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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고2 사회탐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5.09.04
출처 : 종로아카데미 조회수 :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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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사회탐구] | 고2 | |||
|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9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고2 수준에서는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2) 전년 9월 학평보다 다소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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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다소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전년 9월 학평보다 다소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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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리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전년 9월 학평보다 다소 어렵다. 2) 자료를 꼼꼼히 해석해야 풀이가 가능한 문항들이 있어 풀이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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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리 | 1) 세계지리 과목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가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2) 전년 9월 학평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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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기출에 자주 나오는 주제를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전년 9월 학평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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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하였으며, 전년 9월 학평과 비슷하다. | ||||
| 경 제 | 1) 전체적으로 학생들이 학습해야 할 중요 개념을 중심으로 출제되었다. 2) 전년 9월 학평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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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전체적으로 평이하지만, 일부 고난도 문제가 고2 수준에는 다소 어려웠을 수
있다. 2) 전년 9월 학평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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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문화 | 1) 전체적으로 평이하지만, 일부 고난도 문제가 고2 수준에는 다소 어려웠을 수
있다. 2) 전년 9월 학평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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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단원 (대단원명) |
내용과 이유 | ||
| 생활과 윤리 | 12번(3점) | 현대의
삶과 실천 윤리 |
칸트의 의무론에 대한 문항이다. 칸트의 의무론에 대해 고3의 윤리와 사상 수준으로 출제되어 고2 학생에게는 어려웠을 것이다. | ||
| 18번(3점) | 과학과 윤리 | 테일러의 생명 중심주의에 대한 문항이다. 테일러의 생명 중심주의에 관한 내용을 세밀하게 묻고 있으므로 정확한 기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은 학생들은 오답을 고를 가능성이 크다. | |||
| 20번(3점) | 사회와 윤리 | 롤스와 노직의 분배 정의론에 대한 문항이다. 롤스와 노직의 분배 정의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알아야만 정답 및 오답을 도출할 수 있다. | |||
| 윤리와 사상 | 6번(3점) | 동양과
한국 윤리 사상 |
이황과 이이의 사상을 순서도를 통해 비교하는 문항이다. 이황과 이이의 심성론 차이를 정확히 이해해야 정답을 찾을 수 있다. | ||
| 20번(3점) | 서양
윤리 사상 |
공리주의 벤담과 밀의 공통점을 찾는 문항이다. <보기>와 관련한 개념이 정확히 정립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려웠을 수 있다. | |||
| 한국지리 | 9번(2점) | 기후
환경과 인간 생활 |
지역별 강수 특성을 파악하는 문항이다. 세 지역의 기후 값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가)와 (다) 지역을 계절별 강수량 분포만 보고 특정하기가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세계지리 | 12번(3점) | 세계의 자연환경과 인간 생활 | 냉대 겨울 건조 기후 지역과 한대 툰드라 기후 지역을 제시하여 두 지역을 비교하는 문항이다. 이르쿠츠크 주변 지역은 냉대 기후와 건조 기후가 넓게 분포하는 지역이므로 강수량 그래프를 통해 판단한 학생들은 (가)와 (나)를 서로 반대로 해석하여 선지를 고를 수 있다. | ||
| 20번(3점) | 세계의 인문 환경과 인문 경관 | 도시화율 그래프에서 인도네시아와 탄자니아를 모두 개발 도상국이라고 생각한 학생들은 도시화율 변화 그래프만 보고 두 국가를 구분하는 것이 다소 어렵다고 생각될 수 있다. | |||
| 동아시아사 | 7번(3점) | 동아시아의
사회 변동과 문화 교류 |
임진왜란 시기를 물어보는 문항으로, 동아시아의 주요 사건들의 연도와 임진왜란 발생 연도(1592)를 알고 있어야만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
| 19번(3점) | 동아시아의
사회 변동과 문화 교류 |
17세기 동아시아 상황을 물어보는 문항이다. 1606년 시기인 (가)와 1636년 시기인 (나)의 상황과 (가), (나) 사이에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어야 풀이가 가능하다. 시기 구분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세 계 사 | 14번(3점) | 서아시아·인도 지역의 역사 |
굽타 왕조에 대한 문항이다. 자료에서 찬드라굽타 1세, 산스크리트어 등을 통하여 (가) 왕조가 굽타 왕조임을 파악해야 하며, 굽타 왕조가 에프탈의 침략으로 쇠퇴하였다는 지엽적인 역사적 사실까지 알고 있어야만 풀 수 있다. | ||
| 경 제 | 5번(3점) | 경제 생활과 경제 문제 |
노트북 구입에 따른 편익과 가격을 비교하여 합리적 선택을 추론하는 문제이다. 가격이 변동될 경우 순 편익, 암묵적 비용 등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확인하는 문제이다. | ||
| 17번(3점) | 국가와 경제 활동 | 명목 GDP, 실질 GDP, GDP 디플레이터를 묻는 문제이다. 그래프 분석을 통해 명목 GDP와 실질 GDP의 관계를 확인하고 GDP 디플레이터의 변화를 추론할 수 있어야 한다. | |||
| 정치와 법 | 9번(3점) | 민주 국가와 정부 |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헌법 재판소의 위헌 법률 심판에 대한 문제이다. 특히 대법원과 헌법 재판소를 혼동할 수 있도록 함정을 만들어서, 많은 학생이 풀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20번(3점) | 정치 과정과 참여 | 갑국, 을국의 선거 결과를 비교하는 문제이다. 선거 결과에 대한 복잡한 계산도 필요하여 문제 풀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 |||
