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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고1 통합사회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6.06.05
출처 : 종로아카데미 조회수 : 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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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통합사회] | 고1 | |||
|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6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1)
통합사회1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주제들이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의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2) 전년 6월 학력평가보다 다소 쉽다. 몇몇 문항들은 교과 지식을 암기하고 있지 않으면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으나, 고1 학생들이 현재 학기 중에 학습하고 있는 개념들을 반영하여 상위권 및 평균 점수는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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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 9번(2.5점) | 문화와 다양성 | 사례를 통해 문화 접변의 내용과 문화 양상까지 모두 파악해야 하는 문항이다. 제시문을 읽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파악한 내용으로 옳은 선택지를 고르는데 어려움이 있는 고난도 문항이다. | |||
| 16번(2점) | 자연환경과 인간 |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구체적 사례를 통해 판단하고 불교 연기설의 생태 중심적 자연관을 연결 지어 판단하는 것이 일부 학생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23번(2.5점) | 문화와 다양성 | 문화 변동의 특징과 내용을 모두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으며, 특히 빈 칸에 들어갈 내용을 찾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채점 결과에 ‘X’가 있어 틀린 내용을 정답으로 찾아야 하는 함정이 있는 문항이다. | |||
|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 1) 5번: 학생들에게 익숙한 영화 작품 속에 배경으로 등장하는 피오르를 사례로 제시하여 흥미롭게 문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13번: 고문헌에서 등장하는 자연재해를 제시함으로써 기록을 중시했던 조상들의 지혜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3) 18번: 사상가의 얼굴과 관련 내용을 가지고 만든 학습 카드를 사용하여 접근하기 친숙한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나, 사상가의 관련 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정답을 도출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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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1) 통합사회 시험은 교과서 수준을 넘어 일반선택 과목에서 다루는 깊이의 지식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교과서 내용만을 학습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이러한 출제 경향을 반영한 EBS 연계 교재 및 전문 수험 교재를
중심으로 학습 전략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제시된 자료가 다양해지고 길이가 길어지고 있으므로, 평소 다양한 자료를 숙지하여 관련 내용을 빨리 독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또한 기후 관련 문항은 지도와 함께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며, 지도상의 위치를 파악해야 풀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주요 기후 지역의 대략적인 분포 범위를 지도상에서 확인하고 익혀두는 학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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