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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고3 사회탐구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1.09.01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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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고3 사회탐구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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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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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출제 경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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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기존에 출제되었던 주제와 형식에서 벗어나지 않게 출제되었다.
2) 난이도가 낮은 문항의 경우는 비교적 쉽게 출제된 반면, 고난도의 주제 문항의 경우는 수험생들이 문제를 푸는 데 어려움을 느꼈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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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와 사상 |
1) 평이한 난이도로 윤리와 사상 교육 과정 전반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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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리 |
1) 한국 지리 과목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으며,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지역 지리 관련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2) 분석하기 어려운 자료 없이 무난하게 출제되었고, 지역 지리 부분에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자료가 있었지만 문항을 해결하는 데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아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3) 그래프 통계 자료가 최신 연도로 업데이트 된 점이 눈에 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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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리 |
1) 모든 단원에서 각 단원 별 핵심 개념을 묻는 문항이 고르게 출제되었으나,
변별력을 위해 고난이도 문항도 2~3문제 정도 출제되었다. 2) 통계 자료를 많이 제시하지 않은 대신 지문을 활용하여 지역성을 파악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어 교과서와의 연계가 증가하였으며, 기출 문항과 비슷한 형식의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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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사 |
1) 일본 율령 체제, 장거정의 개혁, 요코하마 등 기존에 다뤄진 소재를 활용한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었으나 평소 다루지 않던 부분도 일부 출제되었다. 2) 2번, 13번 등 EBS 교재와의 연계가 충실히 이루어졌다. 최근 동아시아에서의 연계는 연계 교재의 자료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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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계 사 |
1) 사료, 설명글, 시나리오, 지도 등 다양한 형식이 활용되었다. 특히 다른 시험에
비해 지도를 활용한 문항이 많은 점이 특징적이나 새로운 유형 낯선 개념 제시 없이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문명의 출현 1문항, 일본 관련 문항 1문항 등 기존 출제 양식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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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
1) 기출 문제에서 주로 활용되었던 문제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주로 경제 통계(비율,
변화율)의 분석(GDP,고용 지표, 경상 수지)을 요구하는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다. 2) 계산이 어려운 문항보다는 기본 그래프를 이용해 경제 개념의 적용을 요구하는 시간이 소요되는 문항이 다수 출제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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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법 |
1) 교육 과정의 내용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골고루 출제되었다. 2) 대체로 쉽게 출제되었으나 난이도 조정을 위해 2~3문제는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특히 가족법의 문제는 중단원 전체의 개념을 묻는 문제로 난도를 높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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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
1) 올해 6월 모평 시험과 교육청 시험의 출제 경향을 충실히 반영하여
출제되었다. 2) 올 기출 문항들을 철저히 오답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들에 대해서 착실히 개념 학습을 해온 학생들에게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시험이었다. 3) 20문항 중 개념 17문항보다는 도표 3문항이 등급을 가르는 결정적인 문항이며, 도표 해석 주제 역시 작년 기출부터 ‘성 불평등’, ‘사회 복지 제도’, ‘인구 부양비’가 똑같이 반복적으로 출제되어 올해 수능에도 이 문항들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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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9월 모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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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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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윤리 |
1) 전년도 9월 모의평가와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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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와 사상 |
1) 정답을 고르기 힘든 문항은 없는 편으로 평이하나, 사회사상 단원에서 잘 나오지
않던 주제와 고난도의 문제가 1~2문제 출제되었다. 2) 전년도 9월 모의평가와 전년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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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리 |
1) 전년도 수능에 비해 권역 단위의 통계 자료나 지역성을 비교 분석하는 문항은 다소
줄어들고, 통계 자료도 수월하게 해석되어 작년도와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2) 전년도 9월에 비해 통계 자료를 더 많이 사용하였으나 지문의 난이도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므로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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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리 |
1) 전년 9월 모의평가나나 수능과 비교하여 비슷한 난이도를 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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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사 |
1) 전년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였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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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계 사 |
1) 전년 9월 모의평가에 비해 쉬웠다. 2) 전년 수능에 비해 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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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
