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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고3 사회탐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2.04.13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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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사회탐구] | 고3 | |||
|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생활과 윤리 | 1) 전반적으로 단원별 중요한 학습 주제들이 고르게 출제되었고, 신유형 문항보다
기존의 친숙한 유형의 문항들이 많이 출제되었다. 2) 생활과 윤리 과목 특성에 맞게 인간 배아 유전자 편집, 음식 윤리, 메타버스 등의 시사적인 주제를 다룬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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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교과 영역 전체에서 고르게 주요 동서양 사상과 사회사상에 대해 출제되었다. | ||||
| 한국 지리 | 1) 어려운 문제가 출제 되지는 않았고 작년 수능에 비해서 쉽게 출제되었다. | ||||
| 세계 지리 | 1)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활용하여 세계지리 과목의 주제를
적절하게 제시하였으며, 기출 문항에서 많이 다루는 주제를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시사적인 글 자료를 활용하여 개별 국가의 특성을 묻는 문항이 출제되어 평소 시사 상식에 대한 지식 학습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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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특별히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2) 시대를 물어보는 문제의 경우, 학기 초임을 감안하여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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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특별히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2) 다양한 시대와 국가에서 골고루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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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기본 개념과 유형의 밀도 있는 선택지로 구성하여 개념이 충실하지 않은 경우 풀기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었다. 2) 문제가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기본 개념과 유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접근이 어려운 선택지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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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기존의 출제 유형이 유지되면서, 약간의 변형이 이루어진 문제가 눈에 뛴다. 특히
6번과 같은 문항이 그러하다. 2) 기출 문제 중에서 어려운 형태의 문제가 다양하게 활용되어 난도를 높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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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기출 문제를 응용하여 출제되었으며, 통계 문제 외에는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자주 출제되던 사회 보장 제도 관련 문제가 통계로 출제되지 않아 전반적 난도가 하향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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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4월,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평이한 편이지만, 환경 윤리와 교정적 정의, 분배적 정의의 단원에서
여전히 고난도 문제가 출제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 2) 전년 4월 학력평가 및 전년 수능과 비교했을 때 다소 어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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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전년 4월 학력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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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작년 수능보다는 쉬웠고 작년 4월 모의고사 수준과 비슷하게 출제 되었다. | ||||
| 세계 지리 | 1) 풀이 과정이 복잡하거나 혼란을 일으킬만한 선지가 없었으며, 제시된 자료들이 자주
출제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쉽게 답을 찾아낼 수 있다. 2) 작년 수능에 비해 신경향 문항이나 복잡한 문항이 없어 쉽게 출제되었으며, 작년 4월 학력평가와 비교해서는 비슷한 난이도를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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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전년도 4월 시험과 비슷한 편이다. 2) 전년도 수능에 비해서는 쉬운 편이나 학기 초이므로 평균 점수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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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전년 4월 교육청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를 보였다. 2) 전년도 수능에 비해서는 쉬운 편이나 학기 초이므로 평균 점수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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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작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되었다. | ||||
| 정치와 법 | 1) 작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되었다. | ||||
| 사회 문화 | 1) 전년 4월이나 수능에 비해 조금 쉽게 출제되었다. | ||||
|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내용과 이유 | |||
| 생활과 윤리 | 6번(3점) | 형벌에 대한 칸트, 베카리아, 벤담의 입장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항이다. 베카리아와 벤담이 모두 형벌에 대해 공리주의적 입장을 지니고 있음을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다. | |||
| 11번(3점) | 레오폴드, 테일러, 칸트의 자연관에 대한 특징과 공통점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항이다. 특히 각 사상가들의 동식물이나 무생물에 대한 입장과 생명 공동체에 대한 입장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다. | ||||
| 윤리와 사상 | 15번(3점) | 스미스, 마르크스, 민주 사회주의의 입장을 비교하는 문항이다. 특히 마르크스의 사상과 민주 사회주의의 입장을 잘 구분할 수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다. 세 사상이 서로에게 비판하는 3원 비판 유형이 학생들에게 다소 어려웠을 수 있다. | |||
| 한국 지리 | 3번(3점) | 국내 여객 수송 자료를 통해 주요 운송 수단별 특징을 구분하는 문항으로 출제 비중이 낮기에 해당 단원 개념에 소홀했던 학생들에겐 어려웠을 수도 있다. | |||
| 15번(3점) | 기간별 아파트 건축 호수 증감 데이터를 통해 고양, 화성, 여주의 인구 구조 특징을 구분하는 문항으로 학생들에겐 까다롭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세계 지리 | 7번(3점) | 아열대 고압대의 영향을 받는 열대 사바나 기후와 지중해성 기후의 특징과 1월과 7월의 강수 분포를 통해 위치를 파악해야 하고, 해당 지역의 기후를 비교 분석하는 지문을 통해 한 번 더 사고 과정을 거쳐야 하는 문항으로 학생들에겐 자료 해석에 시간 소모가 많이 걸렸을 것이다. | |||
