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고1 통합과학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6.06.05
출처 : 종로아카데미 조회수 : 1345
|
|---|
|
|
2026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통합과학] | 고1 | |||
|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6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1)
개념 난이도 증가와 자료 해석형 문제 비중 증가로 전체적으로 약간 어려웠다. 2) 전년 6월보다 약간 어려웠거나 비슷한 난이도로 눈에 띄는 고난도 문항은 없었고, 기존 출제 유형과 유사한 문항들이 많이 출제되었다. |
|||||
|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 15번(2점) | 물질과 규칙성 | 이온 결합 화합물이 수용액 상태에서 이온 모형으로 제시될 때 이온의 종류를 해석하고 특징을 분석하여 정확한 화학식 표현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 |||
| 16번(2.5점) | 물질과 규칙성 | 주기율표 원소의 특징, 규산염 사면체와 광물의 특성 두 가지가 혼합된 유형이었다. 주기율표 원소의 정체 또는 규산염 광물의 결합 구조 모두를 알고 있어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므로 일부 내용에 대해 잊어버렸다면 풀기가 어려울 수 있던 문항이었다. | |||
| 22번(2.5점) | 시스템과
상호작용 |
염기 사이의 상보적인 결합을 알고 문제의 상황을 이해한 후 풀어야하는 문항이었다. 염기 서열을 파악한 후 문제 속 탐구 과정을 이해한 후 각 영역과 개수를 매칭하는 문항으로 사고 과정을 통해 풀어야 하는 문항이므로 학생들이 어렵게 느꼈을 문항이라고 볼 수 있다. | |||
|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 1) 3번: 측정과 어림을 이용한 탐구 활동을 이해하는 문항이었다. 문제 속 정보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문항으로 단순
암기가 아닌 문제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유형의 문항이다. 새로운 정보를 주고 문제속 흐름을 따라서 풀어야 하는 문항은 언제든지 출제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10번: 기본량과 관련된 탐구 활동 문항으로 밀도의 기본량 자체가 아닌 탐구 활동 속에서 밀도를 이해하고 푸는 문항이었다. 관련된 과학 용어만 활용하고 탐구 활동으로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물어보는 형태라고 볼 수 있다. |
|||||
|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1) 기본 개념 문항들은 현재 내신형 문항으로도 해결이 가능한 형태였으므로 각 단원별 중요 개념과 유형들은 평소에
착실히 연습을 해 두어야 한다. 계산형 문항으로 출제 가능한 파트가 현재 시험범위가 아니었기 때문에 내신 대비를 하면서 통합과학2 부분의
계산, 추론 연습 등을 대비해야 한다. 2) 탐구활동 형태의 실험 문항의 수가 늘고 있기 때문에,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닌 문제를 통해 이해하고 학습하여 푸는 형태의 문항 풀이도 연습할 필요가 있다. 융합형 문항의 빈도는 높지 않았지만 연결될 수 있는 단원들은 통합적인 사고를 하는 것도 문제를 통해 연습해야 한다. |
|||||
| 다음글 | 2026년 7월 고3 한국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 이전글 | 2026년 6월 고1 통합사회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