1)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대비 비슷하다. 2) 2021학년도 수능 대비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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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법 |
1) 2021학년도 9월 모평과 비슷하다. 2) 2021학년도 수능보다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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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
1)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다. 2) 2021학년도 수능보다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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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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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문항
번호 |
단원 |
내용과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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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윤리 |
8번(3점) |
평화와 공존의 윤리 |
롤스와 싱어의 원조론에 대한 문제는 난이도가 높게 출제되는 편이며, 선지에서 새로운 표현이 나와 학생들이 풀기에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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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3점) |
사회와 윤리 |
롤스와 노직의 분배 정의에 대한 문항은 최상위 난도인데, 최근에 잘 나오지 않던 마르크스가 추가되어, 학생들에게 더 어렵게 느껴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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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와 사상 |
17번(2점) |
사회사상 |
롤스의 심의 민주주의와 슘페터의 엘리트 민주주의를 비교하는 문항이다. 최근 기출에 자주 출제되는 내용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어려울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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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2점) |
사회사상 |
공화주의의 애국심과 헌법적 애국주의를 비교하는 문항이다. 기출에 거의 처음 나오는 내용이고 아직 ‘사회사상’단원까지 배우지 못한 학생들에는 어려울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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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리 |
9번(2점) |
생산과 소비의 공간 |
통계 자료를 통해 울산의 특징은 쉽게 구분이 되지만, 경기, 충남, 강원의 경우 자료를 해석하기 어려우며 지역을 모두 찾았다고 해도 지문을 통해 지역성을 비교해야 되는 문항으로 학생들에겐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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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3점) |
생산과 소비의 공간 |
도별 제조업 업종별 출하액이 아닌 종사자 수 비율을 제시한 문항으로 기존 문제 유형에 익숙해진 학생들에겐 쉽지 않았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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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3점) |
생산과 소비의 공간 |
신재생 에너지 발전의 지역별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해당 발전 방식의 특성과 해당 지역의 발전 방식의 지역적 특성을 모두 이해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으로 학생들에겐 까다로웠을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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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2점) |
생산과 소비의 공간 |
주요 지역별 농업 지표 자료의 분석을 통해 남양주, 평창, 해남, 제주의 농업 특성을 찾는 문항으로 자료 해석 난이도가 높아 학생들에겐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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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리 |
8번(3점) |
세계의 인문 환경과 인문 경관 |
세 국가의 인구 특성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이를 그래프의 통계 자료와 맞춰 해석하고 지문을 통해 각 지역을 비교하는 문항으로 학생들에겐 매우 까다롭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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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3점) |
세계의
자연환경과 |
기존의 기후 문항과는 다른 접근 방법으로 그래프를 구성하여 해당 지점의 기후 값을 유추하는 것이 까다롭고, 분석 후에도 지문을 통해 한번 더 사고 과정을 가져야 하는 복잡한 문항으로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보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풀이가 쉽지 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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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2점)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중·남부 아메리카 |
알제리, 케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제 및 인구 현황 그래프 해석을 통해세 국가 특징을 묻는 문항으로 학생들에겐 까다로웠을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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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사 |
6번(3점) |
동아시아 세계의 성립과 변화 |
지도와 교사의 설명을 보고 오고타이 칸을 추론할 수 있어야 하는 문항이다. 그러나 몽골 제국에서 일반적으로 출제되는 인물은 칭기즈 칸과 쿠빌라이 칸이 대부분이었고 자료 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고난이도 킬러 문제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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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2점) |
오늘날의 동아시아 |
베트남 전쟁의 전개 과정을 세세하게 알고 있어야 정확히 풀 수 있는 문항이다. 연표의 내용 역시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어 학습량이 부족한 학생들은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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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계 사 |
8번(2점) |
제국주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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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읽고 제국주의 시대 앙골라를 식민지로 삼았던 나라가 포르투갈임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항이다.. 제국주의 시대에 각 서양 국가의 아프리카 식민 지배 지도를 암기하지 않은 학생은 풀 수가 없었고 자칫 홍콩만 보고서 영국으로 오인해 3번 선지를 정답으로 고를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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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3점) |
유럽?아메리카 지역의 역사 |
자료를 보고 이탈리아의 통일 과정에 대한 내용임을 알아야 하는 문항이다. 확인할 수 있는 장치가 매우 제한적으로 제시되었으므로 교과서의 세부적인 내용까지 학습하지 않고 단편 사실로만 외운 학생에게는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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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
9번(3점) |
국가와 경제 활동 |
보조금을 구하는 문제이다. 수요와 공급에 관한 문제가 도표로 출제되고 보조금의 효과를 도표에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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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2점) |
