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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주요대학 전형계획 요약 (2)
2011.05.23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5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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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주요대학 전형계획 요약 (2) | ||||||||||||
| -경희대, 한국외대, 중앙대, 한양대- | ||||||||||||
| ■ 경희대 | ||||||||||||
| □ 수시1차 교과우수자 전형 컷트라인 상승 할 것으로 예상 □ 수시2차 일반전형에는 교과성적 중간 등급 이상이면 지원해 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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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 1차 네오르네상스 전형은 입학사정관 전형이다. 리더십 인재, 국제화 인재, 과학 인재, 문화 인재, 모범·봉사
인재가 대상이다. 서류평가와 면접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교내·외 활동이 중요한 평가요소이므로, 자신의 활동사항을 구체적으로 서술해야
한다. 활동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하게 된 동기와 자신이 무엇을 얻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술해야 한다. 면접은 2단계로 진행된다. 1차
면접은 서류평가에 참여한 전임사정관과 교수사정관이 서류 내용을 확인하는 형태며, 2차 면접은 지원학과와 유사한 전공의 교수진이 참여해
지원학과 관련 지식과 논리력을 평가한다. 한의예과에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올해 수시 1차 교과우수자 전형의 모집 인원이 대폭 확대됐다. 모집 인원의 50%에 대해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학생부 교과 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한다. 지난해에 약 53% 정도 학생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서 최종 불합격 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올해 우선 선발 합격선이 높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지난해의 경우 선발인원 모두에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였으며 합격자의 교과성적 평균은 1.2등급이며, 커트라인은 1.4~1.5등급 정도였다. 수시 2차 일반학생 전형에서 700명을 선발한다. 논술 비중이 우선 선발에서는 60%, 일반 선발에서는 40%이고 나머지는 학생부가 반영된다. 지난해보다 학생부의 영향력이 확대돼 학생부 성적이 5등급 이하면 합격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논술고사는 사회계열을 분리해 인문·예체능계, 사회계, 자연계로 차별화된 문제를 출제한다. 문항 수, 시간, 분량도 모두 축소했다. 그러나 난이도는 그대로 유지한다.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영어 제시문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계열에서는 수리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자연계는 수리와 과학의 통합논술로 수학·물리·화학·생물이 포괄적으로 다뤄진다. 교과서의 기본 개념 학습부터 시작해 기출문제를 통한 실전연습까지 체계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정시는 ‘가’군에서 100%, ‘나’군에서 70%를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하므로, 수능 성적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모집 단위를 인문1·2, 자연1·2, 한의예과, 예체능으로 구분해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을 달리 적용한다. 영역별 점수를 정확히 분석해 자신에게 유리한 모집 단위에 지원해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탐구영역은 상위 2개 영역을 반영하지만, 한의예과는 3과목을 반영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참고로 지난해 정시모집 합격 수능 성적대를 살펴보면 인문계는 수능 백분위 93~96%, 자연계는 90~93%의 학생들이 합격했으며, 한의예과 합격생들의 수능 백분위 성적은 98.5%였다. 모집군별로 다,나,가군 순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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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시기 |
전형명 | 모집 정원 |
선발 방법 |
선발비율(%) |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 | 비고 | ||||||
| 학생부 | 수능 | 면접 | 서류 | 적·인성 | 논술 | 기타 | ||||||
| 수시1차 | 네오르네상스 | 262 | 1단계 | 300 | 100 | |||||||
| 2단계 | 100 | 40 | 60(1단계) | |||||||||
| 교과우수자 | 300 | 우선 | 50 | 100 | ||||||||
| 일반 | 50 | 100 | ||||||||||
| 수시2차 | 일반학생 | 700 | 우선 | 30 | 40 | 60 | ||||||
| 일반 | 70 | 60 | 40 | |||||||||
| 정시 | 가군 | 587 | 일괄 합산 |
100 | 100 | |||||||
| 나군 | 300 | 우선 | 70 | 100 | ||||||||
| 일반 | 30 | 30 | 70 | |||||||||
| 다군 | 65 | 일괄 합산 |
100 | 100 | ||||||||
| ■ 한국외대 | ||||||||||||
| □ 수시2차 일반전형에서는 여전히 논술고사가 관건 □ 한국외대 수능보다 내신 성적 좋다면 정시 나군 지원이 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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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인재 전형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사정관 평가와 면접이 합격을 좌우한다. 올해 231명을 선발한다. 글로벌
