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정시 전형계획 분석 - 서울·인천·경기권 대학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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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시모집 체크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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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2단계 수능 반영비율 10% 증가 / 연·고대 지난해와 전형방법 유사 |
| ◆ 서강대
자연계열 수능 탐구 반영 비율 감소, 언어 비중 증가, 성균관대 가군 지원 유리 |
| ◆ 이화여대
수능 우선선발 비율 20% 증가 |
| ◆ 서울시립대
나군 모집인원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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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울·인천·경기권
대학(1) 정시 전형 계획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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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정시 일반전형에서는 1,213명을 모집한다.
1단계에서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수능 100%로 2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에서는 학생부 반영 비율이 10% 축소되는 대신 수능의 비중이
10% 늘어난다. 서울대의 경우 인문계, 자연계 모두 수리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수리 점수가 당락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 올해 3과목을
반영하는 탐구와 제2외국어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사탐의 경우 국사 과목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고, 과탐의 경우 서로 다른 3과목에
응시하고 II 과목이 1과목 포함되어야 한다.(I, I, II가 되어야 함) 논술 대비도 중요하다. 서울대 정시 논술은 난이도가 높아
변별력이 크기 때문이다. 수능 난이도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학생부가 3-4등급 학생도 수능과 논술이 아주 우수하다면
합격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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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정시 일반전형은 지난해와 큰 변화가 없다. 일반
전형 모집인원은 982명으로 전체의 70%를 수능성적만으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30%는 ‘수능 50%+학생부 50%’로 선발한다.
인문계는 언어·수리·외국어의 반영 비율이 같고 탐구의 비중이 14.2%로 낮은 편이다. 자연계는 수리와 과탐 반영 비율이 30%로 높다.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하는데, 자연계의 경우 물리 또는 화학 중 한 과목에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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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정시는 지난해 4개 전형을 일반전형과
기회균등전형 2개로 단순화했지만, 전형 방식에는 큰 변화가 없다. 정시 일반전형 모집 예정 인원은 1,186명이다. 70%를 수능
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30%는 ‘수능 50%+학생부 50%’로 선발한다. 학생부가 외형상 50% 반영되지만 실질 반영 비율이
낮아 수능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 올해 자연계 수능 반영 비율은 변경돼 수리와 과탐의 비중이 늘어나는 대신 언어와 외국어 비중이 줄어든다.
의과대학과 사범대학의 경우 학생부 비율이 10% 줄어드는 대신 면접(적·인성) 점수가 10% 반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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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강대 정시 일반전형에서는 전체 정원의 34%인
558명을 모집한다. 수능 100%로 모집인원의 70%를 우선선발하며, 수능 75%+학생부 25로 나머지 30%를 선발할 예정으로 지난해와
전형방식이 동일하다. 정시에서는 학생부 상위 등급간 격차가 적고 수능 우선선발 비율이 10% 증가하는 등 사실상 수능이 당락을 가를 절대적
변수다. 자연계열의 경우 탐구반영비율이 2.5% 줄어들어 22.5%를 반영하며 대신 언어영역 비율이 증가한 것에도 유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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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 정시 일반전형에서는 1,278명을
선발(가군:878명, 나군:400명)하며 수능 우선선발 비율은 50%이다. 자연계 우선선발은 수가+과탐 등급합 3이내 이나 언어+외국어
영역에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는 언:수:외:탐=30:30:30:10, 자연계는
언:수:외:탐=20:30:20:30 이다. 인문계 모집단위 지원을 고려중인 학생들의 경우 모집군 별로 합격생들의 수능 점수 차이가 많이
나는 것에 유의해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최종등록자를 기준으로 인문계는 나군 합격생들 보다 가군 합격생의 성적보다 백분위로
0.15~0.4% 까지 낮았다. 정시모집에서 성균관대를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은 나군보다는 가군에 지원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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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의 올해 정시 일반 전형 모집인원은 가군
587명, 나군 304명으로 총 891명 선발한다. 지난 정시 입시 결과에서 특성화학과(인문: 파이낸스경영, 정책학과 /자연:
