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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속보
    2012 수시 전형계획 분석 - (4) 대전·충남 지역 대학
    2011.04.27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7413

    2012 수시 전형계획 분석 - 대전·충남 지역 대학 
    1) 수시모집 체크 포인트 
    1. 공주교대, 충남대, 목원대, 순천향대, 호서대 대입전형 간소화

    2. 충남대 1단계 선발 비율 증가

    3. 수시 추가모집 실시
    2) 대전·충남 지역 대학 수시 전형 계획 분석
     공주대 수시1차에서 기존에 KNU리더 전형을 잠재력우수자전형으로 전형명을 변경하였다. 잠재력우수자전형은 1단계 학생부60%+면접40%, 2단계 1단계성적60%+면접40%를 반영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사범대학(4개영역 평균 3등급 이내)에만 적용한다. 수시2차 일반전형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단계 학생부100%, 2단계 학생부90%+면접10%로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단위별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대전대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시1차에서 전 모집단위를 단계별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방법은 1단계 학생부100, 2단계 학생부80+면접20이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한의예과와 간호학과 등 일부학과에만 차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수시 2차에서는 일괄합산 학생부 100%를 반영하여 학생을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4개 영역 중 1개영역 5등급 이내이다.

    목원대는 수시 1차에서 전모집단위를 학생부 100%로 선발할 계획이며 사범대학에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시2차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학생부100% 학생을 모집하며,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충남대는 수시 일부전형들을 입학사정관전형인 PRISM인재 전형과 통합하여 간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수시 일반전형에서 1단계 선발비율을 2배수에서 3배수로 늘려 선발할 계획이므로 2단계에서의 입시 경쟁이 더 치열해 질 것이라 예상된다. 충남대 일반전형 전형방법은 1단계 학생부(교과)100%, 2단계 학생부80%+면접20%로 지난해와 동일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순천향대는 수시에서 모집인원의 전년대비 5%증가한 65%를 선발할 예정이다. 그리고 입학사정관전형의 모집비율은 25%로 지난해보다 늘려서 선발할 예정이며, 지난해 입학사정관전형이었던 인간사랑, 피닉스인재, 의약바이오인재전형을 피닉스전형으로 통합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수시 1,2차 일반전형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학생부 100%로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대부분 지난해와 동일하나 자연공과대학과 인문사회대의 최저학력기준이 한단계 상향조정 되었다.

    호서대는 27개의 수시전형을 간소화 하여 17개 전형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수시 일반전형 1,2차 모두 학생부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모집단위별로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대전충남지역의 경우 많은 대학들이 대입전형을 간소화하여 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따라서 대학별로 어떠한 전형이 지원자격이 되는지 등을 파악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아 지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대부분 학생부 100%로 일괄합산 하여 학생을 선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마지막까지 학생부 성적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전형에 따라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므로 이점에도 유의해야 한다. 단계별전형의 경우 2단계에서 대부분 면접을 실시하게 되므로 미리 자신이 관심 있는 대학이나 학과의 면접유형이나 형식을 알아두고 준비하도록 해야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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