| 사회·문화 | 19번(3점) | 문화와 일상생활 |
문화 이해의 태도에 대한 문제이다. 응답이 일치하는 질문과 상반되는 질문으로 구분하는 문항의 형식은 많은 학생이 어려워하는 형태이며, 오답의 매력도가 높은 선택지들이 많아 문제 풀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 ||
| 20번(3점) | 문화와 일상생활 |
대중매체의 특징을 구분하여, 각 매체의 신뢰도를 파악하는 단순한 문제이다. 마치 세대 간 계층 이동에서 사용하는 듯한 표 분석처럼 문항을 구성하여, 많은 학생이 풀이 방법에 대해 당황스러움을 느꼈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생활과 윤리 | 1)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다. | ||||
| 윤리와 사상 | 1)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다. | ||||
| 한국지리 | 1) 5번 : 지리 정보 체계 문항의 일반적인 형태와 달리 지도에 제시된 지역의
지역명을 알아야 정답을 고를 수 있도록 하였다. 2) 14번 : 게임의 형식을 차용하여 획득한 아이템을 찾도록 하는 문항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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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리 | 1)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다. | ||||
| 동아시아사 | 1)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다. | ||||
| 세 계 사 | 1) 11번 : 한국사와 관련된 지도를 이용하여 에도 막부와 관련된 사실을 물어보았다. | ||||
| 경 제 | 1)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다. | ||||
| 정치와 법 | 1) 12번 : 실제 뉴스 자료를 바탕으로 국회의 의결 정족수를 다양하게 묻고 있어, 정확한 개념이 성립되어 있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어려웠을 수 있다. | ||||
| 사회·문화 | 1) 20번 : 세대 간 계층 이동에서 사용되는 표에 대중매체의 신뢰도를 대입시켜 문항을 구성한 점이 매우 독특하다. | ||||
|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 전략 | ||||
| 생활과 윤리 | 1) 단순 암기 문제로는 수능에 대비하기 어려우므로 기출에 자주 출제되는 사상가들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학습 방법이 필요하다. 2) 고난도로 자주 출제되는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학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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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동양과
한국 윤리 사상 단원 중 유교 관련 내용을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한다. 윤리와 사상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고난도로 자주 출제되는 이황과
이이, 정약용의 유교 사상에 대해 정확하게 학습해야 한다. 2) 최근 수능은 개별 사상가의 주장을 아주 세밀하게 묻기 때문에, 단순 암기만으로는 고득점을 얻을 수 없다. 주요 동서양 사상가들의 주장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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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리 | 1) 청주, 옥천, 부천, 여주, 정읍 등 평소 한국지리 문항에서 자주 활용되지
않았던 지역들이 출제되고 있다. 최근 통계 자료 활용 문항 비율이 낮아지면서 지역 지리가 강조되고 있으므로 지역의 특징을 세세히 알아 두는
학습이 필요하다. 2) 자료를 활용한 문항의 경우 선행 지식을 활용하여 풀지 말고, 데이터를 통해 선행 지식과 일치 여부를 확인한 후에 접근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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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리 | 1) 고2 학평은 난이도 조절 차원에서, 겉보기엔 어려운 유형이라도 자료를 단순화해
제시하는 경우가 많아 핵심 이해가 완벽하지 않아도 정답을 찾기 쉬운 문항이 적지 않다. 하지만 동일 유형이 고3 수준으로 출제되면 자료가
복잡해져 내용을 정확히 읽지 못하면 정답 도출이 어렵다. 그러므로 9월 학평 성적을 과신하지 말고, 기본 개념과 원리를 꼼꼼히 정리해
두어야 한다. 2) 자연지리 문항은 사진·도식 등 시각 자료와 함께 출제되는 비중이 높다. 평소에 이러한 자료로 기후 경관과 지형의 특징을 해석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여 시각 정보 해독 능력을 길러 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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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항상 나오는 주제를 확실히 정리해야 한다. 2) 9월 학평은 유학과 불교 단원이 다수 출제되었으니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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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기본서와 EBS 연계 교재 중심으로 기본 개념을 철저히 이해해야
한다. 2) 주요 사건의 흐름을 정리하고 사료에 대입하여 이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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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반복적으로 기출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개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2) 그래프, 표 등의 경제 정보를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야 하며,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이 바뀌었을 때 나타나는 경제적 현상을 추론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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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기본 개념을 제대로 숙지해놓지 않으면 함정에 빠질 수 있으니, 기본 개념에 대해
철저히 학습해야 한다. 2) 도표를 해석해야 하는 문항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평소 기출 문제 풀이를 통해 다양한 자료를 접해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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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문화 | 1) 자주 출제되는 기출 문항의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출제되고 있으므로,
다양한 기출 문제 풀이 연습이 필요하다. 2) 제시문의 길이가 차츰 길어지고 있으므로, 빨리 읽고 주제를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독해 연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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