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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
공지사항
    2020년 11월 고1 국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0.11.19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42

    2020년 11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국어] 고1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1) 기존의 출제 형식에서 크게 다른 점은 없으나, 문학 영역에서 ‘소설-극’의 장면을 통해 출제한 부분이나 독서 영역에서 본문을 제공한 후 ‘다음’의 내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문제의 출제로 인해 시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다수 있었을 것으로 보임.
    2) 화법과 작문 영역은 자료의 활용 방식이나 말하기 방식, 대화의 격률 등을 활용한 기존의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 있음. 개별의 문제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풀이 시간을 많이 차지하게 해 전체 시험의 변별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음. 문법 영역의 경우 음운의 변동과 맞춤법을 지문형으로 출제하여 변별력을 확보하려는 모습이 보임. 또한 맞춤법 영역에서의 문제가 지문형 문제 12번과 단독 15번 문제로 출제되어 향후 학습에 고1 과정의 문법 정리가 필수 요소일 것으로 판단함.
    3) 문학의 경우 기존의 기조와 마찬가지로 낯선 작품을 활용하여 개념 요소를 판단하도록 하는 문제들이 여전히 출제되고 있으며, 고전 운문에서는 작품의 독해가, 현대 소설-극 문학의 연계 문항들에서는 긴 지문 안에서 출제의 요소들을 파악하고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이 고득점의 중요 요소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음.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11월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1) 전년 11월 대비 유사함, 금년 9월 학평과 대비 시 소폭 어려움으로 예상함.
    2) 지문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길게 느껴지고, 문학 작품의 독해 역시 수월하지 않게 느껴지는 작품이 많아, 상대적으로 모든 문제를 풀기에 시간적 여유가 부족함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았을 것으로 판단함.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문항(배점) 영역 내용과 이유
    15번(2점) 문법 한글 맞춤법 중 띄어쓰기 문제로, 품사의 판단과 같은 요소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여 정답을 확신하고 문제를 푼 학생의 수가 적었을 것으로 판단함.
    23번(3점) 독서(사회) 사회문화 영역의 경제 지문에서 이론을 제시하고, ‘다음’ 글을 통해 구체적인 사례와 그래프를 제공하여 지문의 내용 이해도를 점검하는 문제임. ‘시장 점유율, 비대칭적 환경, 유사한 대응, 선택 여부’와 같은 선택지의 내용들이 어떤 의미이며 해당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되는 것인지 파악하기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임.
    4.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1) 화법과 작문은 기존의 기조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므로 가능한 많은 기출 문제를 통해 문제의 유형을 학습하고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며, 문법 영역의 경우, 교과서에 제시된 개념어들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사례에 대입하여 적용해보는 연습이 필요함.
    2) 문학 영역은 작품 자체를 대비하는 것이 어려운 편이므로, 필수 개념과 그 정의를 명확하게 이해하는 훈련이 중요함. 예를 들어 이번 시험에 출제된 문제 역시 ‘명사형 종결, 비유의 활용, 음성 상징어, 선경후정’과 같은 개념들이 지난 학평들과 마찬가지로 꾸준하게 사용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함. 독서 영역의 경우, 지문의 길이가 긴 경우 지엽적인 정보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전체의 내용을 구조화하여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풀이의 근거를 명확하게 짚어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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