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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고3 사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0.10.27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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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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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
| 1. 전체 출제 경향은? | |||||
| 과목 | 출제 경향 및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1) 단원별로 고르게 출제되었다. 사회 정의, 환경 윤리에 대한 문제의 선택지들이
다소 까다로웠으며, 인공 지능 분야와 통일과 관련된 시사적인 소재를 다루는 문제도 출제되었다. 2) 개별 선지 길이의 자유도가 증가하였다. 수능에서도 이와 같이 선지 구성이 이전보다 더 더양하게 출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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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주요 동서양 사상에 대해 단원별로 고루 출제되었으며,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추어 자유주의와 공화주의를 비교하는 문항과 묵자의 평화 사상이 출제되었다. | ||||
| 한국 지리 | 1) 전체적으로 평이하고 쉽게 출제되었다. 2) 6월과 9월 평가원 모의고사의 문항 유형과 출제 주제를 반영하려는 시도가 보였다. 3) 고지도와 고문헌, 위치와 영역까지 세세한 주제의 문항을 모두 출제되어 전범위에서 고르게 구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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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전년도 10월 학평 및 수능과 유사한 출제 경향을 보였다. 2) 세계지리 필수 학습 요소를 중심으로 자주 출제되는 내용과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3) 바람 장미, 화폐 도안의 활용, 소비량 지수, 영화의 공간적 배경 등 새로운 시도들이 돋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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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소가씨 제거, 일본의 산둥반도 침략 등 15개정 교과서에 새로 수록된 내용이
최대한 반영되었다. 2) 항상 나오는 주제지만 보다 다양한 표현으로 우회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그간 출제되지 않았던 참신한 사료들이 다수 활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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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6월, 9월 모의평가의 출제 경향을 최대한 반영하여 출제되었으며 신유형, 낯선
소재의 지문이나 자료 없이 평이하게 출제 되었다. 2)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을 충실하게 다루어 학생들이 스스로의 학습 수준을 파악하기에 적합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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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1면부터 문항들이 빽빽하게 채워져 있고, 기존의 문제 출제 방식을 응용하여
약간의 변형을 준 문제 출제 방식이 더러 있어서 시험지를 처음 받았을 때 학생들이 상당한 부담을 느꼈을 것으로 생각된다. 2) 자료와 그래프를 분석하는 시간이 적지 않은 문항들이 1면부터 배치되어 학생들에게 시간이 모자라 역시 ‘경제는 어렵다’는 인식이 더욱 짙어졌을 것으로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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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기본 개념만 숙지하고 있어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저난도 문항과, 기존에 출제된
적이 없는 생소한 개념이 사용된 고난도 문항이 골고루 출제되었다. 2) 5번 문항의 경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흐름도 형태나, 12번 문항에 사용된 전광판 모습, 17번 문항에 사용된 정부 형태의 사례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형태의 문항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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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수능 직전의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는 마지막 학력평가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모든 단원에서 난이도 있는 문항들이 골고루 출제되었다. 2) 문항들이 빽빽하게 배치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막상 직접 풀 때에는 시간을 필요로 하는 자료 분석 문항들이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어서 체감 난이도가 쉽지는 않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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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이유 | |||
