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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1월 고1 통합과학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0.11.19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2525

    2020년 11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통합과학] 고1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1) 복잡한 내용보다는 교육과정의 핵심적인 내용을 단순하게 묻는 문항이 출제되었으며 기출문제와 유사한 문항이 많다.
    2) 교과서에서 접했던 익숙한 자료를 바탕으로 문항이 구성되어 기본 지식과 핵심 내용을 묻고 있으며,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다.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11월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1) 문항에서 제시된 그림, 도표 등이 학생들에게 익숙한 자료로 이루어져 있고, 보기에서 묻고 있는 내용이 전반적으로 용이한 편이다. 문항에서 사진이나 그림에 대한 주요 정보를 제시한 후 묻고 있어서 상위권 학생들의 등급 컷 점수는 비교적 높게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2) 전년 11월보다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으나 원격 수업 등의 영향으로 중·하위권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더 어려울 수 있다. 2019년 11월과 비슷하고, 금년 6월보다 쉬운 편이며, 9월보다 약간 어려운 수준으로 판단된다.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문항(배점) 단원 내용과 이유
    15번(3점) 세포 내 정보의 흐름 전사와 번역의 개념을 알아야 하고, DNA와 RNA의 염기를 비교해서 DNA에서 전사된 주형 가닥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17번(3점) 별의 진화와 원소의 생성 문항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질량에 따른 별의 진화 과정과 별의 중심부 온도를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다. 어려운 문항은 아니지만 다른 문항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약간 어려운 편이다.
    18번(3점) 화학 변화 산과 염기의 중화 반응의 양적 관계를 제시된 자료로부터 판단하는 문제로 계산 과정을 이용해야 하므로 문제 연습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문항이다.
    20번(3점) 역학적 시스템 2학년 과정 물리학1에서 출제해도 될 정도의 수준으로 통합과학 과정에서 단편적으로 배운 학생들은 문제 풀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4.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1) 통합과학은 물리학1, 화학1, 생명과학1, 지구과학1을 학습하기 전 기초 단계로 볼 수 있다. 응용 문제나 새롭고 복잡한 자료를 분석하여 문항을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기본적인 내용을 충실히 학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 어려운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학습하기 보다는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과 자료(그림, 그래프, 도표 등)를 확실하게 이해하는 방식으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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