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대입제도(교육부) 확정
2013.10.25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5320
|
|---|
| 2017 대입제도(교육부) 확정 |
| 교육부는 지난 9월 23일의 2015학년도 및 2016학년도 대입제도 확정 발표에 이어 오는 10월 24일 2017학년도 대입제도를 확정 발표하였다. 주목할 만한 결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
| 1. 2017학년도 수능체제는 현행 골격 유지, 중장기적으로는 융·복합형 교육과정 개편에 따른 수능체제 개편 검토 |
| 구체적인 사항을
살펴보면 국어 및 영어 영역의 수준별 수능 출제는 폐지하되, 수학영역은 문과와 이과를 구별하여 출제한다. 탐구영역은 기존과 같이 2과목을
응시한다. 큰 주목을 끌었던 융·복합형 교육과정은 금년 말부터 개편에 착수하고, 이에 따라 2021학년도 수능체제 개편도 검토한다. |
| 2. 한국사는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고 쉽게 출제 |
| ‘한국사’가 사회탐구영역에서 분리되어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었다. 다만 절대평가(9등급)을 도입하여 ‘등급’만 제공한다. |
| 3. 수시 최저학력기준은 등급으로만 설정, 과도하게 높은 기준은 완화 유도 |
| 지난 여름에 발표한 시안에서는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 또는 와화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어나, 의견수렴을 거쳐 완하하는 수준으로 결정되었다. 한편 수시모집에서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등급’으로만 설정하고, 백분위 사용은 지양한다. |
| 4. 성취평가제의 대입반영은 2018학년도까지 유예 |
| 내년 고1학생부터 보통교과에 대해 성취평가제를 적용하되, 성취평가 결과(A, B, C, D, E)의 대입반영은 2018학년도까지 유예한다. 2018학년도까지는 현행과 같이 석차 9등급,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 등을 제공한다. |
| ※ 수능시행일, 학생부 기재방식 개선방안 등 기타 상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 원문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 다음글 | 2014 수시2차 전망과 합격전략 |
| 이전글 | [입시단신] 10월_2017학년도 대입제도 확정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