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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고3 사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1.10.12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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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사회탐구] | 고3 | |||
|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생활과 윤리 | 1) 전반적으로 각 단원별로 고르게 출제되었다. 신유형의 문항은 없었으며, 기출에서
자주 출제되었던 문항의 유형(순서도, 벤다이어그램, 삼원 상호 비판 등)들로 구성되었으며, 대단원 3단원(사회와 윤리)에서 고난도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2) 유전자 강화와 안락사, 인터넷 리터러시 등과 관련된 시사적인 소재를 다루는 문항도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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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전반적으로 주요 동서양 사상에 대해 단원별로 고루 출제되었으며,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추어 자유주의와 공화주의를 비교하는 문항과 칸트의 영구 평화론을 묻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2) 벤다이어그램, 순서도, 가상 대화, 삼원 상호 비판 유형을 이용한 문제 등 기출에서 자주 출제되던 유형의 문항들로 구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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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변경된 교육과정에 충실하게 출제되었으며, 작년 수능에 비해 난해한 자료가 없이
평이하게 출제되어 난이도는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2) 분석하기 어려운 자료 없이 무난하게 출제되었다고 판단되며 인문 지리 부분에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통계 자료가 있었지만 문항을 해결하는 데에는 크게 어렵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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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세계지리 과목에서 최근 출제되는 신경향 문항을 중심으로 무난하게
출제되었다. 2) 통계 자료와 지문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지역성을 파악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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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예년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대부분이다. 2) 항상 다루는 주제가 나오지만 낯선 자료나 새로운 접근법으로 난이도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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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전반적으로 중요한 개념을 위주로 출제하였으며, 이전 문제와 달리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여 문제를 구성하였다. 2) 난이도 조절을 위해 이전 문제와 달리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여 문제를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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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수능 직전에 시행하는 학력평가이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 수준의
문항들이 다수 배치되어 있었고, 선지를 보고 바로 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어 문항 난도가 높지는 않다. 2) 복잡한 계산이나 그래프 분석보다는 대부분의 문항들이 개념을 중심으로 출제되었고, 어렵진 않지만 경우의 수를 계산하거나 시간을 필요로 하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어서 30분의 시간이 짧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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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측정하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시 정리하도록
출제되었다. 2) 새로운 유형(주사위 게임이나 카드 게임)의 출제 문항을 시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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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올해 계속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있는 카드 게임 유형, 양적 연구 유형(계산X),
응답 점수 관련 추론 유형, 사회 보장 제도 중복 수급자 수, 인구 부양비, 근로자 임금 유형 등의 문항 경향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2) 개념과 도표 문항이 올해 출제된 모의고사 중 가장 변별력 있게 출제가 되었다. 시간 관리를 하지 못해 다 풀지 못한 학생들이 많았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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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10월,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 난이도는 어렵지 않고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전년 10월과 비교하여 난이도는 대체로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보이며,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하지만 고3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체감적으로 어렵게 느껴졌을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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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게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전년 10월과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전년 수능과 비교하여 보면 고3 재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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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전년도 10월에 비해 통계 자료를 더 많이 사용하였으나 지문이 평이하여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2) 전년도 수능에 비해 색다른 통계 자료는 없었지만 통계를 분석한 이후 비교 분석하는 문항은 다소 늘어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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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전년도 10월에 비해 인문 지리 분야의 통계 자료는 소폭 감소하였으나, 자연