시대를 주도할 인재가 한국외대가 원하는 인재상이기 때문에,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는가를 잘 보여준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외국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 왔는지, 외국인과의 소통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좋다. 외국관련 동아리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했거나 다문화가정에서 봉사하는 등 국제적 소양을 갖춘 학생이 유리 할
것이다. 전공적합성도 중요한 평가요소다. 면접에 대비해 지원 학과와 관련된 정보를 가능한 많이 습득해 두는 것도 필요하다. 면접에서는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물론 과장된 내용이 있거나 불손한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된다. 면접 방식은
전임사정관 1명과 교수 등 2명의 위촉사정관이 3인 1조를 이뤄 15분 동안 진행한다. 단답형의 대답 보다는 면접관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좋다. 질문내용은 국가별 문화적 차이에 대한 가치관에 대한 내용을 주로 묻는다. 수시 2차 일반 전형에서는 논술이 합격의 중요 변수다. 모집 인원의 절반을 ‘논술 70%+학생부 30%’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논술 50%+학생부 50%’로 선발한다. 우선 선발의 경우 논술 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신 5등급까지는 1~2점차이 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논술만 잘하면 3~4등급 차이는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언어·수리·외국어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4 이내)을 적용하므로 수능 대비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이 목표라면, 취약한 과목에 매달리기보다는 강점이 있는 과목에 집중해 등급을 높이는 것이 좋다. 한국외대 논술고사는 영어 지문 출제가 특징이다. 대개 2개 정도의 영어 지문이 나오는데,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전체 문제를 풀기가 쉽지 않다. 영어 독해력이 뒷받침돼야 논술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문학 작품, 특히 시를 제시문으로 활용하는 것도 한국외대 논술의 특징이다. 정시 ‘가’군에서는 수능 100%로 합격자를 선발하지만, ‘나’군에서는 절반을 수능 100%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를 ‘수능 80%+학생부 20%’로 선발한다. 따라서 수능보다 학생부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가’군보다 ‘나’군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올해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변경돼, 언어와 탐구의 비중이 줄고 수리 비중이 커졌다. 외국어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40% 반영되므로, 외국어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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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시기 |
전형명 | 모집 정원 |
선발 방법 |
선발비율(%) |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 | 비고 | ||||||
| 학생부 | 수능 | 면접 | 서류 | 적·인성 | 논술 | 기타 | ||||||
| 수시1차 | 21세기인제 | 231 | 1단계 | 300 | 42.9 | 57.1(사정관) | ||||||
| 2단계 | 100 | 30 | 70(1단계) | |||||||||
| 학업우수자 | 144 | 일괄 합산 |
100 | 100 | ||||||||
| 글로벌리더 | 298 | 1단계 | 200 | 100 | 서류: 공인외국어성적 / 면접: 외국어 | |||||||
| 2단계 | 100 | 30 | 70(1단계) | |||||||||
| 수시2차 | 일반 | 437 | 우선 | 50 | 30 | 70 | 70 | |||||
| 일반 | 50 | 50 | 50 | 50 | ||||||||
| 정시 | 가군 | 135 | 일괄 합산 |
100 | 100 | |||||||
| 나군 | 381 | 우선 | 50 | 100 | ||||||||
| 일반 | 50 | 20 | 80 | |||||||||
| ■ 중앙대 | ||||||||||||
| □ 학업우수자전형을 2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선발 전형별 자신에게 유리한 점
찾아야… □ 수시2차 일반전형 논술고사, 실질적 영향력 절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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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 1차 학업우수자 전형은 기존 학업우수자전형과 학생부우수자전형을 통합하는 대신에 유형1,2로 나눠 신입생을
선발한다. 유형1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지만, 유형2에선 적용하여 선발한다. 따라서 유형1은 수능 성적에 비해 학생부 성적이 좋은
학생들이 유리하며 유형2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높기 때문에 수능 영향력이 비교적 클 것으로 보인다. 유형1의 학업적성면접은 교과지식을
토대로 지원자의 논리적 사고력을 평가할 예정이다. 지문을 포함한 문제가 주어지면 20분간 문제를 풀고 5분간 면접관 앞에서 대답하는
