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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고3 과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2.06.09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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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고3 과학탐구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과학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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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 과목 | 출제 경향 및 난이도 | ||||
| 물리학Ⅰ | 1) 물리학1을 전반적으로 고르게 반영하였으며, 단원 배분과 유형은 기존 모평과
유사하게 출제되었다. 2) 기본 개념만 정확히 알고 있다면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다. 전반적으로 낮은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지문을 통해 주어진 조건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기본 개념에 충실하게 식을 세우면 답을 쉽게 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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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화학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과 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들을 평가할 수
있도록 문항을 구성하였지만, 쉽게 답을 구할 수 있는 개념 중 일부는 평가 요소에 넣지 않았다. 2)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에 간단한 계산 과정이 포함되도록 구성하여 복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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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단원별 출제 문항수와 난이도는 평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 2) 사람의 유전 단원에서 난이도 높은 문항이 출제되었지만 난이도 높은 문항 수는 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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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고체 지구 영역에서 6문항, 유체 지구 영역에서 7문항, 우주 영역에서 7문항이
출제되었으며, 쉬운 문항과 어려운 문항이 단원별로 비교적 고르게 출제되었다. 2) 개념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기본 개념을 가지고 확장 시키는 지문들이 부분적으로 출제되었고, 자료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 수가 가장 많았으며, 정략적 계산을 요구하는 고난도 문항도 3문항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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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물리학2의 6월 모의평가 출제 범위의 내용 요소를 두루 묻는 문항들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2) 평가원의 출제 경향은 대체적으로 6월 모평에서 비교적 참신한 신유형의 문항들을 제시하고, 이를 9월 모평에서 다듬어 출제함으로써 수험생들의 학습 역량을 최종 점검하도록 하였다. 이를 토대로 본수능에서는 6, 9월 모평에서 변별, 난도 조절에 의미 있었던 문항들이 실제 적정 수준으로 반영되는 양상을 띤다 . 3) 3쪽까지(~16번)는 평이하고 익숙한 문항들이 나열되며, 4쪽에 사고력과 계산 능력을 함께 요하는 18~20번 문항들이 분포함. 향후 출제 가능성이 높은 4쪽 문항들을 눈여겨보고 피드백 할 필요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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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개념과 원리를 묻는 문제가 전체 교육과정에서 고르게 출제되었고, 대체로 기출
문제의 평가 요소와 유형을 따르고 있다. 2) 합답형 문항 수가 감소하였고, 자료 해석이 필요한 계산 문제나 결론 도출 문제가 2~3문항 정도 어렵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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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Ⅱ | 1) 전반적으로 기존에 출제됐던 내용 영역과 자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2)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평가 요소에 적합한 문항이 출제되어 개념 정리와 기출 문항 분석을 충분히 했다면 쉽게 풀이할 수 있는 문항이 많았다. 3) DNA 복제와 유전자 발현 문항이 어렵게 출제되었지만 기존 유형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기출 문항 풀이를 충분히 연습하였다면 접근과 풀이가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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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고체 지구 영역에서 10문항, 유체 지구 영역에서 10문항(해양 5문항, 대기
5문항)이 출제되었다. 고체 지구 영역은 단원의 특성상 지식을 요구하는 문항의 비율이 높았으며, 고난도 문항은 주로 유체 지구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2) 탐구 문항이 1문항 출제되었고, 쉬운 문항과 어려운 문항이 적절한 비율로 잘 배분되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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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6월, 수능과 비교 시 난이도는? | |||||
| 과목 | 출제 경향 및 난이도 | ||||
| 물리학Ⅰ | 1) 전년 6월과 수능, 지난 3월과 4보다도 낮은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지난 3월 모평에서 어렵게 출제되어 난이도를 낮춰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평가에서는 다소 난이도를 높여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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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난이도 상에 해당하는 문제의 난이도는 2022학년도 6월 모평과 비슷하고,
2022학년도 수능보다 낮다. 그렇지만 난이도 중, 중하에 해당하는 문제에서 요구하는 사고 과정이 다소 복잡하여 전체적인 난이도는
