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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속보
    2012 주요대학 전형계획 요약 (1)
    2011.05.12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6842

    2012 주요대학 전형계획 요약 (1)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 서울대
    □ 지역균형선발전형 단계별에서 일괄합산전형으로 변경, 특기자 전형 논술고사 폐지
    □ 정시 수능 반영비율 10% 증가, 탐구 3과목 반영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는 고교별 추천 인원이 3명에서 2명으로 줄고, 단계별 전형에서 일괄합산 (서류 평가 및 면접)으로 바뀐다. 수시 특기자전형 인문계에서 실시하던 논술고사를 폐지하고 정시에서만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서류평가와 면접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 평가가 아주 뛰어난 경우 면접고사 없이 합격할 수 있다.
    정시 2단계에서 수능 반영 비율이 10% 늘어나 30% 반영되고 학생부 40%, 논술 30%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특기자 전형에서는 내신 성적도 중요한 평가 요소이다. 교과 성적이 좋으면 서류 평가에서 유리하지만, 교과 성적이 약간 떨어지더라도 비교과가 우수하면 특기자전형에서 합격할 수 있다. 수상실적, 공인어학성적,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등이 모두 평가에 포함된다. 면접고사 역시 합격의 결정적 변수이다. 인문계에서는 영어 혹은 국한문혼용의 제시문이 출제되고 자연계에서는 수학과 과학의 심층 면접이 진행된다. 수학과 과학 문제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정시 일반전형 1단계에서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수능 100%로 2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에서는 학생부 반영 비율이 10% 축소되는 대신 수능의 비중이 10% 늘어난다. 서울대의 경우 인문계, 자연계 모두 수리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수리 점수가 당락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 올해 3과목을 반영하는 탐구와 제2외국어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사탐의 경우 국사 과목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고, 과탐의 경우 서로 다른 3과목에 응시하고 II 과목이 1과목 포함되어야 한다.(I, I, II가 되어야 함) 논술 대비도 중요하다. 서울대 정시 논술은 난이도가 높아 변별력이 크기 때문이다. 수능 난이도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학생부가 3-4등급 학생도 수능과 논술이 아주 우수하다면 합격이 가능하다. 
    [2012학년도 서울대 주요 전형 계획]
    모집 전형명 모집 선발 선발비율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 비고
    시기 정원 방법 (%) 학생부 수능 면접 서류 적·인성 논술 기타
            구술
    수시 지역균형
    선발전형
    710 일괄합산 100     100       사범
    계열
    별도
    특기자
    전형
    1,173 1단계 150~300       100      
    2단계 100     50       50(1단계)
    정시 일반
    전형
    1,213 1단계 200   100          
    2단계 100 40 30       30  
    ■ 연세대
    □ 진리자유전형: 학생부·자기소개서·추천서 내용의 모순점 없고 설득력과 성실도 중요
    □ 수시2차 일반전형: 우선선발 경쟁률 5:1 정도로 수능과 논술에 강점이 있는 경우 유리
     수시 비중을 올해 약간 축소했지만, 수시에서 추가 합격자를 모집하므로 실질적인 비중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수시 전형 간 중복 지원도 허용한다. 따라서 수시를 적극 공략해야 한다.
     진리자유 전형은 학생부가 우수한 학생들에게 유리하다. 입학사정관제가 적용되므로 교과 성적 외에 비교과와 자기소개서·추천서 같은 서류도 합격의 중요한 변수이며 성실도가 서류의 주요 검토 내용이다. 추천서에는 학교생활태도란을 만들어 평소 생활태도까지 평가한다. 학생부·자기소개서·추천서 내용 중 서로 모순되거나 설득력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으면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면접 대비도 중요하다. 진로계획과 학업계획을 분명히 세우고, 모의면접으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 3단계에서는 인성평가 위주의 면접비중이 지난해보다 10% 늘었으며, 면접시간 역시 기존 10분 보다 더 늘어나 15~20분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글로벌 전형 자연계 및 조기졸업자 전형이 통합된 과학인재 전형에서는 논술고사를 폐지하고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창의인재 전형은 창의성이 있는 학생들이 선발 대상이며 내신은 참고 자료로 활용해 특정분야에 자질이 있는지 평가한다. 창의에세이는 기존의 상식틀에서 벗어난 주제를 주고 수험생들의 생각을 표현하도록 출제될 예정이다. 2단계 역시 창의성이 주된 평가내용이며, 면접도 프리젠테이션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이 가장 많은 일반전형에서는 논술 반영 비율이 축소됐다. 그러나 우선선발에서 70%, 일반선발에서 50% 반영되기 때문에 논술은 여전히 합격의 가장 중요한 변수다. 일반전형은 대개 경쟁률이 높지만 수능 성적이 우수해 우선선발 조건을 충족시킬 경우 경쟁률이 현저히 낮아진다. 지난 입시의 경우 일반선발 경쟁률은 25:1이었던 반면 우선선발은 5:1 수준이었다. 수능과 논술에 강점에 있으면 일반전형에 합격할 가능성이 높다. 인문계 논술고사는 사회계열과 인문계열로 분리해 출제돼 지원 학과에 따라 차별화된 준비가 필요하다. 자연계는 수리와 과학이 출제되지만 수리의 비중이 높다. 과학의 경우 과목을 선택할 수 있는 고려대와 달리 통합과학으로 출제된다. 따라서 수능에서 선택한 과목 외의 과학 과목에 대한 학습도 필요하다.