세계 시장과 교역 |
국제 수지 파트로 경상수지 수취와 지급의 구성 비율, 이전 수지 흑자 규모를 통해 경상 수지 규모를 파악하는 문항이다. 비율과 수적 총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어야 풀이가 가능하기에 어려웠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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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3점) |
세계 시장과 교역 |
무역 원리와 무역 정책 파트로 비교 우위와 무역의 이익을 파악하는 문항이다. 무역으로 인한 소비의 기회비용의 변화가 어떤 의미를 갖는 지 이해하여야 풀이가 가능하기에 어려웠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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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법 |
10번(2점) |
개인 생활과 법 |
가족 관계와 법에 관한 문항이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내용이다. 더욱이 법률혼과 사실혼 부부, 친생자, 양자, 상속 등 가족 관계의 모든 개념을 묻고 있고, 자녀 A~D의 관계가 복잡하여 혼동하기 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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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3점) |
정치 과정과 참여 |
비례 대표 의석수를 계산하는 문항이다. 선거 제도를 <현행>, <개편 1안>, <개편 2안>과 비교하여 분석해야 하며 관련 문항은 항상 어려울 수밖에 없다. 계산 과정이 많고, 자칫 실수라도 하면 선지를 전혀 풀 수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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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
10번(3점) |
사회계층과 |
성 불평등과 관련된 노동자 성비와 성별 임금 격차와 관련된 문항인데, 상대수에 대한 이해, 변화율 계산법 등을 정확히 알아야 풀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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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2점) |
개인과 사회 구조 |
사회 명목론과 사회 실재론 관련 문제이다. 제시문 분석에서 실수 유발 가능성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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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3점) |
사회계층과 |
가중평균의 원리와 비율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풀 수 있는 문항이다. | |||
| 4. 9월 모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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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학습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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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윤리 |
1) 자주 출제되는 주요 주제에 대하여 정리해두고, 주어진 제시문에 근거하여 답을
도출하는 국어적 연습 풀이도 함께 병행해야 한다. 2) 고난도로 자주 출제되는 주제(사회 정의, 해외 원조론, 형벌론 등)에 대해서는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심화된 내용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 출제된 6월, 9월 모의평가에 나온 출제 경향을 잘 분석하여 수능에 대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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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와 사상 |
1) 고난도 문항이 많이 출제되는 사회사상 단원에 대한 기본 이론 학습을 마무리해야
한다. 또한 2015 개정교육에 추가된 새로운 주제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보고 정리해두어야 한다. 2) 기출 문제를 통해 어떤 주제가 어렵게 나오는지, 어떤 제시문이 자주 나오는지, 어떤 단원에서 고난도가 자주 나오는지 등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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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리 |
1)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지역 지리 분야가 강조되었으므로 이에 대한 학습이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도 기사와 자료를 찾아보는 등 관심을 가져야 한다. 2) 수능은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주제를 골고루 출제하기 때문에 평가원 기출 문제와 EBS 교재의 연계 문항에 대한 학습 훈련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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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리 |
1) 단원별 핵심 개념 정리와 각 대륙(지역)별 위치와 지역 지리 특징도 틈틈이
학습하고 암기해야 한다. 2) 고난이도 문항으로 출제되는 기후 그래프 문항과 식량, 에너지, 인구, 도시와 관련한 각 대륙(지역)별 통계 자료를 정리해두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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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사 |
1) 20번 문항에서 ‘10년 동안’의 시기를 묻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이번
수능에서도 이런 유형의 문항이 출제될 수 있으므로 오래 지속되었던 사건들을 정리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2) 최근 1945년 이후 동아시아 각국의 관계를 조약을 통해 묻는 경우가 많았다. 동아시아 각국의 국교 관계를 꼼꼼하게 알아두어야 한다. 3) 연계 문항의 경우 기존에는 소재만 연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연계 문항의 자료와 추가적인 자료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연계 교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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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계 사 |
1) 2015년 개정 교과의 단원 구성을 이해하고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숙지해야
한다. 더불어 연계 교재에 기술되지 않는 내용이라도 지도 및 읽기 자료로 제시되어 있다면 반드시 학습할 것을 권한다. 2) 이슬람 문항이 최근 어렵게 출제되고 있고, 이번 시험에서는 프랑스 혁명의 초기 2년을 묻는 등 세부 지식을 확인하는 문항도 있었다. 따라서 고난도 문항을 많이 접하면서 수능까지 남은 기간 자신의 부족한 내용 지식 영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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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
1) 경제 개념의 정확한 이해를 기초로 경제 현상의 변화를 추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2)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문항들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비율, 변화율 자료 분석을 통해 결론을 도출할 수 있도록 경제 지표 관련한 문항에 대한 연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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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법 |
1) 각 단원별 핵심 개념을 공부하고, 기출 문제를 통해 다양한 문제 유형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2) 6월 모평과 9월 모평에서 어렵게 출제된 문항은 수능에서도 어렵게 출제되므로 배경 지식까지 철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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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
1) 사회·문화는 6월과 9월 모평의 출제 경향을 충실히 반영하여 수능 시험에 출제가
된다.(다른 사탐 과목에 비해 이 성격이 매우 뚜렷하다.) 따라서 6월, 9평 문항들을 다시 한 번 꼼꼼하게 풀어보고, 보기와 선지
하나하나 철저히 살펴보고 관련된 부분의 개념 학습을 빈틈없이 해야 한다. 2) 도표 3문항 역시 9평 문항을 보면 어떻게 수능에 출제될 것인지 예상된다. 사회 보장 제도, 인구부양비, 성 불평등 관련 지수 등에 대한 통계를 기출 문항과 EBS 연계 교재 문항들을 통해 반복하여 연습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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