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고3 과학탐구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6.06.05
출처 : 종로아카데미 조회수 : 653
|
|---|
|
|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과학탐구] | 고3 | |||
|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물리학Ⅰ | 1) 전통적인 물리학1의 문항 배열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낯설게 느꼈을 수 있는
시험이다. 2) 조건이 단 하나만 주어지지 않고 시간의 흐름이나 상황의 변화를 주어 문제 상황을 이해하고 답을 찾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문항이 많았다. |
||||
| 화 학Ⅰ | 1) 아주 어려운 킬러 문항은 배제되었지만 여러 조건 해석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많아 체감적으로시간이 많이 부족함을 느꼈을 것으로 예상된다. 2) 양적 관계, 중화 반응에서 추론형 문제가 출제되고 핵심 단원에서 자료 해석형 문제 비중이 증가했다. |
||||
| 생명과학Ⅰ | 1) 새로운 유형은 거의 출제되지 않았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은 기존유형의 난이도를
높이거나 여러 유형을 섞어놓았다. 2) 출제 단원에 따른 문제의 난이도가 기존 시험과 다소 달라 시간관리를 위해 문제풀이 순서를 정해놓은 학생들이 당황했을 수 있다. |
||||
| 지구과학Ⅰ | 1) 대부분 기출 유형과 내용이 사용된 문항이었다. 일부 문항의 자료가 형태가
변형되어서 새로운 자료처럼 보일 수 있으나 내용은 기존 기출 유형과 유사한 소재가 많았다. 2) 기존과 다른 특이한 문항으로 출제 되었던 문제들이 재구성되어 출제된 부분도 많았다. |
||||
| 물리학Ⅱ | 1) 과거 기출 문항들과 비교했을 때 복잡한 수식 연산이나 과도한 계산을 요구하는
문항이 줄어들어 전반적인 난이도는 평이했다. 2) 일부 문항을 제외하고는 문항별 상황 제시가 비교적 직관적으로 출제되었다. 조건 해석에 걸리는 시간이 단축되어 시험 시간 내에 전체 문항을 충분히 풀이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
||||
| 화 학Ⅱ | 1) 기존의 출제 유형을 유지하면서 자료 해석의 다변화 능력과 복합적 개념 통합
능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출제되었다. 2) 특정 초고난도 문항에 대한 비중을 줄고, 중간 난이도의 연산 변별력 문항수가 늘어나면서 전반적인 풀이 시간이 길어졌다. 이로 인해 수험생들이 느낀 시간 압박이 컸을 것이다. |
||||
| 생명과학Ⅱ | 1) 지난해 6월 모의평가 및 수능의 흐름을 그대로 계승하였으며, 전반적인 출제
틀에서 큰 벗어남이 없는 정형화된 기조를 유지하였다. 개념적 직관을 요구하는 비추론 문항과 극도의 연산·추론 능력을 요구하는 킬러 문항의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2) 핵심 변별력은 결국 후반부의 주요 추론형 문항(코돈, DNA 복제 등)의 풀이 속도에서 갈렸다.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으나 아직 학생들의 수련도가 높지 않아 타임어택의 압박은 여전하다. |
||||
| 지구과학Ⅱ | 1) 단원별 대표 문항 성격으로 출제되었고, 특이 유형 문항은 없었던 시험이다. 2) 기출과 연계 교재 학습으로 대비되는 형태의 문항들이 주로 출제되었다. |
||||
|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6월,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물리학Ⅰ | 1) 전년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어렵게 출제되었다. 2) 등속도, 등가속도 운동 단원을 쉽게 출제하였으며, 전년도 수능과 같이 전기력 문제를 20번에 출제하였다. |
||||
