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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고3 과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1.07.07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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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고3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과학탐구] | 고3 | |||
|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물리학Ⅰ | 1) 계산 문제에서 쉽게 답을 구할 수 있었고, 개념 문제는 빠르게 답을 확인할 수
있었다. 2) 지문의 내용은 길지만 문제의 상황만 이해하면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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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교육과정의 교과 내용을 충실히 반영한 출제이다. 2) 양적 관계 계산문제와 탐구 자료 해석 문제를 고난이도로 출제하여 변별력을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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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기존의 평가원 모의고사와 수능 시험의 단원별 출제 문항 수와 난이도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 2)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들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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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전 단원에서 고르게 출제되었다. 2) 개념을 정확히 이해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를 출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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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7월 학력평가는 전통적으로 참신한 문항이 많이 출제되며, 이번 7월 학력평가도
참신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다만, 문항의 참신성이 높은만큼 수능의 출제 경향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는 문항도 존재한다. 2) 역학 단원에서 고난도 문항을 다수 출제된 것이 특징이고, 나머지 단원의 내용 요소에서는 정량적인 요소를 많이 배제하고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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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주로 정량적 관계 해석에 대한 계산 문제들이 출제되었고 복잡한 계산보다는 단원의 내용을 정량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적당한 난이도에 해당하는 계산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 ||||
| 생명과학Ⅱ | 1) 대부분의 문항이 단순 지식형 문제보다는 논리, 사고력을 묻는 형태로
출제되었다. 2) 그러나 예년의 출제경향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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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매번 자주 출제되던 소재의 문항들로 구성되었다. 2) 수능 기출 문제와 EBS 문항과 유사하거나 조금 변형된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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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7월,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물리학Ⅰ | 1) 전년 7월 모의고사보다 쉬웠다. 2) 전체적으로 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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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전년 7월, 수능과 비교시 비슷하다. | ||||
| 생명과학Ⅰ | 1) 최근의 경향처럼 비킬러 문항이 출제되는 단원들은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전년 7월 학평, 수능, 올해 6월 모평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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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전년 7월 평가원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전년 수능에 비해서는 쉽게 출제되었다. 그리고 6월 평가원 성적에서의 2등급 컷과 3등급의 컷은 더 올라 갈 것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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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전년 7월 학평과 비교할 때 난이도는 비슷하다. 고난도 문항의 소재도 유사하며
문항의 배치와 형태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2) 이 시험이 그대로 수능에 출제된다면 1등급 구분 점수는 50점에 형성될 수 있을 정도로 고난도 문항의 난도는 낮은 편이고 전체적으로 시간을 요구하는 문항도 적다. 다만 이 시험은 재학생들만 치르는 시험이라 등급 구분 점수는 수능과 비교하면 크게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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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전년 7월, 수능과 비교시 비슷하거나 약간 쉬웠다. | ||||
| 생명과학Ⅱ | 1) 전년도 수능보다는 어렵고, 전년도 7월 학력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판단된다. 2) 시기를 고려하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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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전년 7월이나 수능 보다 다소 쉬웠다. 2) 올해 6평과 비슷한 난이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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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내용과 이유 | |||
| 물리학Ⅰ | 18번(3점) | 모든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합이 0이 됨을 알고 전기력을 계산하여야 한다. | |||
| 20번(3점) | 힘의 평형과 역학적 에너지 보존을 이용하여 두 정지점 사이의 에너지를 계산하거나 진동 중심을 확인하여야 한다. | ||||
| 화 학Ⅰ | 19번(3점) | 화학 반응의 양적 관계를 이용하여 반응 계수와 전체 기체의 밀도를 구하는 고난이도 문제이다. | |||
| 20번(3점) | NaOH(aq)이 1가 산과 2가 산과 중화 반응 할 때, 이온 농도와 음이온 수의 비 자료를 분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계산 문제이다. | ||||
