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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고3 사회탐구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1.06.03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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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고3 사회탐구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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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생활과 윤리 교육 과정의 핵심 주제 및 사상들을
바탕으로 하여 단원 배분이 고르게 출제되었다. 2) 킬러 부분의 난이도는 조금 쉬워진 반면, 나머지 전체 난이도는 조금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3) 동양 윤리에 대한 문제의 수(2개)가 전년 6월, 9월 모의평가(평균 4개)에 비해 적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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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윤리와 사상 교과 과정 전체에서 핵심 주제와 주요 동서양 사상에 대해 고르게
출제되었다. 2) 하버마스의 담론 윤리와 슘페터의 엘리트 민주주의를 비교하는 2번은 새로운 출제 경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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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전범위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어 특정 주제에 편중이 없었다. 2) 기존 기출 문항과는 다소 다른 유형의 문장 구성이나 구체적인 지역의 통계를 활용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3)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학습 내용을 반영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으며, 참신한 주제 및 내용을 평가하는 문항도 일부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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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단원별 핵심 개념을 고르게 출제되었고, 학교 수업을 충실하게 따른 학생들은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 종교, 인구, 도시 등 인문 지리 영역에서는 기존과 같이 통계를 활용한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3) 최근의 경향인 각 국가의 지리적 특징을 파악하는 지역지리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다만, 이전 기출에 잘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지역들이 등장하는 고난도 문항이 일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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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최근 동아시아사에서 단골로 출제되던 특정 사건이 일어난 ‘해’의 사실을 묻는
문제가 없는 등 평이하게 구성되었다. 2) 진시황제, 후지와라 세이카, 도요토미 히데요시, 엔닌 등 인물사 문항이 다수 출제되는 등 학생들이 쉽게 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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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그동안 수험생들을 괴롭혔던 사기 사이 문제와 연표 문제가 없었다. 2) 매년 1문항씩 출제되었던 특정 사건에 대한 탐구 활동 문항이 출제되지 않은 점이 특징적이다. 그러나 프랑스의 2월 혁명, 반둥 회의 등 특정 사건을 다룬 문항이 예년에 비해 2문항 이상 많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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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대부분의 문항들이 개념을 중심으로 출제되었고, 어렵게 응용한 문항들이 거의
없어서 체감난이도는 예전에 비해 훨씬 쉽게 느꼈을 것으로 예상된다. 2) 복잡한 계산이나 그래프 분석이 없고, 선지를 보고 바로 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어서 30분의 시간이 아주 짧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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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정치 영역과 법 영역에서 고루 출제되었으며, 각 단원별로 가장 핵심이 되는
개념을 중심으로 선택지를 구성하였다. 2) 법 영역에서 예전에 비해 난이도 높은 답지를 구성하였지만 기존의 틀은 유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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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기본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여 출제된 비교적 평이한 난이도이다. 2) 통계 분석 문제는 출제되는 내용을 출제하였으나 분석 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3) 개념 17문항+도표 3문항이 출제되어 평가원의 출제 패턴이 계속 유지되고 있고, 도표 해석 주제 역시 ‘성불평등 현상’, ‘사회 보장 제도’, ‘인구 부양비’로 똑같은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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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4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1) 전년 6월 모평과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 ||||
| 윤리와 사상 | 1) 전년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이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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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전년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하여 비슷하고, 전년 수능과 비교해서도 비슷한
난이도이다. 2) 복잡한 통계를 해석하는 문항 수가 적어 학생들 입장에서 비교적 어렵지 않았을 것 같으나, 주요 지역의 위치 학습이 안 된 학생들은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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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전년 6월 모평보다 고난이도 문항이 많아 어렵고, 전년 수능보다 약간