| 화 학Ⅰ | 1) 상위권 변별력은 유지되나 중하위권은 다소 어렵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하고 전년 6월보다는 약간 쉽다. |
||||
| 생명과학Ⅰ | 1) 전통적인 킬러문제들의 난이도가 평이했기 때문에 상위권 학생들의 체감 낮이도는
낮았다. 3단원 준킬러 문제들의 난이도가 급상승했고 비킬러 문제들의 난이도와 출제 범위는 별다른 특징 없이 매년 출제되는 내용이었다. 2) 중상위권 학생들에겐 전년 6월보다 난이도가 낮고, 특히 수능보다는 훨씬 낮았다. |
||||
| 지구과학Ⅰ | 1) 전체 난이도는 중으로, 각 개념과 원리는 평이한 문항이 대부분이었으나 자료가
다른 형태로 제시되어 일부 학생들은 어렵게 느꼈을 수 있는 시험이었다. 2) 작년 6월보다 쉬웠고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였다고 볼 수 있다. |
||||
| 물리학Ⅱ | 1) 전년도 6월,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 화 학Ⅱ | 1) 비교적 평이했던 전년도 수능에 비해서는 체감 난이도가 확실히 높았고, 변별력이
컸던 전년도 6월 모의평가와 유사하거나 약간 쉽다. 2) 다만 제한 시간 내에 모든 문항을 소화하기가 까다로웠을 것이다. |
||||
| 생명과학Ⅱ | 1) 만점자 비율이 높아 1등급 컷이 50점이었던 전년 6월 모의평가에 비하면 체감
난이도가 다소 높게 느껴졌을 것이다. 2) 다만, 핵심 개념과 필수 암기 사항을 확인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고, 고난도 문항의 논리 구조 역시 기출 수준의 전형적인 틀을 유지했기 때문에, 매우 까다로웠던 전년도 수능과 비교하면 전반적인 난이도는 훨씬 평이한 수준이었다. |
||||
| 지구과학Ⅱ | 1) 평이한 문항들로 구성되어 학습량이 충분했을 경우 쉽게 느꼈을 시험이었다. 2) 전년 6월보다 조금 쉬웠고, 수능보다도 쉬웠던 난이도로 보여진다. |
||||
|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 물리학Ⅰ | 17번(2점) | 힘과 운동 | 각 물체의 높이 변화에 따른 에너지 보존을 확인하고 계산해야 한다. | ||
| 18번(3점) | 힘과 운동 | 각 구간별로 실이 끊어질 때마다 가속도의 변화를 확인하고 장력과 가속도의 크기를 계산해야 한다. | |||
| 화 학Ⅰ | 19번(3점) | 역동적인 화학 반응 | 중화 반응 양적 관계 문항으로 주어진 표 자료에서 혼합 용액의 액성을 판단하여 이온의 종류와 이온들의 양을 추론해 미지수를 해결해 내는 과정이 어렵다. | ||
| 20번(2점) | 화학의 첫걸음 | 화학 반응식과 양적 관계 문항으로 주어진 화학 반응식과 표 자료를 분석하는데 질량 단위와 몰 단위 관계를 정확히 설정하여 반응 후 주어진 상대값 자료 해결 과정이 어렵다. | |||
| 생명과학Ⅰ | 13번(3점) | 항상성과 몸의 조절 | 신호의 전도 속도 문항으로 시냅스의 위치, 자극 지점 찾기, 막전위를 측정한 위치 정하기 등등 답을 찾기 위해 해결할 과정이 많아 어려웠을 것이다. | ||
| 17번(3점) | 유전 | 돌연변이 문항으로 DNA 상대량이 모두 미지수로 출제되어 문제풀이를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감을 잡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돌연변이 문제는 난이도와 상관없이 학생들이 시간 관리를 위해 풀지 않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어 오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지구과학Ⅰ | 19번(3점) | 별과 외계 행성계 | 상댓값으로 제시된 별의 물리량을 이용해 어느 정도 계산을 통해 풀어야 하는 문항이었다. 각 선지를 계산해서 대소 관계를 파악해야 하므로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있었을 수 있다. 겉보기 등급을 통해 파악하는 과정까지 복습이 꼭 필요한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 ||