     정시 일반전형은 지난해와 큰 변화가 없다. 전체의 70%를 수능성적만으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30%는 ‘수능 50%+학생부 50%’로 선발한다. 인문계는 언어·수리·외국어의 반영 비율이 같고 탐구의 비중이 14.2%로 낮은 편이다. 자연계는 수리와 과탐 반영 비율이 30%로 높다.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하는데, 자연계의 경우 물리 또는 화학 중 한 과목에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2012학년도 연세대 주요 전형 계획]
    모집 전형분류 지원 모집 선발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 비고
    시기 트랙 정원 방법 학생부 수능 면접 서류 적·인성 논술 기타
            구술
    수시 연세입학
    사정관제
    창의인재 30 단계별 ① 우수성 입증자료 요약서·창의에세이·추천서 종합평가  
    ② 우선선발 : 일반면접+서류·창의에세이 종합평가
    ② 일반선발: 구술면접+서류·창의에세이 종합평가
    IT명품인재 20 단계별 ① 우수성 입증자료 요약서·학생부·추천서·자기소개서 종합평가  
    ② 우선선발: 일반면접 + 서류평가
    ② 일반선발: 구술면접 + 서류평가
    진리자유 500 1단계 100              
    2단계       100      
    3단계     30 70      
    일반   938 우선선발                
    일반선발              
    특기자 과학인재 300 1단계       100        
    2단계     40 60      
    글로벌리더 350 일괄합산       60   40    
    언더우드 120 1단계       100     · 영어면접
    2단계     40 60      
    정시 일반   984 우선선발(70)   100           일부학과별도
    일반선발(30) 50 50          
    ■ 고려대
    □ 수시 전형 간 중복 지원 가능, 일반선발 논술성적이 당락에 가장 중요한 변수
    □ 지난해 지역우수인재 전형(올해 추천전형) 합격생들의 교과성적 평균은 약 1.2등급
    수시 전형을 단순화해 지난해 9개 전형을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추천전형으로 통합했다. 올해는 수시 미등록 충원 기간이 있어 두 차례 정도 추가 모집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수시 등록률이 지난해 72.1%에서 올해는 90%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형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 수시 기회가 대폭 확대된다.모집 인원이 가장 많은 일반전형은 올해 1,386명을 선발한다. 우선선발 비율은 60%로 늘었고 논술 반영 비율이 축소되고, 학생부 반영 비율이 확대됐다. 논술고사 시간도 3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었다. 학생부 실질 반영비율이 지난해 20~30%수준보다 상승할 예정이지만 우선선발에서 80%, 일반선발에서 50% 반영되는 논술은 여전히 합격의 가장 중요한 변수다. 인문계 논술에서는 논술고사 시간이 3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어들며 제시문과 논제의 수도 줄어들 예정이다. 출제 내용과 관련해 수리적 추론능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되는데 배점이 크지 않지만 변별력이 높아 당락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자연계 논술에서는 수리와 과학 문제가 모두 출제된다. 과학 문제는 통합과학이 아니라,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올해 추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수능 선택 과목을 심화해 공부하면 되므로 부담이 적은 편이다. 비교 내신 적용 대상자는 논술 성적을 기준으로 동등한 수준의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을 반영하므로 논술 성적이 결정적이다. 올해 5월 치르는 모의고사에서 출제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일반전형에 합격한 학생들의 평균내신 성적은 인문계는 2.3등급, 자연계는 2.5등급 정도였다.지역우수인재·사회공헌자·미래로KU 전형은 추천 전형으로 통합됐다. 입학사정관제가 적용되고, 8월에 원서를 받는다.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자기소개서·추천서가 중요한 평가요소로, 지원하려면 가능한 한 일찍 서류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2단계에서는 학업 능력을 평가하는 면접과 잠재력을 평가하는 면접이 병행된다. 지원 학과를 일찍 정해 준비하는 것이 좋다. 지난해 지역우수인재 합격생들의 평균 내신 성적은 1.2등급이었으며 90% 커트라인은 1.47등급 이었다.정시는 지난해 4개 전형을 일반전형과 기회균등전형 2개로 단순화했지만, 전형 방식에는 큰 변화가 없다. 70%를 수능 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30%는 ‘수능 50%+학생부 50%’로 선발한다. 학생부가 외형상 50% 반영되지만 실질 반영 비율이 낮아 수능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 올해 자연계 수능 반영 비율은 변경돼 수리와 과탐의 비중이 늘어나는 대신 언어와 외국어 비중이 줄어든다. 의과대학과 사범대학의 경우 면접 점수가 10% 반영된다.