| 생활과 윤리 | 7번(3점) | 롤스와 노직의 분배 정의에 대한 문제이다. <보기> ㄴ에서 ‘모든’이라는 표현으로 오답을 유도하는 내용이 학생들에게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 |||
| 9번(3점) | 니부어의 사회 윤리 사상을 묻는 문제이다. 제시문은 어렵지 않았지만, 선택지들이 니부어의 사상을 깊이 있게 이해하지 않으면 풀기 어려운 문항이다. | ||||
| 15번(3점) | 환경 윤리에 대한 테일러, 칸트, 싱어의 입장을 묻는 문제이다. 오답률 높은 함정 선지가 포함되어 있어 어려울 것이다. | ||||
| 윤리와 사상 | 10번(3점) | 홉스, 로크, 루소의 사상을 묻는 문제이다.. 홉스와 로크, 루소의 자연 상태의 개념 등 사회 계약론과 국가관에 대해 깊이 이해해야 풀 수 있다. | |||
| 15번(3점) | 맹자, 순자, 장자의 사상에 대한 문제이다. 3원 비판의 형식이라는 문항의 형식도 학생들에게 낯설지만, 순자의 도덕적 인식 능력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며, 장자의 수양에 대한 의미를 깊이 이해해야 풀 수 있다. | ||||
| 17번(3점) | 이이와 정약용 모두 경(敬)의 실천을 강조하였음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
| 한국 지리 | 8번(3점) | 4개도의 제조업 업종별 출하액 현황을 분석하여 업종을 구별하고 특징을 분석해야 한다. | |||
| 10번(3점) | 1차 에너지의 시도별 생산량 비율은 자주 접했지만, 권역별 생산량 비율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15번(3점) | 서울시 주요 구별 통근 및 통학 인구에 대한 이해도와 내부 구조의 특징을 묻는 문항이다. | ||||
| 세계 지리 | 13번(3점) | 꾸준히 출제되는 주제이며 각 작물의 성향과 지역별 생산, 수출 등의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해야 풀이가 가능하다. | |||
| 14번(3점) | 석유, 천연가스, 신재생 에너지의 소비량 변화를 생소한 ‘소비량 지수’라는 개념을 통해서 파악해야 되기에 어려웠다. . | ||||
| 18번(3점) | 나일강 유역의 댐 건설과 관련된 갈등과 이집트, 수단?남수단, 에티오피아의 종교적 차이와 연결시켰기에 보다 종합적인 사고력이 요구된다. | ||||
| 동아시아사 | 17번(3점) | 제2차 아편 전쟁 시기 태평천국 운동이 전개되었음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또한 미ㆍ일 화친 조약의 시기까지 알고 있어야 정확한 풀이가 가능한 문항이었다. | |||
| 19번(3점) | 최근 현대사에서 시기 문항이 까다롭게 출제되는 경향이 최대한 반영되었다. 일본의 안보 투쟁과 한국의 6ㆍ3 시위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해결이 가능한 문항이었다. | ||||
| 세 계 사 | 15번(3점) | 최근 서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민족 운동이 고난이도 문항으로 출제되고 있으며, 이런 경향을 최대한 반영한 문항으로 이란의 위치와 러시아ㆍ영국과의 관계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다. | |||
| 18번(3점) | 냉전의 완화와 해체 과정을 구체적인 사실과 연도 중심으로 알고 있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다. | ||||
| 경 제 | 13번(3점) | 외화 대비 원화 가치 변동을 비교하는 문항은 그동안 빠지지 않고 출제된 주제들인데 이번 평가에서는 세 나라 간의 변동을 비교하는 문항으로 출제되어 주어진 조건들을 분석하는 데에도 꽤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판단된다. | |||
| 15번(3점) | 이전에는 그래프가 바로 제시되어 풀었던 문항들이 주로 나왔는데 15번 문항과 같은 경우 연관재라는 것만 알려주고, 제시문과 표가 혼합의 형식으로 출제되어 학생들이 제시문 내용을 이해하고, 가격 상승과 하락에 따른 결과를 분석을 하는 것만으로도 꽤시간이 소요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 ||||
| 정치와 법 | 10번(3점) | 가족법에 해당하는 입양, 이혼, 상속의 문제가 종합적으로 선택지를 구성하여 하나의 내용이라고 모르는 틀릴 수밖에 없는 문제이다. | |||
| 13번(3점) | 형사 절차에 관련된 다양한 개념과 절차가 복합적으로 사용된 문항으로 많은 학생들이 풀이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15번(3점) | 제시문의 길이도 굉장히 길고, 원래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연동형 비례 대표제의 선거 결과 분석 문항인데다가, 기존에 언급된 적이 없었던 조정 의석수까지 포함되어 많은 계산 과정이 요구되는 고난도 문항이다. | ||||
| 사회 문화 | 7번(3점) | 기존의 반문화, 주류 문화, 하위문화에 대한 문항과는 생소한 형태로 출제되었다. A~C가 문화 종류 중 하나이고, 아래의 구분에 나와 있는 도형도 문화로 표시되어 있어 자료를 분석하는 데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여겨진다. | |||
| 10번(3점) | 남자와 여자, 내국인과 외국인 간 임금 격차에 대한 통계 분석으로 비율과 임금 격차 계산이 어려울 수 있다. | ||||
| 20번(3점) | 사회 복지 제도 유형의 특성을 이해하고 지역, 성별을 비교하여 선지를 분석해야 하므로 시간을 필요로 한다. | ||||
| 3. 10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과목 | 학습전략 | ||||
| 생활과 윤리 | 1) 교과서와 EBS 연계 교재를 중심으로 기본 개념에 대해 확실히 정리해두어야
하며, 기출 문제에 자주 나오는 주제 및 유형 분석과 EBS 연계 교재의 자료 분석 등 꼼꼼하게 정리하여 곧 시행될 9월 모의평가에
대비해야 한다. 3) 고난도로 자주 출제되는 주요 동서양 사상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잘 정리해 두어야 하며,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봄으로써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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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1) 올해 시행된 기출문제(학력평가, 모의평가)에 대하여 유형별로 정확히 분석해야