| 20번(3점) | 지구의 역사 | 지속적으로 출제되고 있는 반감기 문항으로, 각 비율에 대한 연습을 미리 해두지 않는다면 반감기를 추정하기가 쉽지 않은 문항이었다. 계산도 일부 필요하고 매칭시키는 과정에서도 시간이 걸릴 수 있는 문항이었다. 이미 작년 평가원에서도 계속 나왔던 유형인 만큼 여러 비율에 대한 연습이 되어있도록 대비할 필요가 있다. | |||
| 물리학Ⅱ | 19번(3점) | 전기장 | 전기장의 세기 그래프를 보고 전기장을 x, y 성분으로 나눠 풀어야 하는 문항이었다. | ||
| 20번(3점) | 물체의 운동 | 원운동, 포물선 운동이 결합된 문제로, 여러 조건을 연립하여 최종적으로 운동 에너지를 계산해야 하므로 계산 복잡도와 시간 압박이 가장 컸던 문항이다. | |||
| 화 학Ⅱ | 19번(3점) | 반응 속도와 촉매 | 반응속도와 반감기 관련 문항으로 1차 반응의 반감기가 일정하다는 기본 특성을 활용하되, 이를 단순 수치가 아닌 '전체 기체의 압력 변화' 및 '각 기체의 압력비 관계'와 연계하여 단서를 도출해야 하므로 논리적 전개 과정이 까다롭다. | ||
| 20번(2점) | 물질과 세 가지 상태 용액 | 실린더와 강철 용기 내에서 일어나는 기체 반응을 다룬 문항으로, 몰 수 변화에 따른 부분 압력 변화, 몰분율 관계, 부피 관계를 모두 고려하여 해결해야 한다. | |||
| 생명과학Ⅱ | 17번(3점) |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 유전자 발현의 코돈 조합 문항으로, 주형 가닥과 비주형 가닥을 판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제시된 조건에 따른 수많은 경우의 수를 검토해야 하므로 가장 난이도가 높았다. 주어진 조건들 사이에서 모순을 얼마나 빠르게 찾아내어 소거하느냐가 핵심이다. | ||
| 15번(3점) |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 유전자 발현과 조절에서 4가지 전사인자가 4가지 결합 부위에 결합하는 경우의 수를 조합하는 문항으로, 3가지 전사인자를 미지수(기호)로 가려놓아 수험생들이 논리적 단서를 찾아 들어가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 |||
| 지구과학Ⅱ | 17번(3점) | 해수의 운동과 순환 | 저기압성 바람에 따른 에크만 수송을 파악하는 문항으로, 바람 방향을 통해 북반구, 남반구를 파악해야 하며 표층 해수의 이동 방향을 찾아야 하는 문항이었다. 바람의 방향과 해수의 방향을 잘못 파악하는 실수등으로 틀리기 쉬운 문항이었다. | ||
| 19번(3점) | 대기의 운동과 순환 | 건조 단열선과 습윤 단열선의 특징을 통해 단열선도를 해석하는 문항이었다. 감률을 통해 가파른 선의 특징으로 건조 단열선을 찾고 공기덩어리를 이동시켜 상승 경로를 추적해 풀어야 한다. 문제 자료를 이용해 각 기울기를 비교하고 안정도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 |||
| 4.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물리학Ⅰ | 1) 신유형의 문제는 없었다. | ||||
| 화 학Ⅰ | 1) 13번: 제1 이온화 에너지와 제3 이온화 에너지의 '비율(상대값)'을 조건으로
제시하여 원소를 추론하도록 유도하는 부분이 생소하게 느껴진다. 2) 15번: 중화 적정 실험 단원에서 기존의 단순 수치 제시 대신 '그래프 자료'를 도입하였다. 3) 19번: 기존의 전형적인 패턴(1가 산·염기에 2가 산을 혼합)에서 벗어나, '2가 염기'를 활용한 중화 반응이 출제되었다. |
||||
| 생명과학Ⅰ | 1) 2번: 미세플라스틱이라는 현재 시사 관련 이슈가 연관되어 출제되었다. 난이도는
매우 낮지만, 교과과정에 나오지 않는 내용이 ‘환경저항’임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2) 19번: ㉠을 지정하는 값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유형이고, 분수값 계산이 까다롭다. |
||||
| 지구과학Ⅰ | 1) 6번: 온대 저기압에 대한 문항으로, 등압선과 등온선을 같이 나타냈다. 전선
통과 후 기온 변화를 고려한다면 지워놓은 전선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문항이다. 또는 등압선의 경향을 고려해서 풀어도 가능한
