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3월 고3 사회탐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2.03.24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2471
|
|---|
|
|
2022년 3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사회탐구] | 고3 | |||
|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단원별로 이론과 실천에 대한 문제가 적절하게 골고루
출제되었다. 2) 평이한 문제와 난이도 있는 문제가 잘 배합되었다. |
||||
| 윤리와 사상 | 1) 단원별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사회사상 단원의 문제가 상대적으로 많이 출제된
경향을 보인다. 2) 강연자, 벤다이어그램, 순서도, 3원 비판, 가상 대화 문항 등 기존에 학생들에게 친숙한 유형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묵자와 갈퉁의 평화 사상, 공화주의와 자유주의 사상의 비교 등의 문제들은 2015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제되었다. |
||||
| 한국 지리 | 1) 기존에 출제 되었던 주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약간은 생소할 수 있는 지역의 해안 지형을 제시하고 해안 지형의 개념을 묻는 문제가 출제 되었으나 난이도는 평이했다. | ||||
| 세계 지리 | 1) 세계 지리 과목의 단원별 주제가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특별히 난이도가 높은 문항
없이 기출 문제의 유형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출제되어 평이한 수준이다. 2) 기후와 관련된 문항의 비중이 줄고 글 자료와 삽화를 활용하여 지역성을 파악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어 기본 개념을 충실하게 학습하였다면 쉽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동아시아사 | 1) 기존의 익숙했던 문항을 새롭게 묻기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진을 묻는 2번
문항이나 개항과 조약을 다룬 13번 문항은 참신한 문항이었다. 2) 인물, 사건, 상황, 연표 등 다양한 형식으로 동아시아사의 핵심 개념을 다룬 시험이었다. |
||||
| 세 계 사 | 1) 여러 차례 출제되었던 핵심 개념을 다룬 문항이 많았다. 참신하기 보다는
내용적으로 균형이 이루어진 시험이었다. 2) 중국, 인도, 이슬람, 서양 관련 문항이 고루 배치되는 등 기존 출제의 문법을 충실히 따랐다. |
||||
| 경 제 | 1) 경제의 개념과 유형을 충실히 익혀야 풀 수 있는 좋은 문제들로
출제되었다. 2) 유형 문제의 경우에는 과정의 유형 문제보다 더 진화된 선택지들이 개발되었다. |
||||
| 정치와 법 | 1) 각 단원별로 가장 핵심적인 개념과 유형을 묻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2) 선거 문제와 정부 형태의 문제정도가 분석이 요구되는 문제이고, 민법의 케이스 문제도 전형적인 케이스가 출제되어 학생들이 접근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
||||
| 사회 문화 | 1) 개념 문제는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다. 2) 지속적으로 출제되고 있는 통계 분석 문제 3문항이 출제되어 대비가 충실한 학생들은 비교적 쉽게 풀 수 있도록 출제되었다. |
||||
|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3월,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평이하나, 3월 첫 시험이라 학생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2) 전년 3월과 비슷하며, 전년 수능보다는 조금 어려운 난이도이다. |
||||
|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학습량이 부족한 고3 재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동양과 서양 윤리 사상의 문항들 중 까다로운 선택지들이 다소 있었다. 2) 전년 3월 학평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3) 재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전년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
||||
| 한국 지리 | 1) 작년 수능보다는 쉬웠고 작년 3월 평가원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 되었다. | ||||
| 세계 지리 | 1) 전년 3월 모의평가보다 고난이도 문항이 적어 쉽게 출제되었기에 등급 컷은
상승하고 표점 최고점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전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으나 기본 개념에 대한 학습이 완벽하지 않다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 등급 컷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
