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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고3 과학탐구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1.09.01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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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고3 과학탐구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과학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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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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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출제 경향 및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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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Ⅰ |
1) 물리학Ⅰ의 교육과정 내용을 완성도 있게 묻고 있다. 전체적인 구성은 지난 수능
및 평가원 기출문항들과 유사하다. 2) 변별을 위한 문항은 늘 그랬듯, 역학적 에너지 보존, 전하와 전기력, 운동량 보존 및 전류와 자기장 파트에서 차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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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학Ⅰ |
1) 전반적으로 쉬운 편이지만 양적 관계 문제는 어렵다. 2) 쉬운 기본 문제와 킬러 문제의 난이도 차이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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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Ⅰ |
1) 예년과 비슷하게 흥분의 전도와 유전 단원에서 난이도 높은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2) 20번 문제처럼 지금까지 출제되지 않았던 주제에서 새로운 문항이 출제된 점이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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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Ⅰ |
1) 지구과학1의 개념들이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항이
많았고, 새로운 유형의 자료나 기본 개념을 새로운 형태의 자료로 변환한 것이 많았다. 2)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출제되지 않았던 고지자기 문제가 출제되어서 1등급 컷은 45점 정도로 낮아질 것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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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Ⅱ |
1) 전형적인 문항들이 주로 출제되었다. 새로운 유형의 문항을 개발하기 보다는, 기출
문항의 틀을 유지한 채 상황과 숫자만 약간씩 바꾼 문항들이 대부분이다. 이는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여주려는 의도로 보인다. 2) 탐구 문항의 수가 3개로 많은 편이다. 이는 현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부분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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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학Ⅱ |
1) 교육과정에 제시된 개념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는지를 묻는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다. 2) 탐구 과정이나 자료를 제시한 후 계산이 필요한 문제가 2~3문항 고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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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Ⅱ |
1) 전반적으로 기존에 출제했던 내용 영역과 자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2) 개념 정리와 기출 분석을 충분히 했다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항이 다수였지만, 새로운 유형으로 출제된 문항도 있어 새로운 유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3) DNA 복제, 유전자 발현, 하디바인베르크 법칙은 여전히 풀이가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필요한 형태로 출제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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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Ⅱ |
1) 단원별로 고르게 출제(고체 지구 7문항, 유체 지구 7문항, 우주
6문항)되었고, 고난도 문항의 비율이 증가하였으며, 고난도 문항은 각 단원별로 비교적 고르게 출제되었다. 2) 참신한 유형의 새로운 문항은 없었으나, 깊이 있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자료 분석 문항이 많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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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9월, 수능과 비교 시 난이도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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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출제 경향 및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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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Ⅰ |
1) 전년 9월과는 난도가 거의 비슷한 수준이고. 지난 수능의 난도보다는 약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 상위권의 학생들에게는 풀이 도중 막히는 문항이 없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변별을 위한 고난도 문항 20번도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고 복잡한 계산이 요구되지 않았다. 19번 전하와 전기력 문항도 사고력을 요하긴 하나 익숙한 패턴으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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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학Ⅰ |
1) 쉬운 문제가 많은 편이지만 전반적으로 약간 어렵다. 2) 전년 9월,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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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Ⅰ |
1) 난이도 높은 문항들에서도 다른 시험들에 비해 문제 해결에 시간이 많이 요구되는
편이다. 2) 전년 9월, 전년 수능보다 약간 더 어렵게 출제된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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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Ⅰ |
1) 전년 9월 평가원 모의고사보다는 3문제(16번, 17번, 19번) 정도가 신유형 문제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작년 수능의 난이도와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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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Ⅱ |