어렵다. 2) 아직 진도가 마무리되지 않은 고3 학생들에게 느껴지는 체감 난이도는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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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2021학년도 6월 모평과는 비슷한 난도로 출제되었다. 2) 2021학년도 수능보다는 쉬운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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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2021학년도 6월 모평에 비해 어렵게 출제되었다. 2) 2021학년도 수능과 비슷한 난도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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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경제라는 과목 특성상 대부분의 문항들이 그래프와 표 분석, 자료에서 추론하는
문항들이지만 난이도가 아주 어렵지는 않다. 전년 6월과, 수능에 비해서 쉽게 출제되었다. 따라서 만점자 비율은 올라갈 것으로
추측된다. 2) 문항과 선지를 읽어보면서 바로 답을 체크할 수 있는 문항들이 기존보다 많이 출제되었고, 그래서 뒷면의 그래프 분석을 풀 때에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서 등급 컷은 상향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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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전년 6월 모의평가보다는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고, 수능과는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정치 영역은 전년 6월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지만, 법 영역에서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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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전년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고, 수능과 비교했을 때 조금 쉬운
난이도이다. 2) 이 정도 난이도로 올해 수능이 출제된다면, 1등급 컷은 47~50점 예상된다.(작년 수능 1컷 44점) 3) 올해 실시된 교육청 주관의 3,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비해서는 다소 난이도 있게 출제가 되어 고3 재학생의 경우는 체감 난이도가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작년 수능을 본 N수생들에게는 다소 평이하게 느껴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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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 생활과 윤리 | 10번(3점) | 과학과 윤리 | 환경 윤리에 대한 문제이다. 환경 윤리에 대한 개별적인 입장 정리가 필요하며, <보기>에서 매력적인 오답 선지가 포함되어 학생들에게 좀 어려울 수 있다. | ||
| 12번(3점) | 평화와 공존의 윤리 | 해외 원조에 대한 문제이다. <보기>에서 키워드(핵심어) 중심으로 풀이하는 수험생이 틀리기 쉬운 선지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순서도 유형이 갖는 복잡성 때문에 노직, 롤스, 싱어의 입장을 명확히 종합적으로 이해해야 풀 수 있다. | |||
| 윤리와 사상 | 2번(3점) | 사회사상 | 하버마스 담론 윤리와 슘페터의 엘리트 민주주의에 대한 문제이다. 담론 윤리와 엘리트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으며, 기출에 자주 나오지 않던 주제라 어려울 수 있다. | ||
| 12번(3점) | 사회사상 | 홉스, 로크, 루소의 사회 계약설에 대한 문제이다. 사회 계약론에 대한 세 사상가의 공통점 및 차이점을 정확히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비교할 수 있어야 풀 수 있다. | |||
| 한국 지리 | 6번(2점) | 생산과 소비의 공간 | 주요 지역의 발전 양식별 설비 용량의 특징을 그래프 분석을 통하여 해당 지역을 찾는 문제로 학생들에겐 까다롭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8번(2점) | 우리나라의 지역 이해 | 충청권의 주요 지역의 인구 특성에 대한 문제이다. 충청권의 주요 지역의 지역성과 인구 특성을 연계 추론하여 해당 지역을 찾는 문제로 난이도가 높았다. | |||
| 15번(3점) | 기후환경과 인간생활 | 원주, 대관령, 울릉도, 남해의 8월 평균 기온과 기온의 연교차 통계를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기존의 기후 통계 기준연도가 아닌 1991~2020년의 평년값을 활용한 문제이므로 학생들에겐 까다롭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세계 지리 | 18번(2점) | 세계의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기존에 거의 출제하지 않았던 1월과 7월의 태양 고도각으로 세 지역을 찾는 것이 학생들에겐 어려웠을 것이다. | ||
| 19번(3점) | 세계의 인문환경과 인간생활 | 주요 대륙의 국제적 인구 이주를 출발지와 도착지로 구분하여 통계를 제시하였는데, 통계 자료를 해석해야만 (가)~(다) 대륙을 찾는 것이 가능하므로 학생들 입장에서 생소하여 매우 까다롭게 느껴질 것이다. | |||
| 동아시아사 | 13번(3점) | 동아시아의 근대화 운동과 반제국주의 민족운동 | ‘화약’을 통해 동학 농민 운동을 정확하게 파악하여야 풀 수 있는 문항이다. 또한 ‘청’이 제시되지 않아 자료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여야 하는 문항이다. | ||
| 16번(2점) | 동아시아의 근대화 운동과 반제국주의 민족운동 | 서구 문물 수용 문항이 그간 출제되는 형식에 따라 출제되었다. 대일본 제국 헌법의 제정 시기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고, 선택지들의 연도를 세부적으로 알아야만 풀 수 있는 문항이었다. | |||
| 세 계 사 | 12번(3점) | 동아시아 지역의 역사 | 한 자료에서 한 무제와 명 태조가 동시에 출현하였다. 학생들은 한 무제와 명 태조(홍무제)의 특징을 동시에 파악해야 했다. | ||
| 18번(2점) | 제국주의와 두 차례 세계대전 | 동맹국 이름을 통해 제1차 세계 대전임을 알아야 했다. 이어 동맹국과 휴전한 나라가 러시아였음을 알고 있어야 했다. | |||
| 경 제 | 14번(2점) | 국가와 경제활동 | 정부가 최저 가격을 시행한 이후에 초과 공급분을 정부 지출을 통해서 매입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제이다.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는 정책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 ||
| 15번(2점) | 경제생활과 경제문제 | 세 가지 재화에 대한 갑과 을, 병의 최대 지불용의 금액을 각각의 이윤과 비용 등을 계산하는 과정이 시간이 걸릴 것이다. | |||
| 20번(3점) | 국가와 경제활동 | 보조금 지급, 그 후에 소비량 계산, 잉여 등등을 한 그래프에서 보고 자료를 해석해야하는 문항이다. 이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 |||
| 정치와 법 | 13번(3점) | 개인생활과 법 | 가족관계와 상속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문항이다. 이전까지의 기출 문제는 일반 입양과 친양자와 관련된 직계 비속의 상속 관계를 다루었으나 이 문항은 직계 존속의 상속을 묻고 있어 학생들에게 어렵게 다가갔을 것이다. | ||
