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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속보
    2012학년도 주요대학 논술 변동 내용
    2011.03.17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4580

    [2012학년도 주요대학 논술 변동 내용]
    - 논술비중 축소 또는 폐지, 수시전형 간소화 -
    종로입시전략연구소
    서울대
    □ 올해 수시모집(지역균형, 특기자 전형) 논술 폐지 예정
    지난해 11월 특기자전형 인문계열 모집단위 중 경영대와 자유전공학부에서 논술고사를 폐지하기로 밝혔으며 올 하반기부터 시행하는 수시모집(특기자 전형)에서 논술 고사를 폐지하고 서류·면접·구술고사만 실시할 예정이다. 이로써 신입생 3,400여 명 중 정시 모집을 제외한, 65∼70%를 논술 없이 모집하게 된다. 인문대와 사회대 등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그동안 수시 특기자전형에서 서류(50%), 면접 및 구술(30%), 논술(20%) 성적을 반영했다. 논술이 폐지되면 서류와 면접으로만 최종합격자를 선발해 서류심사가 강화되고 면접도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정시모집 논술고사는 현 방식대로 실시한다.
    연세대
    □ 수시모집 일부전형 논술 시험 폐지 및 수시·정시 선발비율 8:2에서 7:3
    수시모집 일부 전형에서 논술 시험을 폐지하거나 선발인원을 조정할 방침이다. 논술 시험에 의한 선발인원을 2011학년도 1,950명에서 2012학년도 1,288명으로 662명 축소될 예정이다. 따라서 올해 전체 입학생(3,379명)의 38%가 논술고사를 치루지 않고 입학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일반전형의 우선 선발 단계에서는 논술 반영 비율을 80%에서 70%로 줄이고, 특기자전형 '과학인재 트랙' 2단계에서도 논술시험이 폐지, 면접구술고사로 대체하게 된다. 또한 수시와 정시의 선발 비율은 8대2에서 7대3(수시 2,365명/정시 1,014명)으로 변경하며 유사전형 통폐합해 간소화 할 예정이다.
    고려대
    □ 수시모집 논술 비중 축소 및 전형 간소화
    올해 논술을 실시해 모집하는 인원은 1,386명으로 전형계획과 동일하나 수시2차 일반전형에서 우선선발 논술 비중을 20% 줄여 80%만 반영하고 나머지 20%는 학생부를 반영한다. 일반선발은 논술, 학생부 비중이 각각 60%, 40%에서 50%, 50%로 반영된다. 한편 정원 내 모집 기준으로 전형 유형 개수가 9개 5개로 간소화 되었다. 
    서강대
    □ 수시 1차 논술을 폐지하고 2차 일반전형에서만 논술 실시
    □ 전형 종류를 10개에서 7개로 축소
    수시 1차 논술 일반 전형을 폐지하며 논술 우선선발(10%, 64명)도 없애 논술로 뽑는 선발 인원이 지난해 751명(46%)에서 올해 573명(35%)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수시 2차 모집 일반전형(35%, 573명 선발)의 수능 우선선발의 경우 100% 반영되는 논술 비중을 70%로 낮추는 대신 30%는 학생부를 반영한다. 일반선발의 경우 논술비중을 50%로 하며 학생부 반영비율을 30%에서 50%로 높일 예정이다. 알바트로스 국제화 전형과 글로벌 과학인재 전형을 알바트로스 인재 전형으로 통합하기로 했으며 가톨릭 지도자 추천과 가톨릭 고교장추천도 가톨릭 지도자추천전형으로 통합 예정이다.
    성균관대
    □ 논술 선발인원과 반영 비중을 축소하며 수시모집 전형 14개에서 7개로 간소화
    올해 논술로 선발하는 인원 규모를 전체 선발의 25%로 대폭 줄이기로 하였으며, 수시2차 논술 100% 우선선발 전형을 전면 폐지하는 대신 우선선발은 학생부30%+논술70%, 일반선발은 학생부50%+논술50%를 반영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기존 수시모집 14개 전형을 7개 전형 유형으로 간소화 한다. 이에 따라 수시모집은 입학사정관전형(학교생활우수자,지역리더육성,리더십,자기추천자,나라사랑전형,특기자전형)과 일반학생(논술형)전형으로 나뉘게 된다.
    한양대 
    □ 수시모집 일부 전형 논술 반영 폐지 및 비율 축소
    수시1차 학업우수자 (의예)전형 및 한양 우수과학인 전형에서 논술이 폐지되었으며, 수시2차 모집 일반우수자 전형 우선선발에서 논술 100% 반영을 논술 70%, 학생부 30%로 변경하였으며 일반선발에서 논술비중을 20% 줄여 논술 50%, 학생부 50%로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전형 간소화로 10개 전형에서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중앙대
    □ 수시2차 일반전형 논술 100% 우선선발 폐지
    수시2차 일반전형에서 지난해에 논술 100%로 선발한 논술 우선선발제도를 폐지했다. 전형 방법은 선발인원의 50%를 학생부30%+논술70%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는 학생부50%+논술50%로 선발할 예정이다. 수시1차의 경우 9개 전형을 5개 전형으로 간소화 하여 모집할 예정이며, 지난해 수시1차에서 실시했던 과학인재전형과 글로벌리더전형을 모집 시기를 변경해 수시2차에서 실시한다.
    경희대
    □ 수시모집 일반학생 전형 논술 비중 대폭 축소
    수시2차의 우선선발의 경우 논술 100%에서 60%로 줄어들며, 일반선발도 논술 60%에서 40%로 논술 반영 비율이 축소되었다. 논술 선발인원도 783명에서 700명으로 줄어들었으며 이는 전체 모집인원의 30% 수준이다. 학생부를 100% 반영하는 교과우수자전형은 260명에서 300명으로 확대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외대
    □ 수시모집 논술비율 축소 및 비슷한 전형 통합
    올해 학생 모집 전형개수가 10개에서 8개로 축소되었으며 논술반영 비율 역시 축소될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 리더십 전형이 21세기 인재 전형으로 변경되었고 기존의 영어우수자, 특수외국어 우수자, FLEX외국어 우수자 전형이 이 전형에 흡수된다.
    서울시립대
    □ 논술우수자 전형 논술비율 축소
    논술우수자 전형 우선선발에서 논술 100% 반영이 논술 80%, 학생부 20%로 변경되며 일반선발의 경우 논술 비중이 10% 감소해 논술 50%, 학생부 50% 반영될 예정이다. 모집인원도 282명에서 252명으로 조정되었다.
    이화여대
    □ 모집 전형 유형 3개 감소 및 논술비율 축소
    올해 전체 모집정원 중 20% 정도를 논술로 뽑았지만 올해 논술 우수자 전형의 모집인원이 610명에서 560명으로 50명 감소하였으며, 우선선발 논술 비중이 10% 감소해 70% 반영된다. 일반선발에서도 종전 60% 반영에서 50% 반영으로 비율이 축소되었다.
    * 각 대학별로 전형계획 또는 확정모집요강 발표 시 내용에 변동이 생길 수 있으므로 모집시기별 지원 대학의 최종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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