한다. 특히 새로운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기출 문제에 나온 2015 개정교육 문제에 대해 꼭 정리해두어야 한다. 2) 고난도로 주로 출제되는 단원을 파악하고 대비해야 한다. 자신이 주로 틀리는 사상가에 대해 정리해두어야 한다. 또한 기존에 기출 문제에서 다소 어려웠던 선택지들을 분석하면서 비슷한 선택지가 나왔을 때 틀리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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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리 | 1) 올해 실시된 모의고사 오답 노트와 6월과 9월 모의평가 기출 문항의 주제를
중심으로 하여 문제 풀이와 개념 정리를 해야 한다. 2) 최근 수능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되고 있는 주요 지역의 위치를 찾는 문항에 대비해야 한다. 시·군별 특징을 파악하면서 꼭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를 확인토록 한다. 인문 지리와 자연 지리 모두에서 자주 언급되는 지역들 중심으로 그 특징을 요약해 정리해두어야 한다. 3) 최근 자원 및 에너지, 공업, 농업, 인구, 도시 등의 단원에서 통계를 활용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고 있다. 이들 단원에서 시·군 및 시·도 단위의 통계 자료를 학습해두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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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1차 에너지 소비량, 식량 자원의 생산량 및 수출량, 수출 품목, 인구의 자연적
증감과 순 이동 등 국가별/대륙별 통계를 활용한 문제 출제에 대비해야 한다. 2) 정리, 이해된 주제들을 특히 기출 문제 풀이를 통해 활용 가능하도록 연습해두어야 한다. 3) 교과서 편성이 바뀌고 처음 출제되는 수능이므로, 지역 지리 단원에서 새롭게 포함된 교육과정 내용 정리 및 암기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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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고난이도 문항의 경우 연도를 정확히 알아야 풀 수 있으므로, 근현대사를 중심으로
주요 사건에 대한 연도 정리가 필수적이며 특히 수능 연계 교재의 연도는 모두 암기해야 한다. 2) 데지마가 포르투갈의 크리스트교 포교를 막기 위해 설치되었다는 내용을 알고 있는 지 확인하거나(10번), 아담샬이 소현 세자와 교류하였고 시헌력을 제작하였음을 아는지 확인하는 등(15번) 세부적인 지식이 소재로 다루어지는 문항이 있으므로 남은 기간 동안 세밀한 공부가 요청된다. 3) 사료를 정확히 분석해야 홍무제임을 추론할 수 있는 문항(9번)이 출제되고 있다. 이런 문항이 수능 연계 교재에 다수 수록되어 있으므로 기출, 수능 연계 교재에 대한 꼼꼼한 풀이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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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2015년 개정 교과의 단원 구성을 이해하고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숙지해야
한다. 더불어 연계 교재에 기술되지 않는 내용이라도 자료로 제시되어 있다면 정리를 해야 한다. 2) 이탈리아의 에티오피아 침공, 페르시아의 영토 확장 등이 다소 낯선 선지로 제시되고 있으므로 정답 유무에 상관없이 선택지의 내용을 학습해 둘 필요가 있다. 3) 역사 교과는 암기를 통한 이해와 흐름을 통한 내용 연결의 두 가지 학습 방법을 모두 활용해야 한다. 등급을 결정짓는 문항은 연도 문항으로 출제될 수밖에 없는데 흐름을 통한 학습만으로는 해결하는 데 한계가 명확하다. 수능 날까지 반복, 재생, 확인의 학습을 부단히 계속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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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기본 개념과 기본적인 유형의 풀이방식을 정확하게 이해해야하며, 시험지 크기가
수능과 동일한 봉투형 모의고사와 같이 전 단원 문항을 수능시간에 맞추어 꾸준히 풀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2) 경제 문항은 그래프와 표가 주를 이루어서 매일 매일 기출문항들을 풀어 감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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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법 | 1) 기존에 잘 출제되지 않았던 양자 제도, WTO와 같은 UN 이외의 국제기구,
연동형 비례 대표제 등 어렵고 낯선 개념들에 대해서도 잘 숙지해두어야 한다. 2) 알고 있었던 내용이라도 새로운 형태의 제시문이나 자료가 사용되는 경우 당황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자료가 제시되는 것에 대해 충분히 연습해두어야 한다. 3) 법과 정치에서 정치와 법으로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새롭게 들어온 정의, 지방 자치 제도, 민주 정치 과정 등에 대한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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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본 수능 시험이 40일정도 남았기 때문에 단원별 문제보다는 시험지 크기가 수능과
동일한 봉투형 모의고사와 같이 전 단원 문항을 수능 시간에 맞추어 놓고 풀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2) 모의고사 10회분 정도만 풀어보면 선지만 해도 190~200개 정도가 나오게 된다. 그 중 하나라도 본인이 미심쩍거나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개념이 잡혀있지 않다면 그 부분만큼은 다시 확실하게 개념을 정리해두는 연습이 필요하다. 3) 연구 과정과 관련된 표 분석, 부양비 관련 통계와 사회 보장 제도 관련 통계 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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