||||
| 동아시아사 | 1) 전년 3월 시험에 비해서도 다소 어려웠다. 특히 근현대사 부분에서 그간 잘
다루지 않았던 개념, 사건 등이 출제되었다. 2) 사료 문항이 적고 다양한 그래픽이 활용되었으며, 시기를 다루는 문항이 어렵지 않아 단순 문항 난도 비교로는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다만 아직 충분히 학습되지 않은 학생들이 응시하였으므로 체감 난도는 수능보다 어려웠을 것이다. |
||||
| 세 계 사 | 1) 전년 3월 학평 시험과 유사한 난도로 출제되었다. 오히려 사료에 기반한 문제가
많아 지난 시험보다 어렵다고 느꼈을 수도 있다. 2) 3월 시험임을 고려할 때 아직 충분히 학습되지 않은 학생들이 많아 체감 난도는 작년 수능보다 어려웠을 것이다. |
||||
| 경 제 | 1) 문제가 쉽지 않게 출제되었지만, 경제 선택자들이 수준이 높은 관계로 등급 컷은
낮게 나오지 않을 것이다. 2) 2021년 수능보다는 조금 더 어렵게 출제되었다. |
||||
| 정치와 법 | 1) 전년 3월보다는 쉽고, 전년 수능 난이도와 유사하게 출제되었다. 2) 선거 결과 분석 문제의 난이도가 어느 정도 있고, 민법의 케이스 문제의 난이도는 전형적으로 출제되면서 낮게 출제되었다. |
||||
| 사회 문화 | 1) 전년 3월 교육청보다 어렵게 출제되었다. 2) 통계 부분이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어 통계 공부가 미흡한 학생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
||||
|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내용과 이유 | |||
| 생활과 윤리 | 5번(3점) | 칸트, 테일러, 싱어의 환경 윤리 입장을 파악하는 문제이다. <보기>에 제시되는 ‘단서’를 놓치면 틀리기 쉽다. | |||
| 17번(3점) | 베카리아, 벤담, 칸트의 형벌론을 비교하는 문제이다. 각자의 입장을 정확하게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 | ||||
| 윤리와 사상 | 9번(3점) | 아우구스티누스, 데카르트, 제임스의 사상을 비교하는 문제이다. 발문에 시기가 없어서 수험생들이 사상가를 유추하는 것부터 어렵게 느꼈을 것으로 보이며, 세 사상가의 주요 입장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다. | |||
| 14번(3점) | 왕수인과 이황, 이이의 사상을 비교하는 문제이다. 기본적으로 3원 비판이라는 문항 형식을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편이다. 세 사상가의 입장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다. | ||||
| 한국 지리 | 4번(2점) | 평상시 많이 출제가 되지 않았던 나주의 특징을 묻는 지역지리 문제로 학생들에게 생소하여 어려웠을 것이다. | |||
| 5번(2점) | 하천 수위의 변화를 가지고 상류 하류 구분과 특징 비교가 어려운 문제로 학생들에겐 까다롭게 여겨졌을 것이다. | ||||
| 16번(3점) | 자료에서 화성과 여주의 구분이 쉽지 않고 구분 후에도 선지의 내용과 비교하는 문제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세계 지리 | 8번(3점) | 세 지역(대륙)별 인구 특성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이를 기반으로 지역(대륙)의 인구 특성을 비교 분석하는 것이 3월 학력평가에서는 학생들에겐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 |||
| 13번(3점) | 곡물의 생산량이 아닌 생소한 수출량 비율 통계를 제시하여 변별력을 높였으며, 곡물의 수출 특성을 잘 분석하였다고 해도 문제 지문을 통해 한번 더 비교하는 과정을 가져야 하는 복잡한 문항으로 분석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학생들에겐 까다롭게 여겨졌을 것이다. | ||||
| 동아시아사 | 15번(3점) | 메이지 정부의 수립과 강화도 조약의 연도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였다. 연도 암기가 부족한 학생은 풀기 어려웠을 것이다. | |||
| 18번(3점) | 닉슨의 중국 방문을 중소 분쟁, 베트남 전쟁과 연관 지어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였다. 세부적인 내용을 모르는 학생들에게는 약간 어려웠을 것이다. | ||||
| 세 계 사 | 13번(3점) | 콜럼버스의 항해를 에스파냐가 지원했다는 점을 명확히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이었다. 선택지들도 세부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까다로웠을 것이다. | |||
| 20번(3점) | 자료를 통해 미소의 냉전 시대임을 안다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다. 하지만 추가로 쿠바 미사일 사태의 연도까지 알아야 했기 때문에 정밀한 연도 암기를 필요로 하는 문제였다. | ||||
| 경 제 | 14번(3점) | 환율의 변동이 제시되고, 각 국가의 환율 변동의 영향을 묻는 문제이다. | |||
| 20번(3점) | 생산 가능 곡선이 주어지고, 각 국의 비교 우위와 재화와 교환의 이익 등을 묻는 선택지로 구성되었다. | ||||
| 정치와 법 | 19번(3점) | 정부 형태에 대한 문제이다. 각 정당별 의석 분포에 따라 정부 형태에서 나타나는 특징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 |||
