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입시속보
    2026년 6월 고1 영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6.06.05 출처 : 종로아카데미   조회수 : 1731

    2026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영어] 고1
    1.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6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1) 전반적인 체감 난이도는, 1등급 학생들은 무난, 2~3등급 학생들은 시간 압박을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됨.
    2) 전년(25년) 6월 영어보다는 조금 더 어렵고, 올해 3월 학평과는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된 시험이었습니다. 1등급은 대략 7~8% 전후 (+- 1% 정도) 추정.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문항(배점) 유형 이유
    33번(3점) 빈칸추론 문장 간에 대비관계(색과 냄새)를 정확히 파악해야 함. 빈칸이 지문의 끝부분에 있는 경우, 밑줄 친 빈칸의 앞부분만 읽어서는 안되며 지문 전체 구조를 이해해야 함. 선지에 부정어가 많아 까다로웠음. 
    34번(3점) 빈칸추론 지문 내용 자체를 이해함과 동시에 필자의 논리 전개(제시되는 사례들과 일반화)를 파악해야 함. 단순 해석만으로는 선지가 모두 그럴듯하여, 고민은 많고 정답을 선택하기 어려웠을 것임.
    38번(2점) 문장삽입 삽입 문장 속에서 반복어(gesture) 찾고, 이어질 문장 내에서 단서 문장(연결어 또는 정확한 힌트 the same)을 명확하게 파악해서, 문장 간의 인과관계를 잘 적용해야 오답을 피하고 안정적으로 풀 수 있었음.
     
    3.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1) 신유형이나 킬러 문항은 없지만, 중상위권의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빈칸추론, 글의 순서 및 문장 삽입 유형에서 체감 난도가 높았습니다. 즉 독해력과 논리적 사고력(독해 및 구조분석)이 중요함.
    2) 어휘의 수준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상승했고, 학술용어 및 추상명사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어휘가 고1에 머물고 있으면 성장이 느리기 때문에 고2~3 모의고사 빈출 단어들까지 꾸준히 암기해야 고득점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음.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1) 고1 때부터 시간 배분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듣기를 하면서, 독해를 동시에 커버”하는 시간 관리 연습을 충분히 해야 함.
    2) 최근 모의고사는 ‘논리 추론력, 글의 구조 파악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해석+논리를 묻는 문제가 늘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 고난도 유형을 지속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필요함.

    다음글 2026년 6월 고1 한국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이전글 2026년 6월 고1 수학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종로학원 HOME | PC버전 | 전화연결

종로학원 / 전화번호 : (02)541-1881
학원등록번호 : 제02201800142호 / 사업자등록번호 : 292-85-02088
Copyrightⓒ종로학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