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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고1 통합사회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5.06.05
출처 : 종로아카데미 조회수 : 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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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통합사회] | 고1 | |||
|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6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1)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의 문항들이 출제되었으나, 일부 선지와 문항 유형이 고1 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렵거나 생소하게 느껴졌을 수
있다. 2) 전년 6월 학평보다 다소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나, 시험 범위가 적어 평가 문항으로 구성할 만한 주제가 충분하지 않아 중복되는 주제의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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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 4번(2.5점) | 자연환경과 인간 | 인간 중심주의와 생태 중심주의 입장을 비교 분석하는 문항이다. 벤다이어그램의 형태로 공통점과 차이점을 구분해야 하는 유형으로, 이 유형에 익숙하지 않은 고1 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 |||
| 10번(2점) | 문화와 다양성 | 생성형 인공지능(AI)과의 대화를 통해 문화 변동 양상을 파악하는 문항이다. 문화 변동의 양상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학습하지 않은 학생들은 정답을 도출하기 어렵다. | |||
| 17번(2.5점) | 인간, 사회, 환경과 행복 |
민주주의와 관련된 다양한 의미 및 통합적 관점까지 다루는 복합형 문항이다. 정답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 |||
| 20번(2점) | 자연환경과 인간 |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묻는 문항이다. 국제 협약의 종류와 구체적인 사례 지역들을 학습한 고3 학생들에게는 난도가 낮은 문항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선지로 제시한 사막화의 사례 지역과 국제 협약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학습하지 않은 고1 학생들에게는 진위를 판단하기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 |||
|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 1)
19번 : 지리와 관련된 다양한 개념을 여행 일기라는 독특한 형식을 사용했을 뿐 아니라, 자극 전파라는 일반사회 영역의 관련 개념까지
물어보는 융합형 문항이다. 2) 24번 : 제시된 자료는 북극 문화권의 자연환경이라는 지리 영역을 바탕으로 <보기>에서 일반사회 영역의 문화 이해의 태도에 대해 물어보는 융합형 문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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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1) 지리, 일반사회, 윤리 등 영역별 통합형 문항이 더 늘어나고, 그 내용도 심화될 것이 예상되므로, 각각의
기본적인 개념을 정확히 숙지하여야 한다. 2) 교과서에 등장하지 않는 최신의 시사적인 자료가 제시문으로 활용될 수도 있으므로, 평소에 시사 문제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뉴스를 읽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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