| 20번(3점) | 선거 결과의 분석 문항으로 항상 나오는 어려운 문항이다. 선거 결과 계산을 해야하고, 계산에 따른 분석을 잘 도출해야 문제를 풀 수 있다. | ||||
| 사회 문화 | 13번(3점) | 성별 임금 격차 문제를 임금 상승률과 결합하여 출제하여 통계 기법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은 풀지 못하게 출제되었다. | |||
| 18번(2점) | 사회 불편등 현상에 대한 문제이다. 제시문을 제대로 읽지 않을 경우 A와 B를 옳게 파악하지 못해 실수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 | ||||
|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 전략 | ||||
| 생활과 윤리 | 1) 중요한 기본 개념 정리를 확실히 해 두어야 하며, 자주 출제되는 주제와 유형에
대해 학습해야 한다. 2) 생활과 윤리 과목은 지식형 주제와 독해형 주제가 구분되는 경향이 있다. 독해형 주제는 제시문에 집중하되, 지식형 주제는 기본 개념과 사상가의 입장에 대한 정리를 잘 해두어야 한다. 또한 선지에서 단서가 주어질 때는 그 단서에 주의해서 선지를 파악해야 한다. |
||||
| 윤리와 사상 | 1) 고난도 문제가 주로 출제되는 단원(동양과 서양 윤리 사상)을 파악하고 대비를
해야 한다. 또한 학생들이 사회사상 부분은 좀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출에서 사회사상 단원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난이도 높은
문항으로 자주 출제되므로 이에 대비해야 한다. 또한 기출 문제에서 다소 어려운 선택지들을 분석하면서 비슷한 선택지가 나왔을 때 틀리지
않도록 오답 분석을 철저히 해야 한다. 2) 일반적으로 3등급 이하로 나오는 수험생들은 그 과목에 대한 기본 개념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교과서와 EBS 연계 교재를 통해 기본 개념과 핵심 사상을 복습할 필요가 있다. 또한 기출 문제나 실전 대비 문제를 풀면서 다양한 형태의 문항과 여러 선택지들을 경험하면서 정확히 이해하고, 개념에 대해 문제의 응용력이 높일 필요가 있다. |
||||
| 한국 지리 | 1) 상위권 학생들은 가장 변별력이 있는 지역성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서 백지도 정리를 꼭 할 필요가 있으며, 중위권 학생들은 자연 지리에서는 기본 개념이 부족한 기후 값으로 지역 추론 문제나 대지형 부분에 대한 개념 정리가 필요하고 인문지리에서는 최근 어렵게 출제 되고 있는 도시 단원에 대해서 심화 학습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하위권 학생들에겐 역대 모의고사별 기출 주제를 파악하며 문제 풀이 보다는 기본 개념을 철저히 정리해야 할 것이다. | ||||
| 세계 지리 | 1) 세계 지리의 각 단원의 기본 개념을 충실하게 학습하고 기출 문항을 분석하여 출제
패턴을 이해하여야 하고, 기출 문항에서 제시된 지점과 통계 자료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학습해야 한다. 2) 문항에서 제시된 자료를 통해 단편적인 지리적 지식을 묻기보다는 두 지역 또는 세 지역을 상호 비교 분석하는 문항이 많이 출제되므로 다양한 유형의 고난이도 문항을 통해 이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 |
||||
| 동아시아사 | 1) 중소 분쟁, 일본의 안보 투쟁 등 그간 잘 출제되지 않았던 주제들이 다루어진
만큼 근현대사 부분에 대한 깊이 있는 학습이 필요하다. 2) 동아시아사 과목의 내용 요소가 적은 관계로 그간의 기출을 충실히 공부하면 거의 대부분의 학급 요소가 어떻게 문항화되는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기출을 통해 주요 학습 요소를 체크하고, 사료 중심으로 출제되는 연계교재를 통해 참신한 사료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 |
||||
| 세 계 사 | 1) 문항 난도의 편차가 큰 시험이었다. 이번 시험에서 어렵게 출제된 문항을 중심으로
내용 요소 학습에 힘을 쏟아야 한다. 2) 사료 문항의 경우 기존의 시험보다 사료의 수준이 어려웠다. 특히 4번, 11번, 19번 등의 사료는 문항 풀이 연습이 충분히 되어 있지 않은 경우 까다로웠을 것이다. 따라서 기출, EBS 연계 교재 등을 통해 사료 문항에 대비하여야 한다. |
||||
| 경 제 | 1) 1학기에는 경제의 주요 개념들을 충실하게 익혀야 한다. 2) 기존에 출제되었던 경제 문제의 유형을 익히고 응용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
||||
| 정치와 법 | 1) 학기 초를 감안하여 각 단월별로 체크되는 핵심적인 개념 등을 충실하게 정리하여야
한다. 2) 선거 문제와 정부 형태 국면 분석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 유형 분석의 요령을 확인하여 익혀야 한다. |
||||
| 사회 문화 | 1) 개념 문제는 기출을 중심으로 꼼꼼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2) 통계 문제는 출제되는 부분이 지속적으로 출제되고 있으므로 여러 문제를 다양하게 접하면서 풀이 방법에 익숙해져야 한다. |
||||
| 다음글 | 2022년 3월 고3 과학탐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 이전글 | 2022년 3월 고3 한국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