    [2012학년도 고려대 주요 전형 계획]
    모집 전형명 모집 선발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 비고
    시기 정원 방법 학생부 수능 면접 서류 적·인성 논술 기타
          구술
    수시 일반전형 1,336 우선선발(60) 20         80    
    일반선발(40) 50         50  
    특별전형 국제I:250
    국제II:95
    과학:170
    체육:45
    1단계       100       세계선도인재전형
    국제학부전형
    World KU전형
    과학영재전형
    체육특기자전형
    2단계     40       60
    (1단계)
    추천전형 학교장:600 일괄합산       100       [2011학년도]
    지역우수인재전형
    사회공헌자전형
    미래로KU전형
    자기추천:
    100 (정원 외 60명 포함)
    1단계       100      
    2단계     40       60
    (1단계)
    정시 일반전형 1,186 일괄합산 50 50           의과: 수능50+학생부40+면접10
    사범: 수능50+학생부40+적·인성10
    ■ 서강대
    □ 학교생활우수자 구술면접, 알바트로스인재 인문 영어에세이, 자연 진로와 수상실적의 연계성 중요 
    □ 수시2차 일반전형으로 통합하고 우선선발 및 최저학력기준 적용으로 논술영향력 절대적
     수시1차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은 지난해 학생부 반영교과 석차등급 평균 2등급으로 지원 자격을 제한했지만 올해는 이러한 지원 자격을 폐지하고 학업외적인 내용을 서류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지난 3넌간 활동내용과 성실성을 평가한다. 지난해 학교생활 우수자 전형 합격생들의 교과 성적 커트라인은 인문계 1.3, 자연계 1.4 정도였다. 구술면접은 교과지식을 포함하여 인문·사회·과학 전 분야에 대한 지식을 평가한다. 지난해의 경우 20% 정도의 1단계 합격생이 구술면접에서 탈락했다.
     지난해 인문·자연 알바트로스국제화 전형과 글로벌과학인재 전형이 올해는 알바트로스인재전형으로 통합되었다. 올해의 경우 공인 외국어 성적은 지원 자격으로만 활용되며 영어에세이 성적이 당락을 가를 중요 변수로 활용된다. 영어에세이는 영어제시문 사이의 관계를 설정해 의견개진을 하는 문제와 특정 주제의 제시문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문제가 주어질 예정이다. 2단계에서는 학생부 성적과 제2외국어 점수가 좋은 학생이 유리하다. 자연계의 경우에는 수상실적 중심이 아닌 학생의 진로와 관련된 활동과 수상실적의 연계성을 평가한다.
     수시 2차 모집에서는 지난해 논술 중심 전형인 수시 1차 일반전형을 올해에는 수시 2차 일반전형으로 통합했다. 그리고 모집정원을 783명에서 577명으로 줄였으며, 우선 선발제도 도입 및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따라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만족시키고 일반계고를 기준으로 내신 3~4등급 정도의 학생들도 논술성적이 뛰어나면 학생부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합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져 논술영향력이 절대적이다. 논술 출제경향은 지난해 제시문을 주고 문제를 출제하는 경향은 유지되나 문제수는 2문제로 1문제 줄어들며 시험시간도 30분 줄어 12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좀 더 정확한 출제 경향은 5월 말 학교에서 배포 예정인 안내책자와 홈페이지의 논술 가이드라인을 참고하면 된다.정시에서는 수능 100%로 모집인원의 70%를 우선선발하며, 수능 75%+학생부 25로 나머지 30%를 선발할 예정으로 지난해와 전형방식이 동일하다. 정시에서는 학생부 상위 등급간 격차가 적고 수능 우선선발 비율이 10% 증가하는 등 사실상 수능이 당락을 가를 절대적 변수다. 자연계열의 경우 탐구반영비율이 2.5% 줄어들어 22.5%를 반영하며 대신 언어영역 비율이 증가한 것에도 유의하자.
