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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고3 사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1.04.14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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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고3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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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 과목 | 출제 경향 | ||||
| 생활과 윤리 | 1) 최근 기출에 출제된 내용들 중심으로 출제되었다. 단원별로 고르게 문항들이
출제되었으며, 수험생들에게 익숙한 기출 문제 유형의 문항들과 기존에 주로 난도를 잡는 단원에서 많이 출제되었다. 2) 새로운 선지들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나 정답이 되는 선지는 기존 선지와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3) 생활과 윤리 과목 특성에 맞게 생식 세포 유전자 치료, 과시 소비, 통일 문제 등 시사적인 문항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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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전 교과 영역 중 서양과 동양 및 한국 윤리 단원에서 문항이 많이 출제되기는
했지만, 사회사상 단원에서 다수 출제된 점을 통해 앞으로 기출에서 사회사상 단원의 출제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 가상 편지, 가상 대화, 벤다이어그램, 순서도, 3원 그래프, 3원 상호 비판 문항 등 다양한 유형의 문항으로 출되었다. 또한 공화주의와 자유주의의 비교, 묵자의 평화 사상 등 새로운 교육 과정을 반영한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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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전년도와 비교하여 다소 평이한 수준의 문제로 출제되었다. 2)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통계 자료를 해석하는 문제 난이도도 평이했다. 3) 방 탈출, 포토존, 영화 시나리오 등 문제 형식에서도 학생들에게 친숙하거나 재미있는 소재를 사용하려 노력한 부분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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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모든 범위에 걸쳐 전반적으로 고르게 출제되었다. 2) 기본적인 개념을 묻는 문항이 주를 이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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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기본적인 개념을 묻는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다. 2) 학생들이 부담을 느끼는 시기 사이 문제는 1문제 밖에 출제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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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아주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을 묻는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다. 2) 전체적인 내용을 공부한 학생이면 무난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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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전반적으로 무난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3점 문제와 2점 문제 간의 난도 차가
크지 않다. 2) 상위의 수리적 분석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적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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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기본 개념만 착실히 숙지하고 있으면 풀 수 있는 평이한 문항이 주로
출제되었으며, 낯선 용어나 복잡한 계산 과정이 거의 등장하지 않아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4번 문항의 원격 수업 화면, 6번 문항의 설문 조사 결과와 같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자료 제시 문항과, 2번 문항의 뉴스 화면, 12번 문항의 범죄의 성립 요건 판단 여부 그림, 17번 문항의 근로 계약서와 같이 자주 등장하는 익숙한 자료들이 제시된 문항들이 골고루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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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기출에서 자주 출제되는 내용과 유형이 출제되었으며, 대부분의 문항들이 자료 분석
및 추론 문제, 표 계산 등으로 구성되었지만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니다. 2) 문항을 읽고 바로 답을 체크할 수 있는 비교적 쉬운 문항들이 다수 배치되어 있어서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쉬웠을 것으로 여겨지고, 30분의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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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4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1) 2020년 4월 학평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2) 전반적으로 평이했지만, 수능 준비가 좀 부족한 재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체감 난도로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환경 윤리와 교정적 정의, 분배적 정의 단원에서 고난도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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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평이하나 일부 문제는 조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도 수능과
비슷한 난도로 출제되었지만, 고3 수험생들이 응시하는 학력 평가라는 점을 비추어보면 학생들이 느끼는 체감 난도는 좀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양 윤리 사상의 문항들이 다소 쉽게, 서양 윤리와 사회사상의 단원에서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2) 2020년 4월 학평보다 조금 어려운 난이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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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2020년 4월 학평과 비교하여 비슷한 정도의 난이도 또는 다소 쉬운 난이도를
