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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
공지사항
    2020년 11월 고1 영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0.11.19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55

    2020년 11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영어] 고1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1)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이었으니 단어 수준이 높아졌으며 고급 어휘 표현들이 출제됨.
    2) 대체로 난이도 중~하 수준에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상위권 친구들은 고득점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11월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1) 지난 9월 모의고사에 비해 다소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 눈에 띄는 고난도 문항이 없었으며 기존에 고난도 유형으로 분류됐던 ‘빈칸, 순서나열’ 문제들도 평이하게 출제됨.
    2) 1등급 친구들에게 변별력을 둬야 할 순서문제도 난이도 하 수준. 전반적인 난이도가 평이하게 나와서 중위권 친구들도 무리 없이 풀 수 있었으며, 3점짜리로 출제된 문장삽입문제나 빈칸문제도 상위권 친구들은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것으로 예상.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문항(배점) 문제 유형 내용과 이유
    32번(3점) 빈칸 추론 독해는 무난하게 됐을 것이라 예상되나 빈칸이 포함된 문장을 제대로 해석하지 않았더라면 오답을 찍었을 확률이 높음. 또한 빈칸 뒤에 might well 등 다소 난이도 있는 표현으로 오답률이 높아졌을 것이라 예상됨.
    30번(3점) 어휘 문장 구조나 소재가 어렵지는 않지만 고1 수준을 감안하면 전반적인 단어 수준이 높아 독해가 어려웠을 것이라 예상됨.
    34번(3점) 빈칸 추론 독해 수준은 어렵지 않으나 평이했던 난이도 시험에서는 다소 까다롭게 출제됨. 문제의 어휘수준이 높아 중하위권 친구들은 진입하기 힘들었을 문제.
    4.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1) 31번에서 출제된 nothing more A than B, It is ~ that 강조용법, 32번의 might well 등 고난도 표현으로 독해 수준을 높이고 있음. 수험생들은 단어나 고난도 표현을 잘 숙지해야 할 필요가 있음.
    2) 예전에는 빈칸, 순서문제에 오답률 높은 문제가 쏠렸지만 요즘은 단어문제, 밑줄 의미 파악 문제에도 오답률이 높음. 다양한 유형을 통해 수준 높은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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