| 17번(2점) | 개인생활과 법 | 손해배상과 관련된 문제이다. 채무 불이행과 특수 불법 행위가 혼합된 문제이다. 두 가지의 법리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해야 해결할 수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 |||
| 20번(2점) | 정치과정과 참여 | 선거 결과를 분석하는 문제이다. 주어진 조건이 복잡하고 계산식을 구하는 과정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학생들에게 어렵게 다가갔을 것이다. | |||
| 사회 문화 | 2번(3점) |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 양적 연구와 자료 수집 방법이 결합된 문제이다. 연구 순서와 실험법의 특징, 연구 윤리 등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다. | ||
| 15번(3점) | 사회계층과 불평등 | 사회 보장 제도 문항이다. 이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상태에서 표에 제시된 수치의 의미를 해석해야 한다. | |||
| 20번(3점) | 현대의 사회변동 | 부양비 문항이다. 인구 관련 통계치를 보고, 변화율의 원리와 여러 공식들을 활용하여 풀어야 한다. 단순 암기로는 절대 풀 수 없고, 부양비와 지수 공식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 |||
| 4. 4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 전략 | ||||
| 생활과 윤리 | 1) 어떤 주제가 자주 출제되는지 정리하고, 문제를 풀 때 비문학적인 풀이도 함께
병행해야 한다. 2) 기출에서 그동안 자주 출제되지 않았던 주제들에 대해서도 학습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3) 자주 출제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심화 학습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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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주요 동서양 사상에 대한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핵심적인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정리해야 한다. 2) 6월 모평에서 틀린 문항에 대한 기본 개념을 더 확실히 정리하고, 오답의 이유에 대하여 정리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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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기존과는 다른 유형의 그래프 자료가 일부 제시되어 체감 난이도가 높았다. 따라서
인문 지리 파트의 다양한 그래프 분석 문항을 지금부터 정리해두어야 한다. 2) 기후, 도시, 산업 등의 통계를 시, 군 단위로도 숙지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3)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각 지역의 위치와 특징을 이해하는 학습이 요구된다. 4) 1학기가 마무리되는 7월 말까지는 기본 개념 정리에 충실해야 하고, 그 이후에 EBS 수능 연계 교재 등을 정리해두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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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단원별 핵심 개념을 잘 암기하고, 최근 기출 문제를 통해 문제 유형을
정리해두어야 한다. 2) 세계 지도를 통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국가와 도시를 파악하고 정리해두어야 한다. 3) 세계의 기후, 도시, 인구, 자원 등이 각 단원에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통계 자료를 숙지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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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특별히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나오지 않았다. 평소처럼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출제되는 연도는 항상 정해져 있다. 최소한 EBS 수능특강에 나오는 연도는 외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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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서아시아와 동남아시아 등 주변사를 확실히 정리해 두어야 한다. 2) 인물, 국가, 사건, 지도 등을 세부적으로 묻는 문항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따라서 평소 많은 지식을 많은 지식을 축적하고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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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6월 모평만 보고 경제 문항 수준을 판단하면 안된다. 9월 모평 때 예전의 문항
수준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복잡한 그래프나 표 분석 등의 문항들을 찾아서 시간을 정해놓고 풀어보아야 한다. 2) 시중에 경제 문제집을 출판하는 출판사를 거의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기출문제를 찾아서 푸는 연습을 해야 하는 수밖에 없다. 각 선지마다 정답은 정답대로, 오답은 오답대로 이유를 분석하여 문제를 접하면 바로 풀 수 있도록 접근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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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6월 모평과 9월 모평의 출제 경향은 거의 그대로 실제 수능에 반영되므로 6월과
9월의 모평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2) 선거 결과 분석 문제는 예전과 달리 덜 복잡하게 출제되는 경향이다. 선거 문항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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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기본 개념과 원리를 바탕으로, 기출 문제를 여러 번 풀어 문제 유형을 충분히
익힐 필요가 있다. 2) 도표 통계 문제는 난이도가 높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풀기 위해서는 개념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풀어내어 안정적으로 남은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상대수(비율)에 대한 이해, 변화율의 원리, 인구관련 통계 여러 공식 등 도표 통계 문제에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원리를 충분히 연습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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