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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수시 전형계획 분석 - (6) 부산·경남 지역
    2011.04.29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7177

    2012 수시 전형계획 분석 - 부산·경남 지역
    1) 수시모집 체크 포인트 
    1. 부산대, 창의적인재선발과 주도적인재선발 통합 : ‘창의적인재선발’로 명명
    2. 울산대 의예과 논술비중 지난해와 동일(80% 반영)
    3. 전형유형의 간소화 및 미등록 충원기간 설정
    2) 부산·경남 지역대학 수시 전형 계획 분석
    경남대 수시1차 전형방법은 일부학과를 제외하고는 지난해와 거의 유사하다. 변동된 모집단위는 간호학과, 수학교육과, 국어교육과이다. 이들 학과의 지난해 전형방법은 물리치료학과와 함께 단계별 사정방법으로 선발하였으며 학생부와 면접고사를 병행하였다. 2012학년도에는 학생부 점수만을 반영 하여 일괄합산 사정방법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간호학과, 수학교육과만 적용한다.

     부경대는 부경글로벌인재, 부경그린인재, 부경Hope인재전형이 없어지고 'PKNU인재‘전형이 신설되었다. 전형방법은 단계별 사정방법으로 학생부와 면접고사를 병행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부산대는 고교생활우수자전형의 ’창의적인재선발‘과 ’주도적인재선발‘을 통합하여 선발방식을 단순화 하였다. 수시 모집 전형은 7개 전형으로 지난해 보다 4개 적다. 또한 ’교과우수인재선발‘을 포함하여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유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한다고 밝혔으며 전형유형별 최저기준은 추후 발표 할 예정이다.

     울산대는 대부분의 모집단위에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학생부와 면접고사로 선발한다. 기계공학, 전기공학, 조선해양공학, 생명화학공학, 의예과, 간호학과를 제외한 모집단위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의예과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논술고사를 반영하며 논술고사 비중 축소나 인원 감소 없이 선발할 예정이다.

     인제대 인문계고교출신자 전형에서 일부학과 면접반영 비율 조정이 있는데, 해당 모집단위는 특수교육과, 물리치료학과, 임상병리학과, 작업치료학과이다. 변경내용은 기존 학생부 90%, 면접 10%에서 학생부 80%, 면접 20%로 면접 비중이 높아졌다.

     부경대, 부산대 등이 전형유형 간소화에 따라 전형유형 통합 및 폐지되므로 대학별로 발표한 전형계획을 참고하여 변경된 사항을 확인하고 자신의 지원 가능한 유형에 대해 살펴봐야 한다. 대부분의 대학이 학생부 100% 선발 및 1단계에서 학생부로 일정비율 선발하므로 평소 학생부 성적 관리에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지원하고자 하는 전형유형 및 학과에 따른 수능 최저학력기준에도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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