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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속보
    2012 정시 전형계획 분석 - 서울·인천·경기권 대학 (2)
    2011.05.27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5111

    2012 정시 전형계획 분석 - 서울·인천·경기권 대학 (2)
    1) 정시모집 체크 포인트
    ◆ 건국대 정시 가군 신설 - 54명 선발 예정

    ◆ 동국대 정시 나군 수능우수자 우선선발 실시

    ◆ 숙명여대 정시 다군 폐지 - 가,나군 선발

    ◆ 서울교대 정시 논술고사 폐지, 탐구 3과목 반영

    2) 서울·인천·경기권 대학(2) 정시 전형 계획 분석
    올해 가톨릭대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756명으로 지난해 809명 보다 줄었다. 모집군별로 가군 562명, 나군 16명, 다군 178명을 선발한다. 모집군 별 전형방법 및 전형요소 반영 비율은 지난입시와 동일하다. 가군의 경우 일부학과를 제외하고 모집인원의 50%를 수능 100%로 우선 선발로 선발하며, 일반선발 전형요소 반영비율은 학생부30%+수능70% 이다. 나, 다군의 경우는 수능 100%로 선발한다. 나군은 간호학과만 모집하며, 가군 학생부 반영 시 대학지정교과별 상위 2과목을 반영해 수능 성적이 절대적이다.
    건국대는 올해 정시 일반전형에서 1,364명 (가군: 54명, 나군 693명, 다군 617명)을 모집할 예정인데 이는 지난 정시 선발인원 1,405명(나:713명, 다:692명) 보다 감소한 수치며 지난해에 모집하지 않았던 가군에서 올해 학생을 선발한다. 가,나 군에서는 수능 100%를 다군 인문, 자연계열에서는 학생부30%+수능70%를 적용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에서 인문은 외국어 및 언어 그리고 자연은 수리와 외국어 비중이 높다. 학생부 반영은 학교 지정교과별 전 과목을 반영한다.
    경원대는 가, 다군에서 학생들을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가군 376명, 다군 880명으로 지난해 1,216명 보다 다소 감소했다. 나군 모집(예능계열)은 가군 모집으로 흡수되었다. 가, 다군 인문, 자연계열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를 적용하며 선발한다. 수능점수 활용지표는 백분위이며 인문계열에서는 언어 및 외국어, 자연계열에서는 수리 및 외국어 영역 반영비율이 40%로 가장 높아 이들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얻은 학생이 지원하면 유리하다. 한의예과는 언, 수가, 외, 탐구 영역 모두 반영한다.
    단국대 정시 모집인원은 1,034명으로 지난 정시 모집인원 858명 보다 180명가량 선발인원이 확대되었는데 나군의 수능 우수자 전형 및 다군 일반전형 모집인원의 증가 때문이다. 모집군 별로 모집단위의 변동은 없는 가운데 나군의 수능 우수자 전형은 수능 100%로, 다군은 사범대를 제외한 인문,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학생부 교과 30% +수능 70%를 반영하여 학생들은 선발한다. 사범계열은 1단계에서 수능점수로 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학생부(교과)30+수능70%+면접(적인성)10%로 최종 당락을 가린다. 학생부(교과)는 전모집단위에서 대학 지정교과별 학생이수 전 과목을 평가한다.
    동국대 정시 일반전형 총 모집인원은 1,243명(가군:619명, 나군:624명)으로 지난해와 유사하다. 군별 전형방법에 있어서 지난 입시와 비교해 달라진 부분은 정시 나군에서 수능성적우수자 우선선발을 한다는 점이다. 인문 및 자연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로 모집인원의 50%를 우선선발하며 나머지인원은 수능 70%+학생부 30%로 선발한다. 가군은 인문,자연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를 적용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에서 인문계열은 언어, 외국어를 자연계열은 수리 및 외국어의 비중이 높다. 바이오시스템대학의 경우 수리가형 가중치가 15%로 가장 높다. 학생부는 대학 지정교과별 상위 3과목이다.
    올해 숙명여대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가군 648명, 나군 173명으로 총 821명을 선발한다. 지난 정시 모집인원은 가군 565명, 나군 173명, 다군 27명으로 총 765명을 모집했던 것과 비교해 봤을 때 가군 모집인원이 83명 늘었고 다군 모집(일부학과: 사회심리, 영어영문-테슬전공, 의약과학과)이 폐지되었다. 군별 인문, 자연계열 전형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가군은 수능 100%로 모집인원의 50% 가량을 우선선발하며 나머지 인원은 수능60%+학생부40%로 선발한다. 나군은 기존과 같이 수능 100%를 적용한다. 수능에서 인문계열은 언어 및 외국어, 자연계열은 수리 성적이 중요하며 화학, 수학, 통계학과는 수리가형만 반영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학생부 반영은 대학 지정정교과별로 석차등급이 높은 상위 3과목을 반영한다.
    숭실대는 지난 정시 가,나,다 군 일반전형에서 각각 668명, 315명, 378명을 모집했다. 연초 전형계획에서 올해 가군 574명, 나군 262명, 다군 308명을 선발할 계획이어 지난 입시보다 선발인원이 감소했다. 가군 전형은 수능(백분위)성적 100%를 적용하며, 나군은 수능(백분위)70%+학생부(교과)30%를 반영하며, 다군도 나군과 동일하다. 한편 다군 글로벌미디어학부(다군)는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는데 1단계에서 수능(백분위)70%+학생부(교과)30%를 적용해 모집인원의 20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 전형에서는 수능(백분위)35%+학생부(교과)15%+실기고사 50%로 최종합격자를 가려 실기고사의 비중이 높다. 실기고사는 실기능력과 아이디어 및 창의력 측정이 주된 평가 요소다. 수능영역별 반영 비율은 모집단위별로 다양해 지원자의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수리가형 가산점이 일부 모집단위에서 12%를 반영 될 예정이다. 학생부 반영은 3학년 비중이 40%로 가장 높으며, 학교 지정 교과 전 과목을 반영한다. 
    아주대 올해 정시 일반전형 선발 예정인원은 910명 (가군: 414명, 다군: 496명)으로 지난 정시와 비교해 가군 모집인원은 67명, 다군은 107명이 늘어났다. 가군은 모집인원의 50%이내에서 수능 100%로 우선선발하며, 나머지 인원은 수능70%+학생부30%를 적용해 선발한다. 다군은 의학부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를 반영하며, 의학부는 1단계는 수능 100%, 2단계는 수능80%+심층면접20%로 합격자를 가린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에서 대체로 자연계열은 수리, 외국어의 비중이 인문계열은 언어, 외국어 비중이 높으나 경영 및 금융공학부는 수리와 외국어 반영 비중이 높다. 학생부 반영은 학교 지정교과별로 학생이수 전 과목을 평가하며 인문계는 국어, 영어 교과 자연계는 수학, 영어 교과 반영 비율이 높다.
     