2022학년도 6월 모평보다 높고, 2022학년도 수능보다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2) 쉽게 답을 구할 수 있는 문항 수가 적어 전체적으로 문제 풀이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됨. 풀이 시간 부족에 따른 난이도 상승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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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전년 6월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사람의 유전 단원에서 출제된 고난도 문항의 수가 적었고, 타 단원에서 출제된 문항들도 어렵지는 않아서 전년 수능에 비해서는 쉽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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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작년 6월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작년 수능 시험에 비해서는 쉽게
출제되었다. 2) 풀이 시간이 많이 요구되는 문항 수가 적었고 최고난도 문항도 적었기 때문에 상위권 수험생의 점수가 약간 높게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비교적 쉬운 문항 수가 증가하여 중하위권 수험생들의 점수도 약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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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전년도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를 가진 시험이다. 고난도 문항의 난도도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따라서 전년도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등급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보다는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정량적인 부분을 많이 묻고 있어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이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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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체감 난이도는 2022학년도 6월보다 2021학년도 6월에 가까워보이고, 대체로
평이하다. 2) 문항 자체의 난이도는 2022학년도 수능보다 어렵지 않으나 응시생의 특성상 1등급 컷과 평균은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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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Ⅱ | 1) 전년 수능 및 전년 6월 모의평가와 비교 시 조금 쉽다. 2) 전년 수능 및 전년 6월 모의평가의 중간 난도 문항에 비해 올해 6월 모의평가의 중간 난도 문항이 조금 더 명료하고 간단하게 출제되어 풀이에 걸리는 시간이 적을 것으로 판단된다. 3) 고난도 문항의 자료 유형이 기존의 고난도 문항 유형 중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기 때문에 풀이에 접근하기 쉬우며, 시간 내에 충분히 정답을 고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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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전년 6월 모평에 비해 약간 어려웠고, 전년 수능에 비해서는 조금 쉽게
출제되었다. 2) 비교적 쉬운 편에 속하는 문항의 비율이 증가한 반면, 고난도의 문항 수도 증가하혔다. 6월 모평은 중하위권 학생들보다 상위권 학생들에게 약간 어렵게 느껴졌을 것으로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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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 물리학Ⅰ | 17번(3점) | 특수 상대론 | 동시성의 상대성과 기준계에 따른 시간과 거리 관계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 않은 경우 보기 문항의 요지를 잘못 해석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기준계의 운동 방향과 나란한 방향에 대한 거리 수축, 빛의 진행 경로, 시간 지연에서 고유 시간과 고유 길이를 정확하게 구분하면 해결할 수 있다. | ||
| 19번(2점) | 역학적 에너지 보존 | 이전 6월과 수능에 비해 문제를 풀기 위한 관계식을 찾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 문항에서 주어진 상황에 대한 전체적인 에너지 보존식을 세우고, 비보존력이 작용한 부분에서 역학적 에너지 감소량과 지문에서 주어진 조건과의 관계식을 정리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 |||
| 화 학Ⅰ | 13번(3점) | 산화 환원 반응 | 약간은 새로운 유형으로 반응식 계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 ||
| 20번(3점) | 화학 반응식 | 화학 반응에서 양적 관계를 이용하는 문제로 제시된 자료를 이용하여 한계 반응물을 찾고 반응한 물질과 생성한 물질의 양을 계산해야 한다. | |||
| 생명과학Ⅰ | 17번(3점) | 사람의 유전 | 복대립 유전, 다인자 유전, 연관 등의 개념이 복합되어 가계도 형식으로 출제되었으며, 가계도 구성원들의 유전자형에 대한 정보 해석이 까다롭다. | ||
| 15번(3점) | 사람의 유전 | 자료 해석에 약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 |||
| 10번(2점) | 항상성과 몸의 조절 | 전형적인 근수축 과정의 길이 변화에 대한 문제이지만, 수리적인 사고력과 계산의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문제이다. | |||
| 지구과학Ⅰ | 19번(3점) | 지구의 역사 | 보기에서 묻고 있는 내용이 기출 문항에서 진술하던 표현 방식과 달라 수험생이 무엇을 묻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 ||
| 20번(3점) | 외계 행성계와 외계 생명체 탐사 | 행성과 중심별이 공통 질량 중심을 중심으로 공전할 때 공전 주기와 공전 방향이 같으므로 행성과 중심별은 항상 공통 질량 중심을 중심으로 서로 반대 방향에 위치하게 된다는 것과 중심별에서 흡수선의 파장 변화량은 행성의 시선 속도에 비례하는 것을 이해하고 행성에서 나타나는 최대 시선 속도의 절댓값은 행성의 공전 궤도면상에서 시선 방향에 직각인 두 지점에서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야 한다. | |||
| 물리학Ⅱ | 19번(3점) | 돌림힘 | 기계적인 계산으로 답이 나올 수 있는 문항이나 계산 과정이 길고 같은 작업을 두 번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므로 한 번의 실수가 오답을 이끌어낼 수 있다. | ||
| 20번(2점) | 평면상의 등가속도 운동 | 크기를 무시할 수 있는 질점의 물체가 아닌, 정사각형 고리(강체)의 두 모서리 A, B를 역학 문제 상황으로 엮었다는 점에서 참신한 유형의 문항이었다. 매 순간 시간 간격이 주어지므로 성분, 성분 각각의 독립적인 속도 변화(가속도)를 변수로 설정하여 속력 식을 전개하고, 평균 속력의 개념을 적용한다면 풀이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으나 이를 파악하는 데에 학생들이 곤란을 겪었을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 | |||
