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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수시 전형계획 분석 - 서울·인천·경기권 대학 (1)
2011.04.25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8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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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수시 전형계획 분석 - 서울·인천·경기권 대학 (1) | |||||||||
| 1) 수시모집 체크 포인트 | |||||||||
| 1. 모집 인원의 증가 추세 지속 2. 주요 전형에서 논술 반영 비율 감소했으나 영향력은 지난해와 유사 3. 전형유형 간소화로 지난 입시에 비해 전형간 통폐합 신설 및 폐지 경우가 많아 자신에게 맞는 전형 확인 필수 4. 수시 추가 모집 실시 5. 입학사정관제 전형 8월 초 원서접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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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울·인천·경기권 대학(1) 수시 전형 계획 분석 | |||||||||
| 서울대는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는 고교별
추천 인원이 3명에서 2명으로 줄고, 단계별 전형에서 일괄합산(서류 평가 및 면접)으로 바뀐다. 수시 특기자전형 인문계에서 실시하던
논술고사를 폐지하고 정시에서만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연세대는 일반전형 우선선발에서 논술 반영비율을 지난해 80%에서 올해 70%로 10%
축소한다. 수시와 정시의 비율은 지난해 8:2에서 올해 7:3으로 변동될 예정이다. 고려대는 수시 9개 전형이 일반전형, 특별전형,
추천전형등 3개 전형으로 통합되었다. 일반전형의 경우 우선선발 비율을 60%로 확대 하였으며, 논술비율을 줄였다. 서강대는 수시1차
일반전형이 폐지되는 등 전형이 10개 에서 7개로 간소화 되었다. 논술실시 전형 모집인원이 축소되었고 반영비율 역시 줄었다. 성균관대는
수시에서 전체 모집정원의 60%를 선발할 예정이다. 수시 1,2차간 중복지원이 허용된다. 수시 1차 특기자 전형유형들이 단일전형으로 단순화
되었으며 수시2차 일반전형의 논술 반영비율이 감소했다. 이와 같이 서울 수도권 주요대학(1)의 특징은 전형유형의 간소화로 전형 유형들간 통폐합 내지는 전형의 신설 및 폐지가 지난 입시보다 늘어났다는 점이다. 따라서 각 대학의 전형 계획을 참고해 자신의 강점에 맞는 전형을 빨리 찾아내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지난 수시모집에 비해 논술반영 비율이 줄어들고 학생부 반영 비율이 늘어나 명목상 논술의 영향력이 약화 된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실질적인 영향력은 변함없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논술을 준비하는데 소홀함이 없어야겠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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