| 17번(3점) | 자료에 제시된 국가의 인구 구조와 국가 간 인구 이동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 국가의 인구와 경제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복합형 문항으로 학생들에겐 까다롭게 느낄 것이다. | ||||
| 동아시아사 | 10번(3점) | 문화 대혁명이 전개된 시기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였다. 선택지에 있는 각 국의 상황과 연도를 모르면 풀 수 없는 문제였다. | |||
| 18번(3점) | 만주 사변과 루거우차오 사건의 연도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였다. 또한 선택지의 사건 역시 연도를 다 알고 있어야 풀 수 있었다. | ||||
| 세 계 사 | 9번(3점) | 후한의 채륜의 제지술 개량에 관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로, 세계사 문제에서 문화사 부분은 등장 빈도가 낮으므로 학생들이 낯설게 느꼈을 것이다. | |||
| 19번(3점) | 프랑스 혁명의 진행과정에 대해 묻는 문항이었다. 프랑스 혁명의 진행 과정에 대한 문제는 그 시기를 정밀히 암기하지 않으면 풀기 어렵다. | ||||
| 경 제 | 10번(3점) | 외부 효과를 그래프가 아닌 도표로 묻는 문제이다. 개념은 어렵지 않지만 유형이 다소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어려웠을 수 있다. | |||
| 20번(3점) | 갑국의 X재 시장 상황이 그래프와 같을 때, 자료 하단 관세 부과와 보조금 지급의 효과가 나타나면 어떻게 될지 상황을 그래프로 직접 그리며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
| 정치와 법 | 15번(3점) | 부당 해고에 대한 문제이다. 부당 해고의 구제 절차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야 풀 수 있다. | |||
| 20번(3점) | 선거 결과 분석의 문제이다. 선거 문항은 정치와 법 문항에서 항상 어려운 문제로 출제 된다. | ||||
| 사회 문화 | 15번(3점) | 인구 부양비 관련 통계에서 t년과 t+30년의 인구 구성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면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 | |||
| 20번(2점) | 남성과 여성,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평균 임금 관련 지수를 통계로 한 문제로, 문제 파악이 어려운 학생들은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 | ||||
| 4. 4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 전략 | ||||
| 생활과 윤리 | 1) 생활과 윤리 과목에서는 고난도 문항으로 출제되는 단원들이 편중되어 있는 편이다.
따라서 고난도 문항이 자주 나오는 단원이나 주제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다양한 학습 경험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무엇을 틀렸으며, 왜 틀렸는지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본인이 자주 틀리는 문항에 대한 선택지나 제시문 그리고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이 부족했을 수 있으므로, 오답 노트를 잘 정리해서 틀리지 않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2) 기본적으로 교과서와 EBS 연계 교재를 중심으로 기본 개념을 확실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3등급 이하의 성적을 받는 학생들이라면 대체로 기본 개념에 대해 이해도가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먼저 기초를 탄탄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기출 문제와 EBS 연계 교재 문항들을 많이 풀면서 문항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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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주요 동서양 사상 및 사회사상에 대한 기본 개념과 핵심 사상을 잘 파악해두고,
기출에 자주 나오는 유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2) 기출에서 본인이 틀린 문제에 대한 나만의 오답 노트를 정리해 두고, EBS 연계 교재나 기출에 자주 나오는 사상과 관련된 사상가들의 공통점과 차이점 등의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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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최근 수능의 출제 경향은 지역성과 관련된 문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매년 수능에서는 지도에서 위치를 제시하고 그 지역의 특징을 연결하는 문제가 가장 변별력 있는 문제로 작용하고 있으므로 상위권 학생들은
지역성과 관련된 개념과 지역의 특색을 꼼꼼히 정리해두어야 한다. 2) 새로운 유형의 출제가 아닌 기존에 기출 되었던 주제가 반복 출제 되는 경향이 강하므로 중위권과 하위권 학생들은 기존에 출제 되었던 기출 문항을 중심으로 한 기본 개념 학습을 충실히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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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기후 그래프의 다양한 형태를 학습하여 대응력을 길러야 하며, 1월과 7월,
북반구와 남반구의 기후 특성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기출 문항을 면밀하게 분석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2) 지역 지리가 강화되고 있는 경향을 인식하고 각 지역(대륙)별, 국가별 특성을 통계 자료와 교과서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읽기 자료를 통해 파악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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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동아시아사는 항상 출제되는 주제가 정해져 있으므로 주제에 맞춰 학습해야
한다. 2) 기출 문제에서 틀린 문제는 교과서나 참고 서적에서 해당 주제를 찾아 반복해서 정리, 학습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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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세계사에서 출제되는 주제 중 자주 출제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기초 학습을 해야
한다. 2) 서양 근현대사를 특히 집중해서 정리하고 가능하면 수특에 있는 연도는 모두 암기하는 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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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기본 개념을 보다 충실하게 정리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2) 그래프로 연습한 경우에 도표로 출제된 경우도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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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각 단원별로 기본적인 개념과 유형을 잘 익혀야 한다. 2) 기출에서 출제된 어려운 유형을 정리하여 익숙하게 만들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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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개념은 기출 문제 위주로 공부하면서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 지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2) 통계 분석 문제는 다양하게 출제되므로 많은 문제를 다루어 봐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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