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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평가원 출제 분석 보도자료 - 사회탐구영역
2011.06.02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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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모의평가 출제 분석 보도자료 | 4교시 사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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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장 김명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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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이도 분석 및 총평 | |||||
| 윤리는 작년 수능보다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전체적으로는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문제 유형도 작년 수능과 비슷하다. 역사 교과군은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문제 형식이나 내용 등이 근래 정형화된 출제 경향을 따르고 있으며, 작년 수능과 유사하게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지식을 묻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평이한 문제도 있으나 까다로운 문제도 있어 체감 난이도는 만만치 않을 것이다. 지리 교과군에서 한국지리는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려웠고, EBS 교재와의 연계율도 높았다. 세계지리와 경제지리는 작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고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그리 높지 않았다. 일반사회 교과군은 작년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으며, EBS 교재와의 연계도 이전보다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 | |||||
| 구분 | 2011학년도 수능 대비 | ||||
| 쉽다 | 약간 쉽다 | 비슷하다 | 약간 어렵다 | 어렵다 | |
| 윤 리 | ○ | ||||
| 국 사 | ○ | ||||
| 한국 지리 | ○ | ||||
| 세계 지리 | ○ | ||||
| 경제 지리 | ○ | ||||
| 한
국 근·현대사 |
○ | ||||
| 세계사 | ○ | ||||
| 법과 사회 | ○ | ||||
| 정 치 | ○ | ||||
| 경 제 | ○ | ||||
| 사회문화 | ○ | ||||
| 2. 출제 내용 및 경향 | |||||
| <윤 리> -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며, 새로운 유형의 문항은 거의 없었으며, 수능에서 다루어진 유형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 1번, 2번, 3번, 4번은 제시문이, 6번 문항은 선택지 일부의 내용이 EBS 교재와 거의 유사하게 출제되었다. 다소 까다로운 문제는 EBS 교재를 활용한 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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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사>
- 이번 모의평가는 문제 형식이나 내용 등이 근래 정형화된 출제 경향을 따르고 있다. - 4번, 12번, 17번, 20번 문제 등은 특정 단원 전체 또는 다른 단원까지 종합적으로 포괄하여 출제되었다. - EBS 교재와 연계는 교재에 나온 문제를 그대로 출제하기보다는 교재에 나온 사료를 활용하였다. 연계에 대한 체감도를 높이면서 동시에 국정 교과서를 열심히 공부한 학생이면 충분히 답을 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출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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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리>
- 이번 모의평가는 작년 수능에 비해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 2번은 ‘국제 결혼 비율’이 높은 지역을 파악하는 시사성 있는 문제였고, 4번은 하천의 종단 곡선을 이용해 자연 현상을 비교하는 신유형의 문제였다. 17번 지형도 분석 문제는 난이도 최상의 문제였고, 19번에서는 시기별 원자력과 천연 가스의 1차 에너지 소비량 비중 순위 변화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80% 정도이며, 7문항 정도 유사성이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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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리>
- 이번 모의평가는 작년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교과 내용을 벗어난 지엽적인 문항이나 고난도의 문항은 거의 없었다. - 일본의 쓰나미 피해 지역이나 미국의 주별 제조업 종사자 수의 변화에 대한 내용이 시사성 있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극지방을 중심으로 한 투시도법 지도나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한 세계 지도가 참신했다. -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20% 정도이며, 자료 등의 연계율은 다소 낮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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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리>
- 이번 모의평가는 작년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전반적으로 평이한 문항이 출제되었으며, 고난도의 그래프 분석 문항도 보이지 않는다. - 미국 북동부 오대호 연안 농업 지역의 쇠퇴와 관련된 문항(10번), 옥수수의 가격 상승 요인 추론 문항(9번), 세계 조선 공업의 경쟁력 변화 추론 문항(14번) 등이 시사성이 있었다. 튀넨의 고립국 이론과 관련된 문항(12번, 13번)은 기존의 기출 문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형태로 출제되어 사고 능력이 요구되었다. -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40% 정도이며, 그래프나 자료 등의 연계율은 높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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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근·현대사>
- 기존 문제와 다른 특이한 문제는 보이지 않지만, 한성 순보가 간행된 연도를 정확히 기억해야 해결할 수 있는 19번 문제의 경우 지엽적인 부분에서 출제되어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 작년 수능과 유사하게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지식을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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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
- 이번 모의평가는 평이한 문제들도 있으나 까다로운 문제들도 있어 체감 난이도는 만만치 않을 것이다. EBS 교재와의 연계율도 높아 3번, 8번, 9번, 13번, 16번 등은 EBS 교재의 자료를 직·간접적으로 그대로 사용하여 출제되었다. - 19번 이븐 바투타에 관한 문제처럼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않으면 접근하기 어려운 문제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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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과 사회> - 이번 모의평가는 작년 수능보다 약간 쉽게 출제되었고 EBS 교재를 풀어본 학생들은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5번, 6번, 11번, 15번, 17번, 18번 문제는 EBS 교재와 연계성이 높으며, 연계가 되지 않은 문제는 대부분 쉬운 문제로 출제되었다. - 일반 입양과 친양자 입양을 비교하는 9번 문항과 같이 기존에 잘 나오지 않았던 내용이 추가되어 난이도를 약간 높였지만, EBS 교재에서 다루어진 것을 활용한 문항이므로 푸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을 것이다. 16번, 17번, 18번은 관련 법률을 제시하여 출제했다는 점이 이전의 출제 경향과 대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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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치>
- 전체적으로 작년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고, EBS 교재와 연계성이 80% 정도로 높으며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1번, 2번, 3번, 4번, 7번, 17번, 19번 문항은 사실상 EBS 교재와 내용이 많이 유사하였다. -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6번, 11번, 18번, 19번, 20번 문항은 기본 개념을 적용하여 발문과 제시문에 대한 정확한 해석과 종합적 분석이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다. 대체로 어렵게 나왔던 선거 자료 분석 자료가 기출 유형이 변형되어 평이하게 출제된 점이 눈에 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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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제>
- 이번 모의평가는 작년 수능에 비해 전체적으로 쉽게 출제되었으며, 최고난도의 문제는 없지만 난이도 ‘중상∼중’에 해당하는 자료 해석 유형(9번, 10번, 15번, 18번, 20번)을 강화했다. 또한, 일부 오답 선지의 매력도를 높여서 변별력을 높이려고 한 문제(5번, 12번, 15번)들이 눈에 띤다. - 4번 희소성과 희귀성은 경제적 개념이 일상적인 의미와는 다르다는 것을 명확하게 이해해야 풀 수 있고, 15번은 생산 가능 곡선을 수리적으로 분석하는 문제이며, 16번은 최근의 정부 정책을 소재로 삼았다. - EBS 교재와의 직접적인 연계를 강화했으며, 특히 1번, 9번, 17번, 19번은 상당히 유사하고, 10번은 자료의 숫자들은 동일하고 자료 형태만 바꿔 출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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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문화>
- 이번 모의평가는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고, 작년 수능보다도 쉽게 출제되었다. 새로운 유형의 문제도 찾아볼 수 없으며, EBS 교재에서 응용한 문제는 4문항(1번, 6번, 10번, 15번) 정도로 볼 수 있는데 난이도는 높지 않았다. - 수능이나 평가원 기출 문제를 많이 응용한 문제들이 눈에 띤다. 11번과 20번은 2010학년도 수능 문제 유형을 응용했고, 12번과 18번은 2011학년도 수능 문제를 활용하였다. 또한, 학생들이 어려워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19번 문제를 [2점]으로 역배점하여 전반적인 난이도는 높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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