    [2012학년도 서강대 주요 전형 계획]
    모집 전형명 모집 모집 선발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 비고
    시기 단위 정원 방법 학생부 수능 면접 서류 적·인성 논술 기타
            구술
    수시
    1차
    학교생활
    우수자
    전 모집단위 279 1단계 75     25        
    2단계     20       80
    (1단계)
    알바트로스인재 인문·사회 102 1단계             영어에세이 100  
    2단계       20     80
    (1단계)
    자연 32 1단계       100       *심층면접
    2단계     40       60
    (1단계)
    특기자 일부 모집단위 16 1단계       100       *일반면접
    2단계     40       60
    (1단계)
    수시
    2차
    일반 전 모집단위 577 우선선발 (50) 30         70    
    일반선발 (50) 50         50  
    가톨릭지도자추천 전 모집단위 48 1단계       100        
    2단계     40       60
    (1단계)
    정시 일반 전 모집단위 558 우선선발 (70)   100            
    일반선발 (30) 25 75          
    ■ 성균관대
    □ 수시1차 내신+비교과 활동 실적, 수시2차 논술에 강점이 있는 학생 유리
    □ 정시 나군 보다는 가군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
     성균관대 수시전형은 전형의 수가 지난해 12개에서 7개로 줄어들었으나 지난해 전형의 틀은 유지돼 사전에 전형에 따른 지원 자격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수시1차 모집은 특기 및 내신 중심의 전형으로 수시2차 모집은 논술중심 전형으로 이뤄진다. 따라서 수시1차는 내신 및 특정 분야의 실적이 있는 학생들에게 유리하고 수시2차는 논술에 강점이 있는 학생이 지원하면 유리하다. 한편 수시 1차 전형 간 지원 그리고 수시 1·2차 전형 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교과 성적 중심의 전형은 최저학력기준 만족에도 유의하자.
     지난해 수시1차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의 합격생들의 교과 성적 평균은 인문계 1.5등급, 자연계 1.8등급 정도였다. 하지만 서류 및 사정관 평가가 이뤄지는 만큼 비교적 성적의 고려도 필요하다. 지역리더육성 전형의 경우 인문계 2등급 초반, 자연계는 2등급 중반이었다. 리더십 전형은 입학사정관제 적용으로 합격생들의 내신이 1등급 초반부터 4등급 초반까지 분포되어 있어 다른 전형과는 달리 그 격차가 크다. 올해 리더십 전형에서는 지난해보다 50명 늘어난 1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정분야에서 우수한 리더십 활동을 보인 학생이라면 추천을 받아 지원을 고려해 볼 수 있다. 특기자 전형은 지난해에 국내올림피아드 성적을 반영하지 않았던 것에 추가해 올해는 국제올림피아드 성적도 반영하지 않을 예정이다. 따라서 특기자 전형에 지원하려는 학생 전공과 관련된 수상 실적과 과학연구, 과제 연구, 체험활동 자료 등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나타내도록 노력해야 하며 자연계의 경우 수학·과학 사고력 평가에 대비한 준비도 해야 한다. 지난해 수시2차 일반전형 합격생들의 교과 평균은 2등급 중후반대 이었으나 일반선발의 경우 4등급 정도의 학생도 합격한 사례가 있어 교과 성적보다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정시 모집에서는 인문계 모집단위 지원을 고려중인 학생들의 경우 모집군별로 합격생들의 수능 점수 차이가 많이 나는 것에 유의해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최종등록자를 기준으로 인문계는 나군 합격생들 보다 가군 합격생의 성적보다 백분위로 0.15~0.4% 까지 낮았다. 정시모집에서 성균관대를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은 나군보다는 가군에 지원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2012학년도 성균관대 주요 전형 계획]
    모집 전형분류 전형명 모집 선발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 비고
    시기 / 계열 정원 방법 학생부 수능 면접 서류 적·인성 논술 기타
            구술
    수시
    1차
    입학사정관 학교생활 379 일괄합산 70           30 (사정관평가)  
    우수자
    지역리더 137 일괄합산 70           30 (사정관평가)  
    육성
    자기 35 1단계 57.1           42.9 (사정관평가)  
    추천자 2단계     30       70 (1단계)
    특기자 인문 310 일괄합산 60           40 (실적평가)  
    자연 191 일괄합산 40           30 (실적평가)+30 (수학·과학 사고력평가)
    예·체능 55 1단계 57.1           42.9 (사정관평가)
    2단계             70 (1단계)
    수시
    2차
    일반 - 1,086 우선선발(50) 30         70    
    일반선발(50) 50         50  
    정시 일반 인문·자연 1,278 우선선발(50)   100            
    일반선발(50) 30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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