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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고3 과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2.07.06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3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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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과학탐구] | 고3 | ||||
|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물리학Ⅰ | 1) 평가원이나 수능 출제 경향과 달랐다. 2) 시간 내에 문제를 풀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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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화학Ⅰ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개념과 실험이 모두 포함되도록 문제를 구성하였고,
난이도가 높은 문제의 유형은 2022학년도 대수능의 문제와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2) 화학의 개념을 실생활과 연관시키거나 실험 활동과 탐구 활동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문항을 구성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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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기존의 출제 경향이 대체로 유지되었지만 ‘항상성’과 ‘세포 분열’ 단원에서
1문항씩 줄어들고 대신 ‘생태계’와 ‘사람의 물질대사’에서 1문항씩 더 출제되었다. 2) [유전]단원에서 난이도 높은 문항이 출제되었으며 난도가 높지 않은 문항에서도 풀이에 약간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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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전 단원에서 고르게 출제되었고 작년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개념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자료를 가지고 해석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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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참신한 문항을 개발하려는 출제진의 의도가 보여지며 특히 전기, 자기 부분에서
참신한 문항을 여러 개 배치하였다. 돌림힘과 역학적 평형 문항의 경우도 수능 출제 경향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참신한 문항을
출제하였다. 2) 정성적인 이해보다는 정량적인 부분에 대한 요구를 많이 하고 있다. 문항 하나 하나가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닌 일정 정도의 풀이를 요구한다. 따라서 학습 수준이 낮은 수험생에게 체감 난도는 훨씬 높을 것으로 추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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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교과 과정에 충실하게 출제하였다. 2) 계산 문제가 3~4문항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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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Ⅱ | 1) 출제 영역 및 유형이 예년의 수능과 거의 유사하고 평이하다. 2) 시간을 많이 요구하는 고난도 킬러문항이 2개로 평소(3-4개)보다 적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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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출제 범위 내에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정량적 계산을 요구하는 문항 수가 비교적
많은 편이다. 2) 단순 지식을 요구하는 문항과 개념 원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요구하는 문항이 적절하게 배분되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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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7월,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물리학Ⅰ | 1) 수능보다 쉬웠다. 2) 문항 배열에서 1면에서 시간이 걸릴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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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쉽게 풀 수 있는 문항 수가 적고, 대부분의 문항이 한 번 더 생각을 하거나
계산을 수행하여 풀어야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난이도가 2022학년도 수능보다 높고, 전년도 7월과 비슷하다. 2) 난이도 상의 문제는 2022학년도 수능보다 어렵지 않지만, 문제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상대적인 난이도는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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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예년의 7월 학평 모의고사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2) 2022학년도 수능에 비해서도 훨씬 쉽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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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작년 7월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작년 수능 시험에 비해서는 허블의 법칙 문제를 이용한 난이도 있는 계산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으며 확장형 문제 또한 출제되지 않았기 때문에 난이도는 작년 수능 시험보다는 쉽게 출제되었다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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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전년도 수능보다는 매우 어렵다. 전년도 수능이 쉬웠던 것에 의한 영향도 있겠으나
정량적인 요소와 정성적인 요소가 골고루 배치된 전년도 수능과는 달리, 현 7월 학력평가는 정량적인 요소를 많이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풀이에도 시간이 걸리며 답을 고르기도 까다로운 편이다. 2) 전년도 7월 학력평가보다는 다소 쉽다. 고난도 문항의 난도는 전년도 7월 학력평가가 더 높았으며 나머지 부분은 비슷하다. 평균 점수는 전년도 학평과 비교하면 다소 올라갈 것으로 전망되며 상위권의 표점은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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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전년 7월과 비슷하다. 2) 전년 수능보다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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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Ⅱ | 1) 기출문제에서 평소에 다뤄보았던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어 평이하다. 2) 전년 7월에 비해 쉽고, 수능과 비교해 유사했다. 그러나 상위권을 제외한 학생들의 경우 시기를 고려했을 때 체감 난이도는 조금 높게 느꼈을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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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전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고, 전년 수능과 비교할