| 화 학Ⅱ | 19번(3점) | 반응속도와 촉매 | 기체의 압력 변화 그래프를 해석하여 반응 차수를 구하고 특정 시점에서 기체의 부분 압력을 구하는 문제이다. 반응하지 않는 일정 몰수의 비활성 기체의 존재를 고려하여 계산해야 한다. | ||
| 20번(3점) | 반응엔탈피와 화학평형 | 실린더와 강철 용기에서 반응이 각각 평형에 도달했을 때의 평형 농도를 계산하고, 꼭지를 열어 두 기체가 반응하여 새로운 평형에 도달할 때 전체 기체의 부피를 계산하는 고난이도의 계산 문제이다. | |||
| 생명과학Ⅱ | 14번(2점) |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 DNA 복제 과정을 시각화하고 주어진 다수의 조건을 적절히 활용해서 DNA 염기 서열을 완성하는 문항으로 복잡성과 사고력을 요구할 뿐만 아니라 시간을 많이 요구한다. | ||
| 20번(3점) |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 전형적인 코돈 문항으로 결실, 삽입, 치환이 포함되어 복잡성을 갖는 문항으로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 문항이다. | |||
| 지구과학Ⅱ | 19번(3점) | 해수의 운동과 순환 | 밀도가 다른 두 해수층의 수압 경도력을 비교하고 정역학 평형과 지형류 평형을 이루는 해역에서의 지형류의 유속을 구할 수 있어야 했다. 기출과 유사했지만 익숙하지 않은 형태의 문항이었다. | ||
| 20번(3점) | 대기의 운동과 순환 | 대기의 연직 기압 분포와 지균풍의 풍속을 통해 기압 경도력의 크기와 전향력의 벡터 분해를 활용해야 하는 부분이 익숙하지 않은 형태의 문항으로 변별력이 컸다. | |||
| 4. 6월 모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전략 | ||||
| 물리학Ⅰ | 1) 물리학1의 기본적인 물리 개념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이해하여 쉬운 개념을 묻는
문항에서 실수가 없도록 해야 한다. 소홀히 두었던 역학 문제를 기출 문제와 모의고사 문제를 풀이 과정과 함께 오답의 원인을
점검한다. 2)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관측자에 따른 운동 방향과 나란한 방향과 수직한 방향에 대한 시간과 거리 관계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문장에 대한 해석 능력을 키우며, 역학 단원에서는 비보존력이 작용할 때 역학적 에너지 감소량과 문항에서 주어진 조건과의 관계를 파악하여 해결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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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평가 요소로 출제되는 개념이 정해져 있으므로 기본적인 개념을 충분히 학습하고
관련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기출 문제 학습을 통해서 양적 관계 계산 능력을 키운다. 2) 화학 반응과 관련된 문제 중 계산 과정이 포함되는 문제 수가 증가했으므로 화학 반응에서 반응하는 물질, 입자 등을 계산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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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기출 문제를 이용하여 각 단원별 핵심 개념들을 파악하고 충분히
익힌다. 2) 기출 문제 및 EBS 연계 교재 등을 이용하여 고난도 문항에 대한 대응력을 키워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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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수험생에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자료를 활용한 문항이 거의 없었다. 기출 문항과
수능 연계 교재를 충분히 학습한 학생들에게는 체감 난이도는 높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된다. 2) 자료 해석 문항의 비율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평소에 자료 분석 연습을 충분히 해두어야 한다. 대수능의 경우, 이번 모평에 비해 전체 난이도가 높아질 것이고 고난도 문항 수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에 대비한 학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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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역학(운동의 법칙) 단원에서 신유형 문항, 고난도 문항이 출제된다. 최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은 역학 단원의 고난도 문항 풀이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물리적 직관을 바탕으로 빠르게 답을 구할 수 있는 문항에서
시간을 줄이는 것도 필요하다. 2) 3쪽까지 실수 없는 신속, 정확한 풀이를 통해, 4쪽의 킬러 문항을 포함한 4~5문항의 문제 해결을 위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확보해야 한다. 30분 동안의 시간 안배 전략에 늘 유념하여, 실전과 같은 연습을 꾸준히 이어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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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기본적인 개념 원리에 대한 이해를 확실히 하고, 수능에서 출제 범위가 확대되는
전기화학에 대한 공부도 철저히 해두어야 한다. 2) 자료의 유형이 다양해지므로 자료 해석 능력을 키울 필요하고, 기체 반응의 양적 관계 계산 문제나, 반응 조건에 따른 평형 이동과 평형 상수 구하기 등의 고난이도 계산 문제를 많이 풀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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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Ⅱ | 1) 쉬운 난도 문항과 중간 난도 문항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개념을 꼼꼼하게 정리하고
암기해야 한다. 2) 기출 문항 중 고난도 문항의 유형을 충분히 연습하고, 풀이 단계 중 실수 가능성이 큰 단계를 미리 파악하여 해당 부분을 꼼꼼히 메모하면서 풀이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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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EBS를 통한 개념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심화되어 출제 되었으므로 개념 부분의
학습에 중점을 두고, 기존 평가원 기출 문항을 푸는 방법과 유사한 문항들이 많으므로 기출 문제 자료와 지문을 분석하면서 학습해야 할
것이다. 2) 평가원 모의평가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한 좋은 기회이므로 출제 문항들에 대한 철저한 학습이 중요하다. 특히, 기존에 다루지 않았던 참신한 내용을 묻는 문항(5번, 9번, 16번, 20번)에 대해 충분히 학습해 두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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