방식이며, 면접관의 질문도 받을 수 있다. 수시 2차 논술우수자 전형의 명칭을 올해 일반전형으로 변경했다. 논술 100% 전형을 폐지하고, 모집정원도 지난해 722명에서 615명으로 줄였다. 올해 논술 비중이 줄고 학생부 비중이 늘었지만 실질적인 영향력은 여전히 학생부 보다는 논술고사가 크다. 지난해 논술우수자 일반선발에서 1등급~3등급 학생들의 내신점수 차이는 0.6점이지만 논술점수 폭은 최대 70점까지 나타났다. 올해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703명(가군: 246명, 나군: 437명, 다군: 20명)으로 지난해 모집인원 747명(가군:202명, 나군: 515명, 다군:30명)보다 43명 적게 선발할 예정이다. 가군에서 사정방법 및 전형요소 반영 비율에서 변화를 보였는데, 기존 일괄합산 사정방법에서 우선/일반선발 사정방법으로 변경되었다. 모집정원의 50% 수능 100%로, 나머지 50% 인원은 학생부 30%+수능70%로 선발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에서는 공공인재학부를 제외한 인문계열은 언,수,외 각각 30%, 탐구는 1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언어와 과탐은 20%, 수리가와 외국어는 30%를 반영한다. 지난해 정시 합격생의 평균점수는 인문계열 백분위 95.5%, 자연계열 백분위 91.2% 를 기록하였다. 군별로는 큰 차이는 없지만 나군 합격생들의 성적이 약간 높게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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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시기 |
전형명 | 모집 정원 |
선발 방법 |
선발비율(%) |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 | 비고 | ||||||
| 학생부 | 수능 | 면접 | 서류 | 적·인성 | 논술 | 기타 | ||||||
| 수시1차 | 학업우수자1 | 152 | 우선 | 30 | 100 | |||||||
| 1단계 | 500 | 100 | ||||||||||
| 2단계 | 70 | 60 | 40(1단계) | |||||||||
| 학업우수자2 | 471 | 우선 | 50 | 100 | ||||||||
| 일반 | 50 | 100 | ||||||||||
| 다빈치인재전형 | 235 | 1단계 | 300 | 100 | ||||||||
| 2단계 | 100 | 100 | ||||||||||
| 수시2차 | 일반전형 | 615 | 우선 | 50 | 30 | 70 | ||||||
| 일반 | 50 | 50 | 50 | |||||||||
| 정시 | 가군 | 246 | 우선 | 50 | 100 | |||||||
| 일반 | 50 | 30 | 70 | |||||||||
| 나군 | 437 | 일괄 합산 |
100 | 100 | ||||||||
| 다군 | 20 | 일괄 합산 |
100 | 100 | 경영학부만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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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대 | ||||||||||||
| □ 수시1차 학업우수자전형 수능 최저기준 미충족율 49% □ 수시2차 일반우수자전형은 논술고사로 부족한 학생부 성적 상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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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1차 학업우수자전형 일반학과는 1단계 교과100%, 2단계 비교과 100%을 반영하며, 의예과는 1단계 학생부
100%, 2단계 수리사고평가 60%와 학생부 4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의예과의 수리사고평가 비중이 10% 증가 한 것 외에는 지난해와
동일하다. 선발인원도 260명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학업우수자의 경우 학생부 성적이 가장 중요한 전형요소지만 1단계
통과자 중 49%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에 수능 성적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수시2차 일반우수자는 논술고사 비중과 모집인원이 축소 되었다. 논술 비중은 10%씩 축소되어 우선선발에서는 70%를 반영하며, 일반선발에서는 50%를 반영한다. 올해 선발인원은 850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15명 줄어든 인원을 선발한다. 하지만 논술은 여전히 합격의 가장 중요한 변수이다. 지난해 최종합격생 교과성적을 살펴보면, 교과성적 평균은 2~4등급이었지만 1~2등급 학생이 떨어지고 5~6등급 학생이 합격한 경우도 있었다. 따라서 학생부 성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논술고사를 통해 만회할 수 있다. 정시일반전형 모집 예정 인원은 가군 587명, 나군 304명으로 지난해 997명, 626명보다 가군 약 40%, 나군 50% 정도 인원이 감소되어 정시 모집 관문이 좁아졌다. 각 모집단위별로 70%를 수능 100%로 우선선발하며 나머지 30%는 수능 70%+학생부 30%로 선발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 언:수:외:탐=30:30:30:10 이며, 자연계는 언:수가:외:과탐=20:30:30:20 이다. 인문, 상경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 또는 한문영역의 성적이 사회탐구에서 반영하는 2개 과목 중 1개 과목의 성적보다 좋을 경우 사탐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하며, 자연계의 경우 과탐영역 중 Ⅱ과목에 가산점을 부여하는데 취득한 변환표준점수의 3%를 가산점으로 반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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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시기 |
전형명 | 모집 정원 |
선발 방법 |
선발비율(%) |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 | 비고 | ||||||
| 학생부 | 수능 | 면접 | 서류 | 적·인성 | 논술 | 기타 | ||||||
| 수시1차 | 학업우수자(의예과제외) | 260 | 1단계 | 일정배수 | 100 | 교과만 반영 | ||||||
| 2단계 | 100 | 100 | 비교과만 반영 | |||||||||
| 학업우수자-의예과 | 1단계 | 일정배수 | 100 | |||||||||
| 2단계 | 100 | 40 | 60 | 적인성: 수리사고평가 | ||||||||
| 한양우수과학인 | 144 | 일괄 합산 |
100 | 20 | 20 | 60 | 적인성: 수리사고평가 | |||||
| 브레인한양-공대 | 245 | 일괄 합산 |
100 | 100 | 교과50+비교과50 | |||||||
| 브레인한양-인문 | 일괄 합산 |
100 | 50 | 50 | 기타: 공인어학성적 | |||||||
| 수시2차 | 일반우수자 | 850 | 우선 | 미정 | 30 | 70 | ||||||
| 일반 | 미정 | 50 | 50 | |||||||||
| 글로벌한양 | 150 | 일괄 합산 |
100 | 50 | 50 | |||||||
| 정시 | 가군 | 200 | 우선 | 미정 | 100 | |||||||
| 일반 | 미정 | 30 | 70 | |||||||||
| 나군 | 100 | 일괄 합산 |
100 | 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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