지리 분야의 자료는 까다롭게 출제되어 난이도는 어렵다. 2) 전년도 수능에 비해 대륙(지역) 단위의 통계 자료를 분석하는 문항은 다소 줄어들고, 지역 지리 문항도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여 비교 분석하는 문항이 출제되어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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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전년 10월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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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전년 10월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2) 전년 수능보다 약간 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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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문항과 선지를 읽어보면서 바로 답을 체크할 수 있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었지만 4면에서 그래프와 자료 해석 등의 문항들이 출제되어 등급 컷은 하향될 것으로 예상된다. | ||||
| 정치와 법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대체로 평이하며, 작년 수능 및 올해 6월, 9월에 비해 약간
쉬운 수준이다. 2) 새로운 유형의 문항 원리를 확실히 이해하지 못하면 약간 어려울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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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전년 10월과 수능 시험과 난이도가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2) 올해 출제된 모의고사 중 가장 난이도가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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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내용과 이유 | |||
| 생활과 윤리 | 6번(3점) | 로크, 홉스, 아리스토텔레스의 국가관에 대한 문제이다. 삼원 상호 비판의 문제유형 자체가 어려웠을 수 있고, 홉스, 로크,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필요로 한다. | |||
| 15번(3점) | 롤스, 왈처, 노직의 분배 정의에 대한 문제이다. 벤다이어그램 유형으로 학생들은 롤스와 노직의 분배적 정의관에 대해 익숙하지만, 왈처는 자주 출제되는 편이 아니어서, 왈처의 분배적 정의관에 대해 정리가 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 ||||
| 윤리와 사상 | 5번(3점) | 홉스, 로크, 루소의 사회 계약론에 대한 문제이다. 순서도 유형의 문제로 문항 유형도 학생들에게 어렵지만, 홉스, 로크, 루소의 각 사상을 깊이 있게 이해해야 풀 수 있다. | |||
| 14번(3점) | 양명학, 성리학, 정약용의 사상을 비교하는 문제이다. 학생들이 문제를 푸는 시간에 있어서 시간이 걸리는 삼원 상호 비판 유형의 문항으로, 양명학과 성리학과 정약용의 공통점과 차이점 등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다. | ||||
| 한국 지리 | 18번(3점) | 용도별 판매 전력량 비율이라는 다소 생소한 통계 자료를 제시하여 해석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또한 지역을 모두 바르게 연결한다고 해도 지문을 통해 지역성을 비교해야 되는 문항으로 학생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 |||
| 19번(3점) | 권역별 인구 규모에 따른 도시군별 인구 비율과 함께 2위 도시의 인구를 제시하여 권역별 인구 특성과 도시별 특성을 함께 비교 분석하는 문항이 출제되어 학생들에겐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 ||||
| 세계 지리 | 5번(2점) | 지도 정보 없이 위도와 경도만으로 위치를 찾아야 하는 문항으로 위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학생들에겐 상당히 까다로울 수 있는 문항이다. | |||
| 10번(3점) | 제시된 자료에서 도시와 촌락 인구를 구분하고, 인구 비율과 총인구를 통해 각각의 국가 특성을 추론한 후 각 국가의 특성을 비교 분석해야 하는 복합형 문항으로 학생들에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 ||||
| 동아시아사 | 10번(3점) | 자료를 읽고 상하이, 부산임을 알아야 하는 문제였다. 동아시아사 도시 문제에서 부산이 등장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기에 학생들이 당황할 수 있었다. | |||
| 13번(3점) | 자료에서 『해체신서』임을 알고 편찬된 당시가 18세기 후반임을 알고 풀어야 하는 문제였다. 또한 선지에 있는 모든 내용의 시기 또한 정밀하게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였기에 더욱 어려웠다. | ||||
| 세 계 사 | 15번(3점) | 자료를 읽고 영국의 자유주의 발전 과정임을 알고 그 시기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였다. 영국의 자유주의 발전은 일부 학생들에게는 낯선 주제이다. | |||
| 18번(2점) | 자료를 읽고 (가) 국가가 미국임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였다. 보통 제국주의 시대를 다룰 때 유럽의 아프리카 분할에 대한 내용을 시험에서 주로 다루다 보니 학생들이 미국에 대한 내용을 가끔 놓치는 경우가 있다. | ||||
| 경 제 | 2번(3점) | 생산 가능 곡선을 이용한 기회비용, 비교 우위 계산은 학생들에게 늘 어려운 주제이다. 더군다나 첫 면에 배치되어 있어 심적 부담이 컸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13번(3점) |
가격 규제 문항에 대한 그래프가 이전과는 다른 형태로 출제되어 그래프를 분석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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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번(3점) | 외부 효과에 대한 비용 계산 문항으로 표를 보고 자료를 해석하는 문항이 쉽지는 않았다. | ||||
| 정치와 법 | 10번(3점) | 선거 결과의 분석 문항인데, 선거구가 10개로 과다하며, 개편안에서 지역구를 일일이 합해서 계산해야 하고, 비례 대표 의원도 계산해야
하므로 계산에서의 실수가 있을 경우답을 찾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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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3점) | 정부 형태를 묻는 문항으로두 국가의 t기와 t+1기의 정부 형태를 선지의 내용에 따라 일일이 따져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며, 자칫 실수할 경우 전혀 엉뚱한 답이 나올 수 있다. | ||||