보였다. 2) 통계 자료를 활용한 문제는 많았으나 어렵게 출제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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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기본 개념 중심으로 비교적 평이한 문항들로 출제되어 전년도 4월 학평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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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운 편이었다. 2) 전년 4월 학평에 비해서도 쉬운 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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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웠으며 특별한 고난이도 문항은 출제되지 않았다. 2) 전년 4월 학평에 비해 쉬운 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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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전년에 비해 난이도가 낮아져 만점 비율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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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전체적으로 함정 문항이 없어 대부분의 수험생이 비교적 평이하게 풀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2) 전년 4월 학평이 1등급 컷과 평균이 모두 낮게 나와서 어려웠던 반면, 이번 4월 학평은 비교적 평이한 문항이 많아 1등급 컷과 평균 모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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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전년도 4월 학평보다 약간 쉬운 편으로 분석된다. 2) 전년도 4월 학평보다 만점자와 1등급 컷도 약간 상향될 것으로 예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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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내용과 이유 | |||
| 생활과 윤리 | 6번(3점) | 환경 윤리에 대한 동물, 생태, 생명 중심주의 각각의 특징과 공통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특히 생명 공동체, 도덕적으로 무능력한 존재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학생들은 어려워했을 것으로 보인다. <보기 ㄱ>에서 학생들의 오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9번(3점) | 분배 정의론에 대한 롤스와 노직의 입장을 비교하는 문제이다. 분배 정의에 대한 개념 이해가 부족한 경우 정답 ②에 대한 판단에 대해 틀리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11번(3점) | 형벌에 대한 칸트, 루소, 베카리아의 입장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항이다. 루소가 사형 제도는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단적 형벌이라는 점과 베카리아가 공리주의적 입장뿐만 아니라 사회 계약론에도 영향을 받았음을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항이다. | ||||
| 윤리와 사상 | 6번(3점) | 흄과 벤담의 사상을 비교하는 문제이다. <보기 ㄱ> ‘고통과 쾌락이라는 감정’을 벤담(을)만의 입장으로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14번(3점) | 스토아학파, 에피쿠로스, 밀의 사상을 비교하는 문제이다.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3원 상호 비판 문항 유형 자체를 어려워 하는 부분도 있으며, 스토아학파에서 모든 정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고 있어야 정답을 찾을 수 있다. | ||||
| 19번(3점) | 순서도를 통해 로크와 루소의 사회 계약론을 이해하는 문제이다. 루소의 사회 계약론에서 주권은 어떤 경우에도 양도될 수 없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다. | ||||
| 한국 지리 | 9번(3점) | 충청권 산업 구조의 특징을 그래프 해석을 통하여 확인하는 문제로 세종, 대전, 충남의 산업 구조를 추론하는 것이 까다로웠을 것이다. | |||
| 13번(3점) | 제시된 네 지역의 연강수량과 계절별 강수량의 차이 그리고 최한월 평균 기온을 통해 네 지역의 위도와 지리적 위치를 도출하는 것이 어려웠을 것이다. | ||||
| 20번(3점) | 전통적으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지역별 제조업 발달 차이를 묻는 문제로 도별 단위가 아닌 상위 3개 지역을 보고 관련 제조업을 도출해야 하는 문제로 어려웠을 것이다. | ||||
| 세계 지리 | 7번(3점) | 주요 국가별 화석 에너지 소비 구조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어야 풀 수 있는 문항으로 석탄, 석유, 천연가스의 특성을 알고 있어야 한다. | |||
| 11번(3점) | 세 국가의 인구의 자연 증가율과 순 이동률을 비교하여 세 국가의 인구 특성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문항이며, 학생들에게 생소한 지역이 제시되어 학생들이 분석하기에 까다로울 수 있다. | ||||
| 13번(3점) | 열대 기후 지역의 특징을 비교 분석하여야 하는 문제로 열대 고산 기후, 사바나 기후, 열대 우림 기후의 특성과 분포 위치를 알고 있어야 한다. | ||||
| 동아시아사 | 5번(3점) | 발해의 통치 체제를 파악하는 문제이다. 발해왕들을 파악하고 발해의 정치 조직을 구체적으로 기억해야 한다. | |||
| 19번(3점) | 사이 시기에 대한 문제이다. 제네바 협정과 닉슨 독트린의 시기를 파악하고 그 사이의 사건을 추론해야 한다. | ||||
| 세 계 사 | 7번(3점) | 에스파냐에 대한 문제이다. 제시된 내용을 통해 (가)가 에스파냐임을 알고 해당 국가의 활동을 기억해야 한다. | |||
| 12번(3점) | 세포이 항쟁에 대한 문제이다. 세포이 항쟁에 대해 이해하고, 이후에 제정된 인도 통치 개선법을 알아야 풀 수 있다. | ||||
| 경 제 | 15번(2점) | 자료가 복잡하고, 정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또한 금액과 수량의 차이가 실수를 유발한다. | |||
| 10번(2점) | 답지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자료를 읽고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 ||||
| 정치와 법 | 20번(3점) | 복잡한 계산 과정은 등장하지 않지만, 선거 분석 문항은 해마다 수험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항이다. 특히, 본 문항은 지역구 의석률과 공천 조건을 조합하여 지역구가 소선거구제인 것을 추론해야 하는 문항으로, 많은 수험생이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3번(2점) | 지방 자치에 관한 개념 자체가 수험생들에게 생소하다. 또한 주민의 조례 제정 청구 대상이 지방 의회가 아닌 지방 자치 단체의 장이라는 점을 미처 알지 못했던 수험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사회 문화 | 5번(3점) | 일탈 행동을 설명하는 세 이론의 특징을 분명히 알아야 하고, 각각 점수들을 계산하여 빈 칸에 어떤 선지가 들어갈지 거꾸로 문항을 풀어가는 과정이 학생들에게 생소하게 여겨질 것으로 보인다. | |||