1) 전년도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쉬운 편이다. 비교적 참신한 조건으로 주어진
상황도 눈에 띄지 않으며 정량적인 계산을 요하는 문항 수도 적은 편으로 기출 문제를 충실히 학습한 수험생은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다. 2) 전년도 수능과 비교할 때 비슷한 편이다. 전년도 수능은 2등급 공백이 발생할 정도로 고난도 문항의 난도가 낮았다. 현 9월 모의평가도 4페이지에 배치된 17~20번 문항은 그 난도가 높지 않고, 계산도 복잡하지 않으므로 상위권의 등급 구분 점수는 매우 높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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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학Ⅱ |
1) 전년 9월 모평과 비슷하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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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Ⅱ |
1) 작년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고, 수능보다는 조금 쉽다. 2) 작년 9월 모의평가의 고난도 문항과 올해 9월 모의평가의 고난도 문항을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의 난도로 출제가 되었다. 3) 작년 수능과 올해 9월 모의평가의 고난도 문항을 비교하면 작년 수능에서 문항 풀이에 더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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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Ⅱ |
1) 전년 수능과 비교하여 난이도가 약간 높아졌다. 복잡한 수치 계산보다는 계산의
원리를 적용하여 문항을 해결해야 하는 고난도 문항 수가 많아졌다. 전년 9월 모평이 수능보다 약간 쉬웠으므로 이번 9월 모평의 난이도는
훨씬 높아졌다. 2) 최고난도 수준의 킬러 문항보다는 정답률 30~40% 사이의 고난도 문항의 비율이 많아졌다. 따라서 최상위권 수험생보다는 상위권, 중위권 수험생들이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느꼈을 것으로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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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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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문항
번호 |
단원 |
내용과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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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Ⅰ |
19번(2점) |
전하와 전기력 |
전하계 사이의 전기력은 작용, 반작용 관계에 있음을 바탕으로 문항에서 숨겨진 전하의 부호, 전하량의 크기, 전기력을 파악할 수 있는지를 묻는 고난도 문항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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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3점) |
역학과 에너지 |
역학적 에너지 보존과 충돌 상황이 융합된 다소 고난도 문항이다. 문항의 서술이 꽤 긴 편에 속하며, 풍부하게 주어진 조건을 잘 파악했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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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학Ⅰ |
17번(3점) |
원자구조 |
동위 원소의 존재 비율을 구한 후 분자에 존재하는 입자수를 따져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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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3점) |
중화반응 |
중화 반응 이후 남아 있는 이온의 종류와 양을 찾기가 까다롭고 계산 과정도 시간이 걸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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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3점) |
화학의 첫걸음 |
화학 반응에서 한계 반응물을 찾은 후 화학 반응의 양적 관계를 구하여 물질의 양을 계산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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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Ⅰ |
16번(3점) |
신경계 |
알아내야 할 미지의 요소가 4개나 되어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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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2점) |
사람의 유전 |
많이 출제된 유형이지만 정확히 해결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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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Ⅰ |
18번(3점) |
외계 행성계와 생명체 탐사 |
밝기 감소량은 행성의 단면적에 비례하므로 행성의 반지름이 클수록 중심별의 가려지는 면적이 넓고, 밝기 변화가 크게 나타난다. 따라서 중심별의 밝기 변화는 (나)가 크고, 밝기 변화가 가장 어두울 때의 시간은 (나)가 짧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식 현상 이후에는 별빛의 도플러 현상이 청색 편이가 나타나므로 짧아진다는 것을 해석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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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3점) |
대기와 해양의 상호 작용 |
엘니뇨와 라니냐 시기의 동태평양과 서태평양의 적도 부근에서 관측된 바람의 세기와 구름의 양을 비교하여 남동 무역풍의 세기와 기압 분포를 추정하고 엘니뇨 시기에서는 동태평양에서 적도반류의 따뜻한 해수층이 두껍게 쌓이기 때문에 수온약층의 시작되는 깊이가 깊어진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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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Ⅱ |
19번(2점) |
시공간과 에너지 |
절대적으로 어려운 문항은 아니지만, 다른 문항들이 대부분 난도가 낮으므로 상대적으로 돋보이는 문항이다. 그래프를 통해 운동을 직관적으로 분석하면 쉽게 풀리지만 공식을 기계적으로 대입하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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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3점) |
힘과 운동 |
역대 고난도 문항과 비교할 경우 난도는 낮은 편이나 나머지 문항들이 난도가 낮은 편이므로 비교적 돋보인다. 그 동안 이와 유사한 문항은 물리학Ⅰ에서 자주 출제되었으므로 등가속도 직선 운동에 대한 소재는 수험생들에게 익숙하다. 그러나 주어진 상황을 바탕으로 한 계산이 바교적 복잡한 편이므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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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학Ⅱ |
19번(3점) |
반응속도와 촉매 |
온도와 물질의 초기량의 변화에 따른 평형 이동을 이해하고 기체의 밀도와 평형상수를 구하는 고난이도 문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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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3점) |
반응엔탈피와 화학평형 |
