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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수능 사탐 출제 경향 분석
2017.11.23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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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수능 사탐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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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
| 과목 |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1) 작년 수능과 비슷하다. | ||||
| 윤리와 사상 | 1) 작년 수능보다 조금 어렵다. | ||||
| 한국 지리 | 1) 전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되었다. 2) 문항별로 제시된 그래프와 도표 등 자료의 양이 많아졌고, 자료를 해석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어 30분 안에 20문항을 다 해결하기에 어려웠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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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리 | 1) 전년 수능대비 어렵게 출제되었다. 2) 자료 분석 과정에서 각 주제에 따른 기본 개념과 다소 세밀한 내용 정리가 요구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어 자료 해석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므로,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어려웠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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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1) 작년 수능과 전반적인 난이도는 비슷하였다. 2) 예년과 비슷한 형식으로 출제되면서 근현대사 부분에서 정확한 연도 암기를 요구하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3) 올해 치러진 평가원의 출제 문항 유형을 다수 응용·변형하였으며, 동아시아 각 국가의 동시대 파악 능력이 매우 중요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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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계 사 | 1) 익숙한 출제 주제들이 제시되었으나 선택지의 세부적인 정보가 지엽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하여 문제가 구성되었다. 2) 역사적인 이해나 흐름을 요구하는 문제보다는 상식이나 구체적인 개념 지식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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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과 정치 | 1) 법과 정치에서 자주 출제되었던 주요 개념 및 주제로 구성되었다. 2) 주제 및 개념에서 보다 심화되게 출제된 문제가 있으며, 시간을 들여서 분석해야 하는 문제가 출제돼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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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EBS 연계교재를 충실히 푼 학생들의
경우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수준과 문제 유형으로 중하위권 학생들의 경우 고난도 문제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을 경우 오히려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2)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어렵게 느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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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1) 수능이나 평가원 모의고사와 같은 기출 문제의 변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2) 통계 분석 문제를 고난이도로 출제하여 변별력을 갖추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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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매우 쉽다 / 약간 쉽다 / 비슷하다 / 약간 어렵다 / 매우 어렵다) | |||||
| 과목 | 만점자비율 |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전년
수능대비 (2.95%) |
비슷하다. | |||
| 올해 6월 모평 대비 (0.83%) |
매우 쉽다. | ||||
| 올해 9월 모평 대비 (2.20%) |
약간 쉽다. | ||||
| 윤리와 사상 | 전년
수능대비 (1.19%) |
조금 어렵다. | |||
| 올해 6월 모평 대비 (1.02%) |
비슷하다. | ||||
| 올해 9월 모평 대비 (3.60%) |
약간 쉽다. | ||||
| 한국 지리 | 전년
수능대비 (3.14%) |
약간 어렵다 | |||
| 올해 6월 모평 대비 (1.08%) |
약간 어렵다 | ||||
| 올해 9월 모평 대비 (1.58%) |
약간 어렵다 | ||||
| 세계 지리 | 전년
수능대비 (5.74%) |
약간 어렵다 | |||
| 올해 6월 모평 대비 (0.55%) |
약간 어렵다 | ||||
| 올해 9월 모평 대비 (1.68%) |
약간 어렵다 | ||||
| 동아시아사 | 전년
수능대비 (2.02%) |
비슷하다 | |||
| 올해 6월 모평 대비 (1.31%) |
비슷하다 | ||||
| 올해 9월 모평 대비 (6.53%) |
약간 어렵다 | ||||
| 세 계 사 | 전년
수능대비 (1.50%) |
매우 어렵다 | |||
| 올해 6월 모평 대비 (0.96%) |