때 약간 출제되었으나, 7월에 실시하는 평가임을 고려하면 원점수는 약간 낮게 나올 것으로 판단된다 . 2) 최고난도 수준의 문항은 없었으나, 비교적 까다로운 고난도 문항이 영역별로 고르게 배분되어 출제되었다(고체 지구 1문제(9번), 유체 지구 1문제(20번), 우주 영역 2문제(18번, 19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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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 물리학Ⅰ | 8(3점) | 운동량 보존 | 충돌 과정에서 상대 속도와 운동량 보존을 이용하여 속력을 계산해야 한다. | |||
| 18(3점) | 역학적 에너지 보존 | 충돌 과정에서 운동량 보존과 에너지 보존을 이용하여 계산해야 한다. | ||||
| 화 학Ⅰ | 20(3점) | 중화 반응 | 이온의 양과 몰 농도를 계산하여 중화 반응에서 양적 관계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종합적인 사고력이 필요하다. | |||
| 19(3점) | 화학 반응식 | 화학 반응에서 한계 반응물을 구한 후 물질의 양을 계산하여 화학 반응식의 양적 관계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종합적인 사고력이 필요하다. | ||||
| 생명과학Ⅰ | 15(3점) | 사람의 유전 | 주어진 자료를 이용하여 추론해야 할 요소의 수가 많고 그 과정이 쉽지 않다. | |||
| 20(3점) | 사람의 유전 | 연관이라는 조건을 이용하여 복대립 유전 형질의 유전자형과 표현형을 추론해야 하는 문제이다. | ||||
| 지구과학Ⅰ | 19(3점) | 우주 팽창 | 은하들의 후퇴 속도는 거리에 비례하고 외부 은하의 후퇴 속도와 흡수선의 파장 변화량인 적색편이도 비례한다는 허블의 법칙을 이해한다. | |||
| 20번(3점) | 별의 진화와 내부 구조 | 태양은 중심부의 온도가 약 1500만 K이므로 p-p 반응이 우세하게 일어나며 주계열성의 중심부 온도가 약 1800만 K 이하이면 p-p반응(A)이 우세하게 일어나고 중심부 온도가 약 1800만 K 이하이면 CNO 순환 반응(B)이 우세하게 일어나는 것을 이해하고, 헬륨핵 융합 반응은 온도가 약 1억 K 이상인(C) 적생 거성의 중심부에서 3개의 핼륨 원자핵이 융합하여 1개의 탄소 원자핵을 만드는 헬륨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이해한다. | ||||
| 물리학Ⅱ | 11(2점) | 저항의 연결과 전기 에너지 | 복잡한 회로에 관한 문항으로 내용 요소와는 별개로 등가 회로에 대한 연습이 부족하면 해결이 어려울 수 있다. | |||
| 20(3점) | 포물선 운동 | 포물선 운동에 대한 문항으로 여러 조건들이 감추어져 있기 때문에 감추어진 조건을 잘 찾아내는지의 여부가 문제 풀이 여부에 크게 작용한다. | ||||
| 화 학Ⅱ | 20(3점) | 물질의 3가지 상태와 용액 | 기체 반응의 양적 관계 계산에서 단계별로 정확한 계산이 필요한 고난이도 문제이다. | |||
| 18(3점) | 반응 엔탈피와 화학 평형 | 부피 조건과 물질의 양을 달리하여 반응시킨 두 실험이 평형에 도달할 때의 자료를 분석하여 반응 후 기체의 부피를 구하는 고난이도 계산 문제이다. | ||||
| 생명과학Ⅱ | 16(3점) |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 샤가프의 법칙에 기반한 DNA 염기서열 분석 문제로 주어진 조건을 수리적으로 분석하는 능력과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 |||
| 20(3점) |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 코돈 분석 문항으로 조건에 맞춰 DNA 염기서열을 분석하는 문제로 논리적 사고력을 요구하며, 시간이 많이 필요한 문항이다. | ||||
| 지구과학Ⅱ | 20(3점) | 해수의 운동과 순환 | 지형류에 대한 정성적인 이해뿐만 아니라 수식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 |||
| 19(3점) | 행성의 운동 | 천체의 좌표계에 대한 이해와 천구상에서 나타나는 천체의 일주 운동에 대한 공간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 ||||
| 4. 7월 학력평가를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 전략 | |||||
| 물리학Ⅰ | 1) 킬러 문항과 준킬러 문항의 출제 유형에 맞춰 문제를 찾아 정리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린 부분을 해결해가도록 한다. 2) 개념은 반복해서 외우고 일상 생활 관련 사례에서 예를 찾아 작동 원리를 적용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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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기출 문제를 충분히 풀어서 문제의 유형과 문제 풀이 방법을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2) 난이도가 낮은 문제를 풀 때 시간을 절약하여 난이도 높은 문제를 풀 때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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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각 단원별 핵심 개념을 꼼꼼하게 정리하고 반복하여 학습한다. 2) 난이도 높은 문항이 출제되는 단원들의 기출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막힘없이 풀 수 있도록 반복하며 유사한 난이도의 문항들을 이용하여 훈련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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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성적이 나오는 상위권 학생들은 남은 시간 동안 고난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해야하며 고난도 문항은 시간 내에 문제에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어야 한다. 2) 중위권과 하위권 학생들은 올해 모의고사, EBS 연계 교재, 기출문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출제 패턴과 신유형 문제에서 쓰이는 개념들을 문제에서 어떻게 표현하였는지를 파악해 두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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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수능이 3개월도 더 남은 만큼, 점수 향상에 대한 기회는 충분하다. 수능에서는
학습 수준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맞출 수 있는 쉬운 문항도 다수 존재한다. 따라서 과목을 바꾸거나 내용 학습을 포기하기보다는 꾸준히 내용
요소를 복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2) 7월 학력평가도 시험 범위가 직접 제한되는 시험이므로 전 범위 대상 출제가 아니다. 따라서 9월 모의평가, 10월 학력평가, 11월 수능 기출문제를 통해 전범위 출제 시험에서 어떤 내용 요소가 출제되는지를 파악하여 학습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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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주요 개념을 철저히 공부하고 대표적인 도표를 해석하는 방법을
알아둔다. 2) 고난이도로 출제되는 계산 문제를 정해진 시간 안에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실전 문제를 많이 풀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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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Ⅱ | 1) 중위권: 생2의 대다수 문항은 세밀한 지식에 기반한 문항이기 때문에 기본서를
반복 학습하여 탄탄하게 암기할 것 2) 상위권: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하디바인베르크법칙 등에서 집중적으로 출제되는 사고력 문항을 꾸준히 학습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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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기본 지식 암기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문항이 적은 편이었고, 정량적인 계산
능력(을 요구하는 문항(9번, 10번, 12번, 14번, 20번)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2) 주요 학습 개념을 제시된 자료에 적용하여 결론을 도출하는 문항의 해결 여부가 고득점을 좌우할 것으로 판단됨. 특히, 상위권 학생들은 수식을 활용한 계산 문제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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