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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고3 과학탐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5.10.15
출처 : 종로아카데미 조회수 : 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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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과학탐구] | 고3 | |||
|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물리학Ⅰ | 1) 문항의 배치 변화와 새로운 유형에서 시간이 걸려 어려웠다. 2) 여유롭게 답을 확인하기 힘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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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자주 출제된 기출 문제 유형과 큰 차이는 없고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이다. 2) 화학 반응식을 이용하는 20번 문제를 제외하면 특별히 까다로운 문항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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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수능보기 전 마지막 점검 모의고사로써 개념과 추론형 문제가 적절히 출제된
모의고사이다. 2) 출제 경향은 25학년도 수능과 26학년도 모평 문항에 비해 난도는 높지 않지만, 시험장에서 시간 분배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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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특정 단원 쏠림 없이 모든 단원에서 고르게 출제되었다. 자료 해석·그래프형
문항으로는 7번(생명 가능 지대), 8번(우주 구성 비율), 15번(에너지 수송량) 등 그래프 해석 능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있었다. 2) 계산 및 정량적 분석 문항으로는 13번(별의 물리량), 18번(방사성 연대), 19번(허블 법칙) 등 단위와 비율을 이용하는 계산형 문제는 지속적으로 출제되고 있다. 또한, 탐구 활동 기반의 사고력 평가 문항이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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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정량적인 계산보다는 개념 확인에서 까다로웠다. 2) 특정 문제에서 발목이 잡혀 다음 문제로 넘어가기가 여유롭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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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전 범위에 걸쳐서 고르게 출제되었고, 기본 개념 학습을 통해서 충분히 해결
가능한 문제들이다. 2) 기존의 기출 문제 유형과 큰 차이는 없고, 까다로운 킬러 문항이 줄어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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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Ⅱ | 1) 기본 개념 문항과 기존에 출제된 추론형 문항이 적절히 출제되었다. 2) 추론형 문항은 기존 문항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기출 문항과 EBS 연계 문항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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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단원별 대표적인 기본 개념을 확인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2) 중 난이도 이상의 문항에서는 자료 해석형 문항의 비율이 늘었고, 계산형 문항의 경우 실수하기 쉬운 문제로 구성되어 변별력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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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10월,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물리학Ⅰ | 1) 작년 수능, 10월보다 어려웠다. 2) 상대론 단원에서 빛의 경로에 따른 시간 비교가 힘들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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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까다로운 킬러 문항을 줄이고, 쉬운 양적 관계 문항이 늘어나서 빠른 계산 능력이
요구된다. 2) 전체적으로는 전년도 수능, 전년 10월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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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난이도는 중상, 전년도 10월 모의고사와 비슷, 작년 수능보단 쉬웠다.
2) 16번부터 20번까지 추론형 문제로 구성되어 15번까지 풀이에서 시간의 소요가 많았다면 마지막 장 문항의 풀이 시간이 부족했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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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전년도보다는 어렵고, 수능보다는 조금 쉬운 편이었다. 2) 계산형 문항 난도가 상승했으며, 특히 18~20번 고난도 문항이 상위권 변별에 기여했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그래프와 자료형 문제에서 실수 가능성이 높아 체감 난이도는 중상 수준으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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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작년 10월, 수능보다 쉬웠다. 2) 문제가 어렵다기보다는 특정 문제(4, 11, 15)에서 발목이 잡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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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까다로운 킬러 문항이 조금 줄어들었지만 빠른 계산 문제 해결 능력이