반응 속도식을 이용하여 물질의 분압 변화와 반응 속도 변화를 구하는 고난이도 문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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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Ⅱ |
16번(3점) |
생물의 진화와 다양성 |
하디-바인베르크 법칙에 기반한 전형적인 논리, 계산형 문항이지만 짧은 시간 동안에 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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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3점) |
유전자 발현 조절 |
일부 가려진 서열을 밝히는 과정이 복잡하고, 틀 이동 돌연변이를 2회 일으켜 조건에 맞는 서열을 찾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상위권 학생을 변별하는 문항으로 생각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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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3점) |
유전체의 구조와 DNA복제 |
DNA 염기 서열을 ㉠~㉣의 형태로 제시한 후 조건에 맞게 자료를 해석하여 ㉠~㉣을 A, T, G, C와 대응시키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상보적 서열을 고려하면 헷갈릴 수 있는 요인도 있어 정답률이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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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Ⅱ |
20번(3점) |
천체의 위치와 좌표계 |
천체의 일주 운동과 지평 좌표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문항을 풀이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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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3점) |
지구 내부 구조 |
정역학 평형에 대한 수식 계산을 할 수 있고, 지각 평형의 원리를 이해하고 있어야 문항을 해결할 수 있다. | |||
| 3. 9월 모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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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학습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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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Ⅰ |
1) 정형화된 물리학Ⅰ 문항들의 구성과 제재을 파악하고,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꾸준히
연습하여 실전 감각을 단련해야 한다. 2) 기본 개념의 서로 다른 표현(예를 들면 등적 과정의 경우 열과 내부 에너지 변화량이 같다), 생활에 관련된 물리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기본 원리를 정리해 두고 출제된 문제를 확인해 둔다. 3) 1~3쪽의 문항 풀이 시간을 20분 안으로 안배하고, 4쪽의 고난도 문항 풀이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여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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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학Ⅰ |
1) 쉬운 기본 문제에서 실수 없이 정답을 찾을 수 있어야만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 2) 양적 관계 문제를 신속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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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Ⅰ |
1) 모든 단원에서 핵심 개념을 꼼꼼히 정리해야 한다. 2) 난이도 높은 문항이 출제되는 단원들에 대비한 학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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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Ⅰ |
1) 출제자는 문제마다 정확한 개념을 알고 있는지를 묻고 있으며, 특히 [3점]
문제인 경우에는 개념과 개념을 복합적으로 묻고 있으며 이와 같은 문제를 통해서 1등급과 2등급을 구분 지으려고 하기 때문에 EBS연계
교재의 문제와 빈출 문제들을 막힘 없이 풀 수 있도록 준비해야만 한다.
2) 남은 시간 동안 무조건 문제만 많이 풀려고 하지 말고 기본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능을 준비해야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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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Ⅱ |
1) 6월 모의평가는 비교적 어렵게, 9월 모의평가는 매우 쉽게 출제되었다. 11월
수능에서는 등급 공백이 발생할 정도로 쉽게 출제되지는 않을 것이며, 1등급 구분 점수가 40점 아래로 내려가도록 어렵게 출제되지도 않을
것이다. 따라서 11월의 수능은 6월 모의평가보다는 쉽게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사이에서 난이도에 대한
균형을 잡아 학습해야한다. 2) 기출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이미 출제되었던 내용과 형태라도 교육과정상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은 반복해서 비슷하게 출제될 수 있다. 기출 문제 학습을 통해 핵심적인 부분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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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학Ⅱ |
1) 기존의 유형을 벗어나지 않는 경향이 지속될 것이므로 몇 년간의 기출 문제와
관련된 부분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한다. 2) 주요 개념 원리와 대표적인 실험에 대한 자료 해석 과정을 공부해둔다. 2) 고난도로 출제되는 탐구 과정이 제시된 계산 문제를 많이 풀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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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Ⅱ |
1) 문항 간 난이도 차이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쉬운 문항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충분한 기출 문항 분석이 필요하다. 2) 중간 난도 문항에서 새로운 유형의 문항으로 출제하려는 경향이 있어, 이러한 유형을 충분히 연습해 고난이도 문항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3) 고난도 문항이 조금씩 쉬워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형태로 출제되고 있어 문제 풀이의 경로를 단축시킬 수 있도록 연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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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각 단원에서 다루는 공식에 대한 암기뿐만 아니라 주어진 문제 상황에 공식을
적용할 수 있는 학습을 충분히 해 두어야 한다. 예를 들어 14번, 18번, 19번 문항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번 수능에서도 이와 같은
형식의 문항이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2) 깊이 있는 자료 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시간 안배가 중요하다. 고득점을 얻을 수 있으려면 자료의 핵심을 파악하는 연습을 다양한 문제 풀이 연습을 통해 충분히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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