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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고1 국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5.10.15
출처 : 종로아카데미 조회수 : 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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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국어] | 고1 | |||
|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10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1) 독서의 경우 난이도 자체는 작년과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독서 지문이 작문과 병합되어 출제되면서 시간이
다소 소요되었을 것이다. 독서 지문을 푸는 데 시간이 가장 많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면 원점수 등급컷에 다소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2) 문학의 경우 난이도는 작년과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운문 지문들이 복합 형식으로 길게 제시되면서 문학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문항 자체는 기존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어 평소 모의고사 공부를 꾸준히 했다면 크게 어렵지는 않았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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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문항(배점) | 영역 | 내용 | 이유 | ||
| 25번(2점) | 독서(사회) | 읽기 방법 파악하기 | (다)의 작성을 위해 (가), (나)를 읽는 방법을 묻는 문항이다. 작문과 독서가 결합된 지문에서 전체 지문의 연관성을 묻는 문제로, 기존에 출제되었던 방식과는 다른 유형의 지문과 발문으로 출제되었다. | ||
| 30번(2점) | 작문 | 조건에 따라 제목 작성하기 | <보기>에 제시된 조건에 따라 제목을 작성하는 문항이다. 글의 주제, 문학적 표현과 관점에 대한 이해가 모두 요구되는 문제로 뉘앙스가 주는 함정에 속을 가능성이 높은 문제이다. | ||
| 33번(3점) | 문학(고전 소설) | 외적 준거를 바탕으로 작품 감상하기 | 주요 사건을 파악하고 인물의 행동 양상에 대한 맥락을 통해 추론한 후, 적절한 외적 준거를 통해 설명되었는지 확인하는 문제이다. 지문의 내용을 제대로 살피지 않으면 찾기 어려운 요소로 선지가 구성된 문제이다. | ||
| 3.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 1) 독서+작문 융합 지문이 출제되었다. (가), (나)에 독서, (다)에 작문 지문이 융합된 형태의 지문이 출제되었고 이에 따라 지문의 하위 문항들에서 독서 지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문 과정에 대해 묻는 문형이 새롭게 출제되었다. | |||||
| 4. 10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1) 독서는 새로운 유형의 지문이 등장한 만큼 융합 지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기존 기출에 등장했던 방식의 융합
지문뿐 아니라 여러 영역에서 융합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고 이에 따라 기초적인 독해 능력. 즉, 글의 구조와 구성 방식, 핵심 소재
등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연습을 하고 (가), (나)로 나뉘어진 지문과 지문 사이의 연결점들을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2) 문학의 경우 생소한 작품들을 자주 접하면서 작품의 내용을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특정한 대상이나 소재의 의미가 전형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보기>나 지문에 제시된 평론 지문 등을 활용하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작품의 전체적인 맥락을 통해 특정 구절의 의미를 파악하는 역량을 기를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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