필요하다. 2) 전년도 수능보다 약간 쉽고, 전년 10월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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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Ⅱ | 1) 작년 10월 모의평가와 비슷하며, 작년 수능보다는 쉬웠다. 2) 기존에 주로 출제 되었던 기본적인 유형의 추론형 문항이 출제 되어 3~4등급 학생들에게 충분한 연습이 되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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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상위권 변별력은 유지되지만 아주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었다. 2) 전년도 수능 대비 약간 어려운 편이지만 작년 10월 학평과 비슷한 난이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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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 물리학Ⅰ | 20번(3점) | 힘과 운동 | 세 물체의 충돌에서 운동량의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 ||
| 19번(2점) | 힘과 운동 | 경사면과 연직면에서 물체의 위치가 변할 때 가속도 변화를 이해해야 한다. | |||
| 화 학Ⅰ | 20번(3점) | 화학의 첫걸음 | 화학 반응식에 대한 문제로 반응 전 후 밀도와 분자량의 관계를 파악해야 하는 문제이다. | ||
| 18번(3점) | 역동적인 화학 반응 | 중화 반응 문제로 이온 수의 비율로부터 산과 염기의 농도를 파악해야 풀 수 있다. | |||
| 생명과학Ⅰ | 16번(3점) | 유전 | 사람의 유전병에 관련된 문항으로 4번째 조건에 따라 유전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부모의 유전자형을 밝혀 유전자 돌연변이와 염색체 비분리 형태를 알아야 하는 기존 출제 패턴과 유사한 형태이지만 다소 시간 소요가 많았을 것이다. | ||
| 지구과학Ⅰ | 15번(3점) | 대기와 해양의 상호 작용 | 주어진 그래프의 해석을 통해 풀어내야 하는 문항으로 단순 개념만 적용하여 풀 경우 에너지는 저위도에서 고위도로 수송된다고 생각하여 틀릴 수 있는 문항이었다. 문제에서 제시한 에너지의 수송 방향을 고려하여 자료를 해석했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으나 단순한 개념 질문으로 오해했다면 틀렸어도 확인하지 못할 문항이 되었을 수 있다. 익숙한 소재의 문항이라 하더라도 문제의 조건을 충분히 파악하여 문항을 푸는 자세가 중요한 문항이었다. | ||
| 20번(3점) | 별과 외계 행성계 | 그래프를 통해 최대 시선속도 10m/s와 시선 속도 5m/s의 시점을 이용해 별과 행성의 위치 관계를 파악해야 하는 문항으로 시선 방향에 따른 특수각의 코사인값을 활용할 수 있어야 빠른 시간안에 풀 수 있는 문항이었다. 별의 궤도에 따른 속도의 비를 활용할 수 있는 연습이 충분히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 |||
| 물리학Ⅱ | 18번(3점) | 힘과 평형 | 마찰면에서 역학적 에너지 감소량과 물체의 운동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 ||
| 17번(3점) | 힘과 평형 | 등가속도 운동하는 두 물체의 운동 시간과 운동 거리를 확인해야 한다. | |||
| 화 학Ⅱ | 20번(3점) |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 | 기체의 성질에 대한 문제로 화학 반응식을 이용하여 반응 후 기체의 분압과 부피를 파악하여 풀어야 한다. | ||
| 18번(3점) | 반응 속도와 촉매 | 1차 반응에서 반감기를 파악하고, 생성물의 몰 분율을 구하여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
| 생명과학Ⅱ | 16번(3점) | 생물의 진화와 다양성 | 모든 집단이 하디바인베르크 평형이 유지되는 집단으로 기본형태의 문항이지만 평형이 되는 집단과 그러지 않은 집단을 구분하는 변형된 문항을 다양한 각도에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 ||
| 지구과학Ⅱ | 16번(3점) | 행성의 운동 | 내·외행성 구분과 위상 변화, 관측 시각 관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지 평가하는 문항으로 밝게 보이는 면적 비율 각거리의 관계를 그래프 형태로 제시하여 그래프의 해석과 관측 시각에 대한 개념적 이해가 필요한 문항이었다. 태양·지구·행성의 위치 관계를 그려서, 각거리와 관측 시각을 연관시키는 연습 필요한 문항이다. | ||
| 19번(3점) | 대기의 운동과 순환 | 기압의 정의와 정역학 평형 개념을 수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문항으로 기압-고도 관계, 등압면 해석, 해면 기압 환산 등의 원리가 필요한 문항이다. 단순 계산뿐 아니라 그림에서의 상대적 위치와 관계를 종합적으로 판단했어야 하는 문항이었다. 단위 변환을 실수하거나, 등압면에 대한 해석 실수 등으로 틀리기 쉬운 문항이다. | |||
| 4.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물리학Ⅰ | 1) 20번 : 상자 안의 물체의 충돌에서 물체의 속력 변화와 운동량의 변화를
확인하는 문제이다. 2) 12번, 14번 : 전기력과 에너지 보존 문제는 기존의 출제 위치를 변화시켜 출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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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신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 ||||
| 생명과학Ⅰ | 1) 특별한 신유형의 문항을 보이지 않는다. 다만 추론형의 문항의 배열이 3~4쪽에 몰려있어서 비슷한 유형의 문항에 대한 풀이 경험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웠을 모의고사이다. | ||||
| 지구과학Ⅰ | 1) 7번 : 생명 가능 지대에 대한 문항으로, 그래프를 통해 거리가 아닌 도달하는
에너지를 고려하여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난도는 높지 않으나, 기존 거리에 따른 생명 가능 지대 그래프에 익숙한 경우 자료를 잘못 파악하여
