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설명회
닫기

모집안내

|
JONGRO SONG
공지사항
    2019년 11월 고1 국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6.09.28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2676

    2019년 11월 학력평가 국어 출제 경향 분석 고1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11월 고1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국어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1. 출제 경향 및 난이도는?
    1) 기존의 출제 형식에 비해 색다른 문제 유형은 크게 없었으며, 기본에 충실한 문제 유형 위주로 편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2) 문학의 경우 낯선 작품을 출제 대상으로 하는 기조는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독서 영역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수능 출제 지문 유형과 유사한 제재를 기반으로 출제하고 있음.
    3) 작년 출제 난이도 대비 유사하거나 더 쉬운 정도로 판단되며, 금년 9월 시험과 비교하면 변별력을 갖춘 문제들이 더 많이 보임.
    4) 올해 출제되었던 모의고사에 비해 지문의 길이가 짧아진 것으로 보아, 금년 수능 출제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문항 번호 영역(제재)/배점 이 유
    11번 문법
    (3점)
    지문형 문법 문제로, 맞춤법 관련 기본 지식에 더해, 어간, 어미, 합성어, 표의주의 등 다양한 개념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혼란을 겪는 학생들이 많았을 것으로 보임.
    18번 독서(기술)
    (3점)
    본문에 제시된 상변화 및 열 수송 과정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로, 지문 내의 열수송 과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상변화 및 잠열, 현열과의 관계를 바르게 파악하여야 답을 구할 수 있었음.
    28번 독서(인문)
    (3점)
    내용의 일치 불일치 및 반응의 적절성 문제로, 지문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총체적 능력을 측정하는 문제였음. 여기에 더하여 <보기>로 제시된 진리표의 ∧, → 와 같은 기호에 대한 정의를 주지 않은 것은, 선지 선택에 혼란을 가중시켰을 것으로 보임.
    3.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1) 화법과 작문, 그리고 문법 영역에서는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한 충분한 문제 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시간 관리 면에 신경을 써야 함.
    2) 문학은 낯선 작품이 나오더라도 충분히 특징과 구조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기본 교과 개념에 대한 숙지 및 개념을 적용해 문제 풀이 연습을 해야 하며, 독서의 경우 제한된 시간 안에 지문 내용을 이해/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해 내야 하므로 평소 제재를 가리지 말고 다양한 기출 지문에 대한 분석과 문제 풀이 연습을 해야할 것으로 보임.

    다음글 2019년 11월 고1 수학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이전글 2020학년도 수능 영어 출제 경향 분석
종로학원 HOME | PC버전 | 전화연결

종로학원 / 전화번호 : (02)541-1881
학원등록번호 : 제02201800142호 / 사업자등록번호 : 292-85-02088
Copyrightⓒ종로학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