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입시속보
    교육부 발표 대입제도 개선안 요약
    2013.08.29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4141

    교육부 발표 대입제도 개선안 요약
    1. 대입준비 부담 완화를 위한 대입전형 간소화
    ① 대입 전형체계 마련
    - 수험생들이 대학에 지원할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기 쉽도록 전형요소(학생부, 수능, 논술, 실기 등)를 중심으로 전형체계를 표준화하여 제시
    - 수시는 학생부·논술·실기 위주로, 정시는 수능·실기 위주로 전형을 단순화
    - 대학별로 전형방법을 수시는 4개 이내, 정시는 2개 이내로 간소화
    - 15학년도 및 16학년도에 대학이 자율적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하도록 권장하고, 17학년도에는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하거나 배제하도록 검토.
    - 수시에서 우선선발 방식은 가급적 지양할 것
    ② 모집시기 간소화
    - 수시 모집 1, 2회차 원서접수 기간을 통합
    - 정시모집의 학과내 분할모집 폐지
    ③ 원서접수, 대입정보제공 등을 지원하는 "대입전형 종합지원시스템" 구축
    - 공통원서접수 시스템을 구축하여 15학년도 정시모집부터는 국립대 41개겨에 대해 우선적용하고, 16학년도에는 모든 대학에 전면 적용
    - 합격자를 한번에 발표하는 "최종합격자 일괄발표 시스템"  구축 검토
    - 합격자 일괄발표 시스템 구축으로 미등록 충원절차에 따른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과 불편해소 전망. 대학의 행정력과 비용도 감소
    2.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내실화
    - 학생부 교과성적, 비교과 활동 사항을 충실히 평가할 수 있도록 대학의 입학사정 역량 강화를 지원
    - 학생부가 대입에서 중요한 요소가 되도록 교과기록의 신뢰도를 높이고 비교과 영역도 충실히 기재될 수 있게 추진
    - 성취평가제는 내년 고1부터 보통교과에 적용하되 대입 반영은 19학년도까지 유예(반영 여부는 16년 하반기에 결정)
    3. 수능 개편 방안
    - 17학년도부터 수능에서 한국사를 사회탐구영역에서 분리하여 별도의 영역 시험으로 필수화 한다.
    - 영어 수준별 수능(A/B)형은 15학년도부터 폐지한다.
    - 17학년도 이후 수능 체제는 현행 골격을 유지하는 방안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고, 다른 방안도 함께 고려(올해 10월 중순에 확정)
    - 17학년도부터는 고교 교육과정 운영상 어려움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수능시험을 11월 마지막주 또는 12월 첫째주에 시행하는 방안 검토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글 2014 이화여대 합격전략(수시)
    이전글 2014 서울시립대 합격전략(수시)
종로학원 HOME | PC버전 | 전화연결

종로학원 / 전화번호 : (02)541-1881
학원등록번호 : 제02201800142호 / 사업자등록번호 : 292-85-02088
Copyrightⓒ종로학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