실수하기 쉬운 문항이었다. 2) 18번 : 붕괴비, 반감기, 연령 계산을 종합해야 하는 고난도 계산형으로, 실수 가능성이 높으며 최근 주로 후반부 문항으로 출제되고 있어 연습이 필요한 문항이다. 시간에 따른 모원소와 자원소의 정보가 아닌 모원소의 남은 비율에 따른 그래프로 제시되어 자료 해석 후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이용하여야 하는 문항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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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15번 : 데이비슨거머 실험 문제가 출제되었고 보기 문제로 출제하여 시간이
걸린다. 2) 19번 : 폐곡면 도선의 회전이 아니라 레일 위의 직선 도선의 운동에 의한 유도 기전력을 계산하는 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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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신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 ||||
| 생명과학Ⅱ | 1) 신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 ||||
| 지구과학Ⅱ | 1) 13번 : 회합 주기를 복수 행성 간 비교로 궤도 그림이 아닌 그래프로
제시하였다. 단순한 행성의 공전 주기 계산뿐 아니라, A가 다른 행성을 관측한다는 관점을 사용한 문항이었다. A, B, C 세 행성의 공전
관계를 비교하는 구조로 사고 과정이 복잡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 2) 15번 : 천체 운동의 관측 자료를 해석하는 문항으로 표로 주어진 방위각 + 지평선 위·아래 머무는 시간을 비교하여 별의 적위와 관측지의 위도 관계를 추론하는 문제였다. 단순 암기형이 아니라 별의 일주 운동을 실제 관측값으로 유추하는 사고형 문항으로 별이 얼마나 오래 떠 있는가와 지는 방향을 통해 판단하게 하는 문항이었다. 천체 일주 운동 개념에 대한 정성적 이해력이 필요한 문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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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월 학력평가를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 전략 | ||||
| 물리학Ⅰ | 1) 기존의 문제 출제 유형이나 문항의 배치에서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문제를 풀어본다. 2) 상대론과 자기장, 운동량 보존의 문제의 난이도 조정에 대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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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각 단원별 필수 개념을 익히고, 기출 문제 학습을 통해서 빈출 문제 유형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2) 매우 까다로운 킬러 문항의 연습보다는 기본적인 양적 관계 문제를 자주 풀어보면서 빠른 해결 능력을 키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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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개념형 문항에서의 시간 분배 그리고 추론형 문항을 풀 수 있는 시간의 여유를
가져야 한다. 2) 남은 기간 동안 추론형 문항의 풀이 시간을 2~3분에 해결할 수 있는지 문항을 풀어봄으로써 점검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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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지구과학 문항의 특성상 자료 해석 능력 중심의 학습이 필요하며 단순 개념
암기보다, 주어진 그래프와 자료를 읽는 연습이 중요할 것이다. 또한, 계산형 문항 대비를 위해 최근 출제된 방사성 동위원소 문항과
후퇴속도와 관련된 적색 편이량에 대한 계산 연습이 필요하다. 2) 탐구형 문항 대비도 철저히 할 필요가 있으며 변인의 관계와 실험의 결과를 스스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교과서나 연계교재, 기출 문항의 탐구 활동 예시들을 정리해두면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본 개념의 정확한 활용과 자료 해석력, 수치 계산력 연습이 충분히 훈련될 필요가 있다. 특히 상위권 학생들은 18~20번 같은 문항에서 시간 안배 연습이 중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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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축전기, 전기장, 자기장 문제의 경우 문제 풀이 시간이 지연되지 않도록 기출
문제로 다시 확인한다. 2) 트랜지스터, 두 물체의 등가속도 운동, 에너지 보존에서 직선상과 평면상에서 운동 결합을 확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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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단원별 정확한 기본 개념 학습을 통해서 기본 점수 획득과 시간 배분 능력을
향상시킨다. 2) 기출 문제 학습을 통해서 빈출 유형 학습과 빠른 계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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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Ⅱ | 1) 생명과학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단순 암기의 개념형 문항을 정확하고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기출 문항과 EBS 연계 문항을 다시 확인하고, 단순 개념 문항에서는 틀린 보기의 잘못된 부분을 정답으로 고쳐 써 가며 단순 개념 문항을 정리해야 한다. 또한, 추론형 문항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문항을 풀어보는 것보다 기출 분석을 통해 출제 빈도가 높은 유형을 중심으로 한 꼼꼼한 문항 풀이 중심 학습이 필요하다. | ||||
| 지구과학Ⅱ | 1) 기본 개념의 복습이 필요하다. 각 물리량 단위, 그래프 해석 등을 개념 수준에서
확실히 다져야 한다. 또한. 실험·탐구형 문항 대비를 위해 탐구 과정에서 무엇을 비교·변화시켰는가를 중심으로 사고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2) 계산형 문항 연습도 필수인데 세페이드, 지진파, 기압 차 등 단위 변환과 공식 적용 문제는 반복 연습이 필요하다. 자료, 그래프 해석을 위해 자료 읽기 능력을 키우고, 도식화된 상황을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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