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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수능 사탐 출제 경향 분석
2016.11.17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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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수능 사탐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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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직후 과목별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
| 1. 난이도? | |||||
| 과목 | 2016 수능 대비 | 6월 대비 | 9월 대비 | ||
| 생활과 윤리 | 비슷하다 | 쉽다 | 쉽다 | ||
| 윤리와 사상 | 비슷하다 | 쉽다 | 쉽다 | ||
| 한국 지리 | 비슷하다 | 비슷하다 | 쉽다 | ||
| 세계 지리 | 비슷하다 | 쉽다 | 쉽다 | ||
| 동아시아사 | 어렵다 | 어렵다 | 어렵다 | ||
| 세 계 사 | 어렵다 | 어렵다 | 어렵다 | ||
| 법과 정치 | 어렵다 | 어렵다 | 어렵다 | ||
| 경 제 | 어렵다 | 매우 어렵다 | 어렵다 | ||
| 사회 문화 | 어렵다 | 어렵다 | 어렵다 | ||
| ※ 매우어렵다, 어렵다, 비슷하다, 쉽다, 매우쉽다 택1 | |||||
| 2. 이유? | |||||
| 과목 | 이유 | ||||
| 생활과 윤리 | 기출 문제 특히 최근 시행된 6월,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주제와 유형이 다수 출제되었다. | ||||
| 윤리와 사상 | 6월, 9월 모의평가 기출 문제 유형이 다수 출제되어서 작년 수능과 난이도가 비슷하다. | ||||
| 한국 지리 | 기존에 출제되었던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 ||||
| 세계 지리 | 6월, 9월 모의평가에 출제된 유형과 주제가 상당수 출제되어 풀이 과정이 6월, 9월 모의평가보다 수월했을 것이다. | ||||
| 동아시아사 | 과거에는 까다로운 문제가 2개 정도가 나왔으나 올해는 최소 4개 정도의 문항이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 ||||
| 세 계 사 | 시대·주제 등에서 낯선 개념이 출제되지는 않았으나, 연도를 파악하고 해결해야 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 ||||
| 법과 정치 | 10번 문제의 의석수 계산 방식이 복잡하며 제시문의 길이가 길어 분석이 어려웠을 것이고, 15번 문제는 처음 보는 지문이라 낯설게 느껴졌을 것이다. | ||||
| 경 제 | 분석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 ||||
| 사회 문화 | 문화 변동 요인 문제가 복잡한 그림 사례로 출제되었고, 통계 문제가 3문항이 출제되면서 시간 부족으로 체감 난이도가 높았다. | ||||
| 3. 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 생활과 윤리 | 15번 | 보기 ㄷ이 학생들 수준에서 많이 헷갈렸을 것이다. | |||
| 윤리와 사상 | 8번 | 기출 문제에서 자주 다루지 않았던 사상가인 로스에 대한 제시문이 나와서 어려웠을 수 있다. | |||
| 한국 지리 | 15번 | <보기>의 내용이 영남과 호남 지방의 특징을 동시에 묻고 있으므로 학생들이 정답을 고르는 데 어려웠을 것이다. | |||
| 세계 지리 | 10번 | 지역별 기후 파악 문제로 기후 자료가 기존의 표현 방식과 달라 학생들이 생소하게 느꼈을 것이다. | |||
| 동아시아사 | 6번 | 비슷한 시기의 사실들이 선지로 제시되어 정답으로 고르기에 다소 까다로웠다. 정확한 연도를 암기해야만 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 |||
| 11번 | |||||
| 16번 | |||||
| 20번 | |||||
| 세 계 사 | 9번 | 정확한 연도를 파악하고 답을 찾아야 하는 문항이었다. 선지의 연도가 16~17세기의 인접한 사건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더욱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 |||
| 법과 정치 | 10번 | 계산이 복잡하며 시간이 오래 걸린다. | |||
| 경 제 | 20번 | 정부 개입 방식의 효과를 분석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 |||
| 사회 문화 | 20번 | 계층과 통계의 일치율과 불일치율에 따른 빈칸의 추론이 어려웠다. | |||
| 4. 특이점 및 특이문항? |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 생활과 윤리 | 18번 | 선지 ①이 교과서 내용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다면 풀기 어렵다. | |||
| 윤리와 사상 | 19번 | 기출 문제 유형에 자주 나오지 않았던 선지가 생소하기 때문이다. | |||
| 한국 지리 | 14번 | 계절별 등온선으로 1월과 8월을 물어보는 문제로 기존에 출제되었던 유형은 아니다. | |||
| 세계 지리 | 10번 | 월 강수 편차와 월 기온 편차를 생소하게 표현하였다. | |||
| 동아시아사 | 11번 | 익숙하지 않은 사료가 출제되었다. | |||
| 15번 | 새로운 스타일의 문제로, 동아시아 전역에 대한 지리적 이해를 요구하였다. | ||||
| 세 계 사 | 18번 | 중요 출제 주제이나 낯선 소재인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체결된 여러 조약들 중 부전 조약을 묻고 있는 문항이었다. | |||
| 법과 정치 | 14번 | 상속을 복잡하게 계산해야 하고 자료 분석이 쉽지 않다. | |||
| 15번 | |||||
| 경 제 | 14번 | 작년 수능에서 학생들이 접근조차 못했던 15번 문제가 다시 출제 되었다. | |||
| 사회 문화 | 10번 | 6월 평가원 문화 변동 요인과 유사한 문항이었으나 그림을 통한 변동 요인 확인이 까다로웠다. | |||
| 5. EBS 연계정도? | |||||
| 과목 | 내 용 | ||||
| 생활과 윤리 | 70% 정도 연계되었다. | ||||
| 윤리와 사상 | 70%정도 비슷하게 연계되었다. | ||||
| 한국 지리 | 70% | ||||
| 세계 지리 | 70% | ||||
| 동아시아사 | 60% 수준의 연계율을 보여 크게 높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 ||||
| 세 계 사 |
실질적인 연계율은 높지 않았을 것이다. 핵심 문항이 지엽적 연도를 요구한 것이라 연계율의 의미보다 고득점을 맞추기 위한 학습 방식의 차이가 더욱 중요하게 요구되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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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과 정치 | 50% 정도 | ||||
| 경 제 |
70% 정도. 기본 개념 문제에서는 연계율을 느낄 수 있지만 분석 문제에서는 연계율이 떨어져서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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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화 | 70% 정도. 심화 문항이 많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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