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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고1 통합과학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5.09.04
출처 : 종로아카데미 조회수 : 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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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통합과학] | 고1 | |||
|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9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1)
2024년 9월에 비해 난이도 대폭 상승하였다. 통합과학이 수능 시험 과목으로 지정된 결과로 예상된다. 2) 전 단원에 걸쳐 단순 암기의 비율이 줄고, 기본 학습 개념을 토대로 사고와 추론 능력을 요구하는 문항의 비중이 늘었다. 암기 문제도 지엽적인 내용이라 난이도가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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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 7번(2.5점) | 물질과 규칙성 | 원소의 주기성에 대한 문항으로 주기율표 자료를 통한 원소의 결합 종류와 규칙성을 이해하는 평가 문제이다. | |||
| 18번(2.5점) | 시스템과 상호작용 | 물리학 영역의 수평으로 던진 물체의 운동에 대한 문항으로 등속도 운동과 중력장에서의 중력 가속도와 등가속도 운동의 종합적 이해가 필요하다. | |||
| 20번(2.0점) | 시스템과 상호작용 | 생명 시스템과 화학 반응을 다룬 화학, 생명과학 통합형 문항으로 화학 반응에서 효소의 작용 원리 이해와 가설 설정 해결 능력, 활성화 에너지 개념을 이해하는 문제이다. | |||
| 22번(2.5점) | 시스템과 상호작용 | 생명 시스템에서 정보의 흐름에 관한 문항으로 난이도는 낮지만 기존 생명과학II에서 킬러문제로 출제되던 형식이다. 염기 결합 규칙은 어렵지 않지만 이런 퍼즐 형식의 문제의 풀이는 항상 까다롭다. | |||
| 23번(2.5점) | 변화와 다양성 | 지구과학 영역의 지질시대의 환경에 대한 문항으로 지질시대의 기온과 표준화석의 종합적 이해가 필요하다. | |||
| 25번(2.5점) | 변화와 다양성 | 자연선택에 의한 생물의 진화에 관한 문항으로 단순 암기만으로 풀기 어려운 심층적인 사고력과 자료 분석능력이 필요하다. 자연선택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인 실험 상황에 적용하고, 그 결과를 통해 개념을 역으로 확인하는 형식의 문제이다. | |||
|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 1) 25번: 이 문항은 자연선택의 개념을 실험으로 확인하는 흔치 않은 유형이다. 기존의 자연선택 문제는 주로 지문에 제시된 현상을 해석하거나, 이미 알려진 예시(예: 공업 암화)를 분석하는 형태였다. 25번은 환경의 변화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인 실험 조작으로 구현하였다. 이를 통해 수험생은 환경이 바뀌면 적합한 형질 또한 달라진다는 자연선택의 핵심 원리를 직접적으로 파악하게 된다. 정성적인 분석(어느 색깔이 더 잘 살아남았는지)을 넘어 정량적인 분석(얼마나 더 살아남았는지)을 요구하는 문항이다. | |||||
|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1) 정답률이 낮은 문항과 자신이 틀린 문항의 유형을 파악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시간이 부족해서 풀지 못한
문항이 많았다면, 타이머를 활용해 제한 시간 내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 유형은 자신만의 풀이 순서와
시간 배분 전략을 미리 세워두는 것이 좋다. 2) 자신이 틀린 문제가 난이도가 높은 킬러 문항인지, 아니면 많은 학생이 맞춘 기본적인 문항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EBS에서 공개한 문제별 정답률을 참고하여 만약 정답률이 높은 기본적인 문제를 틀렸다면, 기본 개념에 대한 복습이 시급하고, 정답률이 낮은 킬러 문항을 틀렸다면 해당 유형의 문제에 대한 심화 학습과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해결 능력을 키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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