| 생명과학Ⅰ | 11번(3점) | 막전위 측정 시간과 측정 지점을 동시에 분석해야 하는 신유형에 가까운 문항이어서 수험생들이 낯설어 할 수 있다. | |||
| 20번(3점) |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으나 문제의 조건에 부합하는 결론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순발력과 시간적 여유가 필요한 문항이다. | ||||
| 지구과학Ⅰ | 14번 (3점) | 기후 변화의 외적 요인을 이해하는 문제이다. 자전축의 기울기가 커지고 고위도와 중위도 지방에서의 여름과 겨울의 태양 복사 에너지양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므로 연교차가 크게 나타난다. 따라서 A시기의 남반구 기온의 연교차는 현재보다는 크게 나타나므로 이심률이 커지게 되면 근일점과 원일점의 거리는 증가하므로 A 시가 B 시기보다 크게 나타난다. | |||
| 17번 (3점) | 별의 물리량을 분석하는 문제이다. 광도 공식에 의한 반지름의 사대적 크기는 ㉣>㉡>㉠>㉢이다. 따라서 A=㉢ , B=㉠, C=㉡, D=㉣이다. 따라서 표면 온도는 A가 B보다 높다. 그리고 광도는 B가 D보다 작다. C별의 물리량은 태양 같으므로 주계열성에 해당한다. | ||||
| 18번 (3점) | 은하의 후퇴 속도와 허블의 법칙 관계를 이해하는 문제이다. A의 후퇴 속도는 3450(km/s), B의 후퇴 속도는 17250(km/s)로 계산되므로 외부 은하 A와 B 사이의 거리는 17300km/s= 69km/s/Mpc이므로 값은 약 250.7Mpc이다. 따라서 은하 A와 우리 은하까지의 시선 방향과 B 은하까지의 시선 방향이 이루는 각도는 60도보다 큰 값을 갖는다. | ||||
| 물리학Ⅱ | 17번(3점) | 회로를 구성할 때 저항이 연결된 여러 조합을 상상해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해야하는 문항으로, 이러한 형태에 익숙한 학생들이 아니면 문항 해결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 |||
| 20번(3점) | 역학적 평형에 관한 문항으로 다양한 요소들이 하나의 강체에 힘을 전달하고 있으므로 이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면 문항을 해결하기 어렵다. | ||||
| 화 학Ⅱ | 19번(3점) | 미지수들이 많아 문제를 푸는 과정이 까다롭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20번(3점) | 평형 이동과 관련된 정량적 계산 문제로서 마지막 문제이다 보니 시간적인 문제로 풀이 과정에 부담을 느꼈을 것이다. | ||||
| 생명과학Ⅱ | 18번(3점) | DNA 이중 나선의 상보적 염기쌍에 대한 문제로 높은 수리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로 시간 제약이 클 것이다. | |||
| 20번(3점) | 유전자 발현 과정에서 코돈을 찾는 전형적인 문제지만 제한된 지면과 제한된 시간 내에 염기 서열을 분석하고 찾아내기 어려운 문제이다. | ||||
| 지구과학Ⅱ | 19번(3점) | 외행성의 시운동을 적도 좌표계를 통해 해석 하여 회합주기를 비교하고 이날 이후의 위치를 추론하여 뜨는 시각을 비교할 수 있어야 했다. | |||
| 20번(3점) | 케플러 법칙을 통해 쌍성의 질량 등의 물리량을 비례 정량적으로 구할 수 있어야 했다. | ||||
| 4. 7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 전략 | ||||
| 물리학Ⅰ | 1) 시간이 걸리는 개념형 문제(상대론, 전반사)와 계산형 문제(가속도, 용수철에
연결된 물체, 열기관, 자기장, 전기력)를 기출문제 중심으로 찾아서 반복해서 풀어본다. 2) 시간이 오래 걸리는 어려운 문제보다는 교육청, 평가원, 수능 문제를 풀어보면서 고민하게 되는 보기의 내용이나 문제 풀이 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를 파악하고 고쳐나가도록 한다. 의심이 드는 부분이 있으면 정확하게 확인이 될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끈기를 가지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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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개념 원리에 대해 정확히 공부한 후 암기하고, 주요 도표를 해석하는 연습을
철저히 한다. 2) 고난이도로 출제되는 양적 관계 계산 문제나 탐구 과정을 제시한 자료 해석 문제에 대한 접근방법을 익히고 다양한 실전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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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쉬운 단원이라고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각 단원들의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정리해야 한다. 2) 6월 모평을 거치면서 자신의 취약한 단원, 유형들이 파악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적극적인 학습 대책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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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역시 개념이다. 단원별 개념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출제하고 있기
때문에 핵심 개념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어야만 한다. 따라서 단원에서 강조하고 있는 기본 문제에서 충실해야 할 것이다. 2) EBS연계 교재인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문제들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빈출 문제들을 분석하고 응용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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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Ⅱ | 1) 7월 학력평가로 나타난 등급 구분 점수는 수능의 등급 구분 점수와 크게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시험의 결과로 자신이 받은 등급이나 백분위를 신뢰하기보다는 시험을 통해 자신이 어떤 내용 요소에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2) 20문항이 모두 고난도 문항으로 채워지지는 않는다. 상위권 학생들은 1페이지와 2페이지의 정성적인 난도가 낮은 문항을 풀 때 실수하지 않아야 하며, 중하위권 학생들은 해당 페이지에서 반드시 맞출 수 있는 내용 요소를 확보하는 데 학습 역량을 쏟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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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기출 문제나 연계 교재 문제 등을 통해 계산과 관련된 문제의 경우 계산 연습을 충분히 해야 할 것이다. | ||||
| 생명과학Ⅱ | 1) 상위권 : 본인이 취약한 킬러 유형의 문제를 꾸준히 풀어서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야 한다. 2) 중하위권 : 킬러 유형이 아닌 문제에서 오답이 많기 때문에 여름방학 1~2달 정도(9월 모평까지) 집중력 있는 개념학습을 하면서 동시에 기출문제를 꼼꼼하게 학습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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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 기출 문제를 통한 문제 유형 연습이 필요하다. 2) EBS 문항의 자료를 꼼꼼하게 분석하는 학습 방법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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