매우 어렵다 | ||||
| 올해 9월 모평 대비 (3.75%) |
매우 어렵다 | ||||
| 법과 정치 | 전년
수능대비 (0.98%) |
조금 어렵다 | |||
| 올해 6월 모평 대비 (0.29%) |
어렵다 | ||||
| 올해 9월 모평 대비 (5.16%) |
어렵다 | ||||
| 경 제 | 전년
수능대비 (1.41%) |
비슷하다 | |||
| 올해 6월 모평 대비 (1.35%) |
비슷하다 | ||||
| 올해 9월 모평 대비 (6.53%) |
어렵다 | ||||
| 사회 문화 | 전년
수능대비 (0.58%) |
비슷하다 | |||
| 올해 6월 모평 대비 (0.33%) |
비슷하다 | ||||
| 올해 9월 모평 대비 (3.25) |
어렵다 | ||||
| 과목 | 난이도 | ||||
| 생활과 윤리 | - | ||||
| 윤리와 사상 | - | ||||
| 한국 지리 | - | ||||
| 세계 지리 | - | ||||
| 동아시아사 | 1) 작년과 비슷한 난이도를 보였으나, 고난이도 문제 1~2개 정도가 중하위권 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려웠을 수 있다. | ||||
| 세 계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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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과 정치 | 1) 문제의 난이도는 킬러 문항이 20번 문제와 준 킬러 문제가 10번, 12번,
13번이다. 2) 전년 수능 문제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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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1) 기존의 출제 유형에서 벗어난 문항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았던 9월 대비 매우 어렵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상위권 학생들이 고난도 문항으로 인해 시간 분배에 실패할 경우 매우 어렵게 느낄 것이다. | ||||
| 사회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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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 생활과 윤리 | 11번 | 환경 윤리에서 <보기 ㄱ>을 싱어의 입장으로만 파악할 가능성이 높다. | |||
| 19번 | 순간적으로 긴장해서 토론의 핵심 쟁점 파악 시 을의 마지막 문장에서 ‘인간과 달리 동물은 기본적 권리를 갖는다’ 등으로 잘못 해석하여 레건의 특징으로 파악하여 헷갈렸을 수 있다. | ||||
| 윤리와 사상 | 5번 | 불교의 무아에 대한 옳지 않은 설명을 고르는 문제로 학생들은 선지 ③, ⑤과 헷갈렸을 가능성이 높다. | |||
| 한국 지리 | 10번 | 지역별 1인당 지역 내 총생산과 지역별 제조업 특징을 모두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었다. | |||
| 14번 | 지역과 작물을 연결한 후 다시 자료를 해석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므로, 학생들이 정답을 유추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다. | ||||
| 20번 | 주요 도시(지역)의 인구 이동 및 산업 구조를 연결하는 과정이 까다로웠을 것이다. | ||||
| 세계 지리 | 12번 | 제시된 국가와 산업 구조를 연결한 후, 자료를 다시 해석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므로 정답을 찾는데 어려웠을 것이다. | |||
| 16번 | 3대 식량 작물의 생산 및 수출입량이라는 주제가 낯선 표현과 자료로 제시되어 학생들이 낯설게 느꼈을 것이다. | ||||
| 19번 | 에너지 자원 문제는 전형적인 출제 주제이지만, 기존에 출제되었던 대륙(지역)별 자료와는 표현을 다르게 하였으므로 학생들이 자료를 해석하는데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 ||||
| 동아시아사 | 5번 | 일본의 남북조 시대와 한국·중국의 동시대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는 문제였다. | |||
| 7번 | 포르투갈의 중국 진출에 대한 정확한 시기를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나가시노 전투에서 조총이 사용되었음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 ||||
| 19번 | 중국의 WTO 가입과 일본의 55년 체제의 정확한 시기를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 | ||||
| 세 계 사 | 17번 | 아프리카의 분할을 파악하는 익숙한 주제였으나, 앙골라·모잠비크를 점령하는 포르투갈을 지도만으로 확인하는 문제로 지엽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문항이었다. | |||
| 18번 | 빈출 주제인 서아시아 이슬람 왕조의 변천을 묻는 문제였으나, 정답 선지가 주로 활용하지 않는 이슬람 왕조였으므로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문항이었다. | ||||
| 법과 정치 | 20번 | 분석을 꼼꼼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렸을 것이며 마지막 문제라서 학생들이 당황했을 것이다. | |||
| 경 제 | 14번 | 제시된 자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선지를 하나씩 대입하여 옳고 그름을 찾아야 한다는 점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정답이 4번이라는 점에서 많은 학생들이 시간 배분에 실패하는 첫 단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
| 18번 | 14번과 마찬가지로 제시된 자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선지를 대입해야지만 정답을 찾을 수 있는 문항이라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 ||||
| 20번 | 문제 상황 분석과 결론을 도출해 가는 과정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 ||||
| 사회 문화 | 20번 | 통계 분석 문제로 다소 까다롭게 출제되어 풀이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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