| 사회 문화 | 12번(3점) | 사회 보장 제도의 특징을 정확히 알고, 전체 인구수와 수급자 비율을 통해 수급자 수를 구하는 원리를 알아야 하며, 중복 수급과 관련된 개념 또한 적용해야한다. | |||
| 20번(3점) | 임금 차별과 관련된 대표적인 도표 통계 문항으로 지수와 비율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해야 풀 수 있는 문항이었다. | ||||
| 4. 10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 전략 | ||||
| 생활과 윤리 | 1) 상위권 학생들은 난이도가 높은 문항에 대비하기 위해 평소 본인이 많이 틀리는
부분이나 어렵게 느끼는 주제들의 핵심 개념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필요가 있다. 생활과 윤리 과목에서는 주로 어렵게 출제되는 주제들이
정해져 있으므로 6월과 9월 모의평가에서 고난도로 출제되었던 주제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고난도 문항으로 자주 출제되는 주제의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그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문항들을 풀어보아야 한다. 또한 기출 문항과 많은 실전 문항을 풀어서 실전 감각을 익히고
실수하지 않도록 훈련을 해 두어야 한다. 2) 중하위권 학생들은 교과서와 EBS 연계 교재 등을 중심으로 중요 개념 정리를 다시 한 번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다. 또한 본인이 많이 틀리거나 어려워하는 주제에 대해 인터넷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을 하는 것도 점수를 올리기 위한 좋은 방법일 것이다. 또한 기출 문제와 EBS 연계 교재 문항 등 다양한 문항들을 많이 풀면서 실전에 대비하고, 틀린 문항에 대한 철저한 오답 노트를 작성해 봄으로써 틀렸던 문항은 다시 틀리지 않는 연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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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상위권 학생들은 고난도 문제가 주로 많이 출제되는 단원을 파악하고 대비를 해야
한다. 전 단원을 개념에 대한 정리나 학습을 다시 하기보다는 자신이 주로 틀리는 사상이나 사상가에 대해 다시 한 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며, 또한 기존 기출 문항에서 다소 어려웠던 선택지들의 오답 노트를 철저히 함으로써 비슷한 선택지가 나왔을 때 틀리지 않도록 정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윤리와 사상은 기본 개념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중하위권 학생들은 기본 개념과 핵심 사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 후에 기출 문항이나 실전 문항을 풀면서 다양한 형태의 문항과 여러 선택지들을 경험하면서 자신이 이해하고 개념에 대해 문제의 응용력을 높이고 다양한 문항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또한 기존에 틀렸던 문항이나 선택지에 대해 오답 노트를 정리함으로써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중요한 학습 전략 중에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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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EBS와의 연계는 다소 약화되었지만 EBS 연계 교재에 제시된 다양한 통계
자료는 기본적으로 학습하여 형태가 다르게 출제되더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학습을 해야 한다. 2) 수능은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주제를 골고루 출제하기 때문에 각 단원별 주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문항을 연습하여 훈련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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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지도와 통계 자료를 통해 국가 또는 지역의 특성을 추론하고, 이를 한번 더 비교
분석하는 등 복잡한 형태의 문항이 지속적으로 출제되므로 이를 위한 심층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2) 통계 자료를 분석하는 데 있어 단순하게 하나의 토픽을 묻는 데 그치지 않고 그래프의 x, y축의 지표도 함께 묻거나 기본 그래프에 추가된 지표를 원그래프로 표현하여 여러 요소를 한꺼번에 묻는 복합적인 문항이 다수 출제되고 있어 통계에 대한 철저한 학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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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동아시아사는 주제별로 출제되며, 나오는 부분은 항상 정해져 있으므로 이에 맞춰
학습해야 한다. 2) 중하위권 학생들은 항상 나오는 주제는 반드시 정리해야 한다. 최상위권 학생들은 근현대 부분의 연도는 확실하게 정리해야 한다. 기준은 EBS 연계 교재인 수능특강이며, 여기에 나오는 연도는 날개글 같이 작은 부분에 있는 연도까지 확실하게 기억해 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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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기본서를 반복 공부하여 틀린 문제들을 중심으로 기본서의 내용을 살펴보며 공부해야
한다. 2) EBS 연계 교재에 있는 연도들은 모두 정리해보고 암기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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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시중에 경제
문제집을 출판하는 출판사를 거의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기출 문제를 찾아서 푸는 연습을 해야 하는 수밖에 없다. EBS 홈페이지나 서울시 교육청 홈페이지의 학력 평가 기출 문제를 다운받아
30분의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 2) 각 선지마다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분석하여 문제를 접하면 바로 풀 수 있도록 접근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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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기출 문제를 통해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학습해야 한다. 2) 기출 문제 중에서 새로운 유형의 문제에 대해서는 익숙해지도록 연습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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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도표 통계 문항은 올해 3월부터 출제된 모든 기출문항을 다시 한 번 총 정리하고
분석하여 비슷한 유형이나 주제가 나왔을 시에 자주 이용되는 원리를 바로 적용해서 문제를 풀 수 있게끔 한다. 2) 개념도 단순하게 묻는 문항보다는 추론형 문항이 많기 때문에 단순 암기보다는 문제에 대한 접근법과 푸는 요령 등에 대한 충분한 학습법이 요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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