문제이다. 하지만 시험을 보는 과정에서는 6번으로 초반에 낯설게 느껴질 수 있던 문항으로 실수를 유발할 수 있던 문항이었다. 2) 18번: 외계 행성계 탐사에 대한 문항으로, 그래프나 그림으로 주로 제시하는 형태에서 표로 수치를 제시한 부분이 과거 출제되던 형태이기도 하며, 자료를 바꿔서 제시한 형태이기도 한 문제였다. 필요한 그림을 일부 그리면서 풀어 가는 형태라면 쉽게 풀 수 있을 것이다. 직접 그려서 푸는 연습을 해 둘 필요가 있는 문항이었다. |
||||
| 물리학Ⅱ | 1) 12번: 전자기 유도에 대한 문항으로, 자기장의 세기와 도선 간격, 막대의 속력이 서로 다른 두 영역에서 두 개의 도체 막대를 동시에 움직이는 상황이다. 여러 변수가 복합적으로 얽혀있어 학생들이 복잡하게 느꼈을 수 있는 문항이지만, 상황을 단순화하고 유도 기전력 공식을 사용하면 쉽게 풀이할 수 있었던 문항이다. | ||||
| 화 학Ⅱ | 1) 계산형 킬러 문항보다 여러 개념을 연결해 추론하는 형태 문제가 많아
보인다. 2) 그래프 문제에서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닌 그래프와 개념을 융합하여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형태 문제이다. |
||||
| 생명과학Ⅱ | 1) 8번: 기존 시험에서는 흔히 다루지 않던 미토콘드리아의 내막과 외막 구조를
시각적 자료(그림)로 동시에 제시하여, 순간적으로 낯설게 느낀 수험생이 있었을 것이다. 2) 11번: 신유형은 아니지만, 보기 'ㄴ'에서 '호흡률'의 기본 개념을 직접적으로 묻고 있다. 기본 개념 공부가 소홀했다면 놓치기 쉬운 매력적인 함정 요소였다. |
||||
| 지구과학Ⅱ | 1) 16번: 위도와 경도가 표현된 전체 남반구의 편각, 복각, 전 자기력 분포를
나타낸 자료가 출제되었다. 각 지점의 정보만을 이용하여 풀면 되지만 자료의 형태가 전형적인 문항들과 달라 새롭게 보일 수 있던
문항이다. 2) 20번: 지진파 도달 시간을 각기 다른 형태의 그래프로 제시한 점이 새로운 형태였다. 표 형태나 전형적인 주시 곡선이 아닌 부분이 조금 새롭게 보여지는 문항이었고, 항상 변형된 자료 형태를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고 학습해야 한다. |
||||
| 5. 6월 모의평가를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 전략 | ||||
| 물리학Ⅰ | 1) 복잡한 상황이 주어진 문항들은 무작위로 공식을 대입하지 말고, 상황을 분리하여
논리적 흐름을 먼저 정리하는 습관을 들어야 한다. 또한, 평소 문제를 풀 때 그래프를 읽어내는 능력을 길러 자료 해석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2) 최근 실이 끊어진 후 가속도가 변하는 상황, 등가속도 운동에서 평균 속도를 이용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고 있으므로 연습하여 풀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한다. |
||||
| 화 학Ⅰ | 1) 일단 어떤 유형에서 틀리고 실수했는지를 분석하고, 단원별로 약한 개념을 다시
정립해야 한다. 2, 3단원의 개념형 문항들을 기계적으로, 완벽하게 풀어낼 수 있을 만큼 숙달해야 한다. 여기서 시간을 최대한 단축해야만
까다로운 조건 해석이 필요한 고난도 문항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기출 변형에 흔들리지 않도록 자료 해석 및 추론 능력을 길러야 한다. 19번의 2가 염기 혼합이나 13번의 이온화 에너지 비율 문제처럼, 겉보기엔 생소해 보여도 결국 기출의 패턴 안에서 변형된 문항들이 변별력을 가를 것이다. 따라서 고난도 문항은 단순히 양치기식 풀이에 의존하기보다, 기존 기출의 데이터 분석 과정과 접근법을 철저히 쪼개어 학습함으로써 새로운 자료를 마주했을 때의 돌파력을 길러야 한다. |
||||
| 생명과학Ⅰ | 1) 6월 모의고사에서 유전 문제의 새로운 문제 풀이 방법이 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출문제들의 유형을 철저히 분석해서 익히는 것은 기본이다. 특히, 오답률이 높은 '돌연변이' 문항을 무조건 포기하는 전략은 위험하다.