| 15번(3점) | 부양비 관련 통계 문제로 단서에 제시된 부양 인구가 동일하다는 전제를 이해하고 활용해서 풀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체감 난도가 달라질 수 있다. | ||||
| 20번(2점) | 사회 보장 제도 수급자 비율 관련 통계 문제로 뒷부분이기에 아직 학생들이 개념 정리가 다 되어 있지 않을 것으로 여겨진다. 표 계산까지 요구하는 문항이라 푸는 과정에서 시간도 많이 소요되어 쉽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 ||||
| 4. 4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 전략 | ||||
| 생활과 윤리 | 1) 중요 주제들 중심으로 개념 및 사상가에 대하여 정리가 필요하며, 기존 기출에
출제되었던 지식형 선지들은 개념 공부하면서 같이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2) 기본적으로 상위권 학생들은 생활과 윤리 과목에서 고난도 문항을 출제되는 단원을 파악하여 대비해야 한다. 상위권 학생들은 고난도 문항이 출제되는 단원의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과 까다로운 선택지에 대비해야 고득점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 중하위권 학생들의 경우에는 교과서를 중심으로 개념 정리를 확실히 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가 탄탄하게 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다양한 문항들을 많이 풀어보아도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기본 개념을 충실히 다진 후 수능 기출 문제와 EBS 연계 교재를 포함한 다양한 교재 문항들을 많이 풀면서, 기본 문제 및 고난도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야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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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사회사상 단원을 상대적으로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 기출 문제 추세가
사회 사상의 출제 비중이 높아지고 난도도 높아지고 있으므로 이에 대비가 필요하다. 특히 공화주의라던가 평화 사상과 같은 2015개정
교육과정에 새롭게 들어온 주제들에 대해 잘 정리해 두어야 한다. 2) 중하위권 학생들은 교과서와 EBS 연계 교재를 통해 기본 개념과 핵심 사상에 대한 학습을 먼저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3등급 이하로 나오는 학생들은 기본 개념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윤리와 사상에서 일반적으로 난도를 잡는 단원인 동양과 한국 윤리, 서양 윤리 사상을 중심으로 대비를 하고, 기출 문제와 EBS 연계 교재의 문항들을 풀어봄으로써 다양한 유형의 문항에 대한 적응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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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지역의 정확한 위치를 지도에서 찾을 수 있어야 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학습할 때마다 문제와 관련된 지역은 지도에서 꼭 찾아 기억해야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2) 모든 문제 해결의 기본은 기본 개념을 충실히 이해하는 것이다. 기본 개념을 이해하면 쉽게 해결되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고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3) 전년도 기출 문항의 고난이도 그래프 분석 문항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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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개정 교과 과정에서 새롭게 출제되는 지역 지리 관련 기출 문항을 복습하여야
한다. 2) 전년도 기출 문항의 고난이도 그래프 분석 문항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3) 기출 문제가 많고 난이도가 높아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쾨펜의 기후 구분’에 대한 개념 정리와 기출 문제를 반복 학습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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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중하위권 학생들은 동아시아사는 주제별로 나뉘어 출제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각
주제별로 골고루 학습해야 한다. 2) 특히, 동아시아사는 시기 사이 문제와 동시대를 묻는 문제가 중요하기 때문에 연표 학습을 통해 사건의 순서를 기억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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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4월 학평의 난이도는 쉬운 편이므로, 점수에 만족하지 말고 좀 더 고난도 문제를
연습해야 한다. 2) 국가별, 시대별로 골고루 공부하되, 좀 더 까다로운 근현대사에 좀 더 중점을 두어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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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새로운 형식의 자료를 접할 때 기본에 충실하게 단계적으로 정리해 나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2) 자료의 분석을 통해 문제 풀이에 필요한 자료만으로 자료를 재구성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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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2번, 5번, 8번, 10번 등은 제시문의 내용을 교체하여 다양한 형태로
변경하여 고난도 문항으로 출제 가능한 문항들이니 관련 개념을 모두 숙지하여 변형 문항에 대비해야 한다. 2) 여러 학습 요소가 복합적으로 출제되거나 함정 문항이 출제되더라도 풀 수 있으려면,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관련 문항들을 반복적으로 연습해 보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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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3, 4월 학평과 6월 모의평가는 난이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수능을 준비하는
자세로 6월 모의평가 시험에 대비해야 한다. 2) 헷갈리는 개념들(특히 사회 집단과 조직 분류, 사회화 과정)을 정리해야 한다. 기출 문항을 풀어서 헷갈리기 쉬운 선지들을 분석하여 개념을 확실히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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