융합전자공학부,에너지학과,미래자동차학과)의 가군 성적이 나군 보다 높았다. 이외 학과들은 나군 성적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올해 가군에서는
수능 100%로 모집인원의 70%를 우선선발 하며, 나머지 인원은 수능 70%+학생부 30%를 적용해 선발한다. 가군 모집에서 인문·상경
계열은 언,수나,외,사탐(2과목/제2외국어·한문 사탐 1과목인정), 자연계열은 언,수가,외,과탐(2과목/과탐II과목의 경우 가산점 부여)을
반영한다. 나군에서는 수능 100%로 선발하며 수능영역별 반영은 가군과 동일하다. 지정교과별로 이수한 전 과목을 반영하는 수시모집과는 달리
정시 학생부 교과 반영은 지정교과별 상위 3과목을 반영하므로 수능의 영향력이 매우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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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이 지난해
1,081명에서 1,061명으로 다소 감소했다. 정시 가군에서 우선선발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20% 증가해 모집인원의 70%를 수능성적으로
우선선발하며 나머지 30%는 수능60+학생부40으로 선발한다. 따라서 수능 성적이 당락에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수능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 언:수:외:탐=30:20:30:20 이며, 자연계는 언:수가:외:과탐=25:30:25:20 이다. 탐구영역은 2과목 이상
응시에 우수 2과목을 적용하며, 일반전형 인문과학대학에 한하여 제2외국어/한문이 탐구 1과목으로 대체가 허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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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의 지난 정시 인문계열 합격생의 평균백분위는
95.9%, 자연 계열은 91.2% 수준이었으며, 나군 합격생들의 성적이 가군 합격생 보다 다소 높았다. 올해 정시 모집인원은 703명으로
가군 246명, 나군 437명, 다군 20명을 분할 선발한다. 가군은 수능 100%로 선발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하며 나머지 인원은
학생부 30%+수능 70%로 선발한다. 나 및 다 군은 수능 100% 전형이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 는 언:수:외:탐=3:3:3:1(공공인재학부
언:수:외:탐=3:2:2:3), 자연계는 언:수가:외:과탐=2:3:3:2를 반영한다. 정시 학생부 반영은 지정교과별로 상위 5개 과목을
반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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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 정시 일반전형 선발인원은 총 952명으로 가군
587명, 나군 300명, 다군65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 100%, 나군에서 70%를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하므로, 수능 성적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모집 단위를 인문1·2, 자연1·2, 한의예과, 예체능으로 구분해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을 달리 적용한다. 추후 발표되는
모집요강을 통해 영역별 점수를 정확히 분석해 자신에게 유리한 모집 단위에 지원해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탐구영역은 상위 2개
영역을 반영하지만, 한의예과는 3과목을 반영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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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대 정시 모집인원은 총 516명으로 가군은
135명, 나군은 381명 모집 예정이다. 가군에서는 수능 100%로 합격자를 선발하지만, 나군에서는 절반을 수능 100%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를 수능 80%+학생부 20%로 선발한다. 따라서 수능보다 학생부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가군보다 나군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올해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변경돼, 언어와 탐구의 비중이 줄고 수리 비중이 커졌다. 외국어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40% 반영되므로, 외국어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언:수:외:탐=25:25:40:10 이다. 학생부 평가에 있어서도
국:영:수:사=20:40:20:20로 영어교과가 우수한 학생이 역시 유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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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대 가군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지난해
330명에서 올해 169명으로 161명 감소했다. 하지만 나군 은 497명에서 634명으로 137명, 다군은 68명에서 120명으로 52명
증가했다. 전체적으로 일반전형 모집인원이 지난 입시와 큰 변동이 없어 군별 지원전략이 더 중요해졌다. 다군에서는 지난해에 인문계와
자유전공학부만 모집했으나 이번에는 자연계 모집단위(전자전기컴퓨터,컴퓨터과학,환경공)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정시 나군의 모집인원의
70%가 수능 우선선발이며, 30%는 수능 70+학생부 30으로 선발한다. 수능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은 언:수:외:탐=
25:30:30: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언:수가:외:과탐= 20:30:30:20으로 지난해와 비교하여 언어비중이 축소되고 반대로 과탐
비중이 높아졌다. 학생부 반영은 대학지정 각 교과별로 상위 3과목을 반영해 수능 비중이 매우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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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정시 수도권 주요 전형계획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