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고2 한국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6.06.05
출처 : 종로아카데미 조회수 : 617
|
|---|
|
|
2026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한국사] | 고2 | |||
| 1.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6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1등급 비율: 2023년 6월 12.2%, 2024년 6월 6.9%, 2025년 6월 7.2%) |
|||||
| 1) 전년 6월 학평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전년 6월 학평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반면, 올해 6월 학평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두 시험 간의 직접적인 난이도 비교는 어렵다. 올해 6월 학평은 전년에 출제되지 않았던 일제 강점기와 현대사 단원을 제외하고, 서로 공통된 출제 범위만을 비교했을 때 전반적인 난이도가 전년과 비슷하다. | |||||
|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문항(배점) | 단원(대단원명) | 이유 | |||
| 16번(3점) | 일제 식민 통치와 민족 운동 | 조선 의용대의 활동을 묻는 문항이다. 김원봉이 조선 민족 전선 연맹의 군대 조직으로 결성한 조선 의용대의 활동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있어야 정답을 도출할 수 있는 변별력 있는 문항이다. | |||
| 20번(3점) | 오늘날의 대한민국 | 노태우 정부의 통일 정책을 물어보는 문항이다. 한국사 2의 현대사 마지막 단원인 ‘남북 화해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노력’에 포함된 주제여서 많은 학생이 미처 학습을 완료하지 못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실전에서 까다롭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3.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 1)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다. | |||||
|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1)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한국사는 2015 개정 교육과정과 비교하였을 때 전반적인 학습 분량이 크게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수험생이 소화해야 할 내용 요소가 많아진 만큼, 향후 시행될 시험은 개정 전 교육과정 체제의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2) 다가오는 여름 방학에는 2028학년도 수능을 본격적으로 대비한다는 자세로 필수 기본 개념을 점검해야 한다. 특히 일제 강점기와 현대사 단원을 중심으로 심화 학습을 진행해야 한다. |
|||||
| 다음글 | 2026년 6월 고2 통합사회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 이전글 | 2026년 6월 고2 영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