난이도가 조정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끝까지 풀이를 시도할 수 있도록 시간 배분 계획을 반드시 재정립해야 한다. 2) 단원별 균형 잡힌 학습으로 비킬러와 준킬러를 선제적으로 학습해야한다. 고난도 문항이 출제되는 단원에만 매몰되지 말고 1, 2, 3, 5단원의 기본 개념을 완벽하게 채워야 한다. 특히 최근 난이도가 급상승한 3단원 준킬러 문항을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힘을 기를 필요가 있다. 비킬러와 준킬러의 완벽한 해결이 선행되어야만, 진짜 고득점을 위한 킬러 문항 도전 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
||||
| 지구과학Ⅰ | 1) 기출과 연계 교재를 통해 학습한 자료를 스스로 변형하거나 그려보는 연습을
해두어야 한다. 이번 문제들도 기존에 나온 자료들과 논리가 형태만 바뀌어서 출제되었는데, 어렵게 느껴졌다면 스스로 자료를 재해석하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존 기출을 스스로 분석하고 연습하는 것이 안되는 경우 시간을 더 써서 N제 등을 풀면서라도 문제의 다양한 변형
형태의 가능성을 연습해 두어야 한다. 2) 익숙하게 보이는 문항들에서 부족한 용어나 개념들을 복습해 두어야 하고, 관련된 단원의 출제되지 않은 소재들도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6월에 출제되지 않은 범위들도 중요한 문제의 재료가 되므로 폭넓은 학습과 복습을 해두어야 한다. 계산이나 추론을 통해 답을 찾아야 하는 문항들은 풀이 방법을 충분히 연습해서 숙달시켜야 할 것이다. |
||||
| 물리학Ⅱ | 1) 6월에 출제되지 않았던 일반 상대성 이론 단원의 개념 학습을 빠짐없이 해야
한다. 2) 실전에서 전기력, 자기장 문제가 발목을 잡으므로, 기출 문제를 모두 정리하여 문제 풀이에 막힘이 없도록 해야한다. |
||||
| 화 학Ⅱ | 1) 단순 암기나 정형화된 공식 위주 접근법은 고득점을 받기 어렵기 때문에 여러
개념을 융합한 추론형 문제, 그래프와 표를 활용한 자료 분석 문제, 실험 결과 해석 문제 등을 많이 연습하면서 조건 정리 노트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2) 개념 완성과 최근 5개년 평가원, 수능 기출 문제 풀이 분석, 자료 해석형 문제 집중 훈련, 제한 시간내 풀이 연습이 필요하다. |
||||
| 생명과학Ⅱ | 1) 단순 암기를 넘어 수능형 자료 해석이 가능하도록 개념 학습의 밀도를 높여야
한다. 6월 모의평가는 전 범위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미출제 단원이 수능에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엽적인 개념을 단순히
외우는 수준에 그치지 말고, 고난도 자료와 연계되었을 때 즉각적으로 인출할 수 있도록 개념의 완성도를 단단하게 다져놓아야 한다. 2) 주요 추론 문항의 논리 구조를 완벽히 마스터하고 실전 시간 관리 전략을 세워야 한다. 실제 수능은 이번 시험보다 전반적인 난이도가 높고, 변별력 요소들이 강화될 것이다. 코돈, 전사인자 조합, 하디·바인베르크 법칙 등 대표적인 고난도 유형들을 복습할 때는,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조건들 사이의 모순을 얼마나 빠르게 찾아내고 소거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또한 기출의 여러 유형을 충분하게 익힌 후, 이를 제한 시간 내에 풀어내는 실전 모의고사 훈련으로 이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
||||
| 지구과학Ⅱ | 1) 최근 기출을 다시 복습하고, 연계 교재를 활용해 각 그림, 자료, 도표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 단순 개념이 아닌 자료 해석형 문항을 대비해 다양한 자료의 표현법을 이해해 둘 필요가 있다. 2) 전체 범위에서 개인적으로 부족한 파트와 개념 학습이 덜 된 파트들을 우선적으로 학습하여 난이도가 이 정도로 나오게 되면 실수 없이 다 풀어내도록 준비해야 한다. 계산 문항이 많지 않았지만, 수능에서는 계산 유형으로 변형될 수도 있음을 대비해 학습해야 한다. |
||||
| 다음글 | 2026년 6월 고2 국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 이전글 | 2026년 6월 고3 사회탐구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