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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4월 24일) 고3 과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2020.04.24
출처 : 종로학원 조회수 :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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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4월 24일) 고3 과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과학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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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 과목 | 난이도 | ||||
| 물리학Ⅰ | 1) 물리학Ⅰ으로 치러지는 첫 모의고사인 만큼 새 교육과정의 여러 내용 요소를 알차게
구성, 비교적 낮은 난도로 묻고 있다. 2) 기존의 출제 경향을 자연스레 유지하고 있으며, 물리학Ⅰ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한 출제진의 의도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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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개정된 교육과정의 개념과 원리를 충실히 반영하였다. 2) 까다로운 계산문제를 3~4개 출제하여 변별력을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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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개정 교과서로 출제한 첫 시험이기에 전 영역에서 대체적으로 평이한 문제가 주를
이루었다. 2) 고난이도 사고력 문항이 거의 없어서 시험 시간에 있어 부족함이 없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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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전 범위에서 고르게 출제되었고, 개정된 교과서로 인해 고3 수험생들에게는 문제가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것으로 사료된다. 2) 단원마다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내용들이 고르게 출제되었고, 기본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보다는 기본 개념의 활용을 요구하는 문제가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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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3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
| 과목 | 난이도 | ||||
| 물리학Ⅰ | 1) 전체적인 난도가 낮고, 전년 3월 학평과 비교해도 많이 쉽다. 2) 역학 이외의 단원에서 보기의 내용을 판단하기에 고민하게 하는 문항이 거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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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약간 어렵다. 2) 개정 교육과정에 추가된 개념을 응용한 문제가 6문항 정도 출제되어 다소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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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사고력 문항 보다는 기본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평이하다. 2) 개정 교과 전인 전년도 3월 학평에 비해 절대적인 난이도는 매우 낮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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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개정 전 교과 내용들도 문제를 응용시켜서 출제하였기 때문에 고3 수험생들에게는
어렵게 출제되었다고 본다. 2) 작년도 3월 학평 보다는 난이도는 조금은 어렵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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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이유 | |||
| 물리학Ⅰ | 19번 (3점) |
충격력의 방향을 고려하여 B의 운동량 변화를 파악해야 한다. 운동량 보존 관계를 이용한 정량 계산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 | |||
| 20번 (3점) |
경사면에서 물체가 마찰력을 받는 경우 퍼탠셜 에너지 변화량과 마찰력에 의한 에너지 손실을 이용하여 운동 에너지를 계산할 수 있다. | ||||
| 화 학Ⅰ | 8번 (3점) |
개정 교육과정에 추가된 개념으로 양자수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다. | |||
| 18번 (3점) |
개정 교육과정에 추가된 물의 이온화 상수를 응용한 계산 문제라서 다소 생소하다. | ||||
| 20번 (3점) |
변별력 유지를 위해 고난이도로 출제된 양적 관계 계산 문제이다. | ||||
| 생명과학Ⅰ | 15번 (3점) |
다인자 유전에서 확률 계산이 다소의 사고력을 필요로 한다. | |||
| 16번 (3점) |
가계도 분석을 통해 유전자의 위치와 우열을 판단하고 혈액형 분석을 함께 요구하는 복합적인 문제로 사고력과 분석능력을 필요로 한다. | ||||
| 지구과학Ⅰ | 11번 (3점) |
별의 표면 온도가 간접적으로 주어진 상태이므로 두 별의 반지름을 비교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 |||
| 16번 (3점) |
표층 수온 자료로부터 연안 용승이 일어난 시기를 알아내고, 연안 용승을 일으킨 바람을 유추하는 과정이 어려웠을 것이다. | ||||
| 19번 (3점) |
행성의 반지름이 2배가 되려면 행성에 의해 중심별이 가려지는 면적은 4배가 된다는 것과 관측자로부터 행성이 멀어지게 되면 중심별은 가까워지기 때문에 C 기간에는 청색 편이가 적색 편이보다 먼저 나타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 ||||
|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전략은? | |||||
| 과목 | 학습전략 | ||||
| 물리학Ⅰ | 1) 이전 교육과정의 물리Ⅰ에서 변별 문제로 자주 출제되었던 ‘유체(부력)’, ‘힘과
돌림힘 평형’ 제재가 없어졌거나 물리학Ⅱ로 넘어갔기에, ‘운동 법칙’, ‘(1차원)운동량, 충격량’ 제재의 문항 중요도가 더 커질 것으로
생각된다. 여전히 중요한 ‘에너지 보존‘ 문항과 더불어 새로운 변별 문제의 유형을 미리 알고 문제 해결력을 키워 가야 한다. 2) 역학에서 운동량 보존, 역학적 에너지 보존, 비보존력이 있는 경우의 역학적 에너지 변화를 정리하고, 3단원에서는 전반사와 물질파, 간섭에 대한 예와 원리를 정리해두도록 한다. 2단원에서는 기본 개념 위주로 정리하고 기출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면서 감각을 유지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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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1) 개념 원리를 철저히 공부하고, 특히 개정 교육과정에 새로 도입된 내용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 2) 어렵게 출제되는 화학 반응식의 양적 관계, 중화 반응의 양적 관계, 용액의 농도 계산 문제에 대한 접근 방법을 익히고 실전 문제를 많이 풀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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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1) 당분간은 교과서에 충실하게 제작된 기본서를 선정해서 꼼꼼하게 개념학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2) 개정 교과서의 내용에 적합한 기출문제를 선별해서 수능형 문제에 익숙해지도록 단원별로 훈련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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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1) 지구과학의 과목은 암기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꼼꼼하고 철저하게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는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다른 개념과의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2) 참고서 문제를 풀었을 때 틀렸다고 해서 해설지를 급하게 읽으려는 것보다는 개념을 다시 한번 이해하며 정리해 두는 것이 더 중요하고, 기본 개념이 문항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알아두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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