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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고1 영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0.06.18
출처 : 종로학원 조회수 : 3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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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영어] | 고1 | |||
|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0년 고1 6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영어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
| 1. 출제 경향 및 난이도(1등급 비율: 전년 6월 9.53%) | |||||
| 1) 다소 어려움. 2) 2020년 3월보다 어휘와 구문 수준이 높아졌다. noting but, might as well, cannot help ing과 같은 표현이 포함돼 1학년 상위권 학생들에겐 생소한 구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음. 어휘와 구문 공부를 등한시 한 학생들은 글의 흐름이 끊기고 글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3) 전년 6월 모평보다도 난이도가 올라간 편. 상위권 학생들에게도 어려울만한 단어나 표현들이 다수 삽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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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문항 번호 | 영역(제제, 단원, 유형) | 내용과 이유 | |||
| 21번 | 밑줄의미 | 전체적으로 단어의 난이도가 있고 전체적인 흐름 파악이 쉽지 않아 문제 푸는데 많이 헤맸으리라고 보인다. | |||
| 31번 | 빈칸 추론 | 글의 내용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았으나 정확한 요지를 찾고 알맞은 단어를 찾기 위해서는 글의 핵심포인트를 명확히 알고 보기 단어도 정확히 알고 있어야만 풀수 있는 다소 난이도가 있는 문제다. | |||
| 33번 | 빈칸 추론 | 생소한 단어가 나왔으며 이야기 글임에도 불구하고 빈칸이 포함된 문장의 독해가 어려웠음. | |||
| 36번 | 순서 | 1학년 학생들이 모를 만한 구문들이 출현. cannot help ~ing, might as well 과 같은 표현들이 한 문항 속에 모두 포함되어있어 정확하게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 | |||
|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되었는가? 출제되었다면 어떤 형식인가? | |||||
| 1) 신유형 문제 없음. 다만 21번의 밑줄이 의미하는 바를 찾는 것이 1학년 학생들에게는 어려울 것이라 예상됨. | |||||
|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 1) 고 1과정의 기본 단어나 문법은 반드시 탄탄히 집고 넘어가야 할 것으로 보임 2) 문법에서 배운 내용을 독해에 적용시킬 수 있는 응용 능력 필요. 독해를 할 수 있는 능력이 되도 글의 전체적임 맥락을 놓치면 다 해석하고도 답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앞으로 글을 요약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3) 1학년이지만 1학년에 국한되지 않고 2~3학년 문제까지 선행 학습을 할 능력이 필요 4) 여전히 빈칸추론이 고득점 획득을 위해선 가장 중요히 다뤄져야 하고 많은 문제를 풀어 연습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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