 통계 분석 기출 문제를 정리하여 분석에 필요한 개념의 틀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 | ||||
| 다음글 | 2017년 6월 고3 과탐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
| 이전글 | 2017년 6월 고1 한국사 학평 출제 경향 분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