    인하대 올해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총 1,537명 (가군: 727명, 나군:810명) 이다. 지난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1,713명 (가군: 752명, 나군: 961명)으로 모집인원수가 올해 감소했으며, 다군 감소폭이 크다. 가군 인문 및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는 수능 100%로, 나군에서는 수능70%+학생부30%로 합격생을 가린다. 나군은 수능우선선발도 실시하며 가군 아태물류학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에서 인문계열은 언어 및 외국어 그리고 자연계열은 수리와 과탐 비중이 높다. 학생부는 인문계열에서는 국어 및 영어교과 자연계열은 영어 및 수학교과 비중이 높다.
    한국항공대는 올해 정시 나,다 군 일반전형에서 각각 178명 동일하게 학생들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동일한 모집규모다. 나군 전형에서는 학생부40%+수능60%로, 다군에서는 수능 100%로 학생들을 선발할 예정이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에서는 인문계열은 외국어, 언어 그리고 자연계열은 수리 및 외국어 영역의 비중이 높다. 공학계열 모집단위에서 수리가 및 과탐영역에서 취득한 표준점수의 각각 10%,2%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학생부 는 인문계열은 영어 및 국어 교과가 자연계열은 수학 및 영어 교과의 반영 비율이 높고 학기당 지정 교과별로 1과목을 반영한다. 학생부 활용지표는 석차등급을 100점 만점으로 점수화하여 반영한다.
    서울교대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230명으로 지난해와 유사하다. 올해 정시에서 논술고사가 폐지되어 수능+학생부+면접으로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수능:학생부:면접구술=60:32:8이나 실질반영에 있어서는 수능:학생부:면접구술=75:15:10으로 수능의 영향력이 상당히 높다. 수능 반영 방법에서의 변동을 살펴보면 탐구영역 반영과목수가 4과목에서 3과목으로 변동되었고 수리가형과 과탐 응시에 대한 5% 가산점을 반영하며 영역별 반영비율은 언수외탐 각 25%로 지난 입시와 동일하다. 학생부는 학생이 이수한 모든 과목을 반영한다.

    * 2012 정시 수도권 주요 전형계획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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