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입시속보
    2011 대수능 출제 분석 보도 자료 (외국어영역) 속보
    2010.11.18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5520

    2011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분석 보도 자료 (외국어영역) 속보
    입시전략연구소
    김명찬 소장
    1. 총 평

    6월, 9월 평가원 시험과 대동소이한 유형으로 출제되었고, 난이도는 9월 평가원에 비해 쉽고, 2010 대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지문의 길이는 2010 대수능과 비슷하였으며, 듣기 또한 예년의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어휘의 수준은 조금 높은 편이나, 답을 고르는 데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정도는 아니었다. 

    2. 난이도
      어렵다 약간 어렵다 비슷하다 약간 쉽다 쉽다
    2010학년도 수능 대비     ○    


    3. 특이 사항

    올해 두 번의 평가원 시험과 마찬가지로 18번 지칭 추론 유형은 사라지고, 그림에 부합하지 않는 어휘 찾기 유형 대신 32번 문맥에 맞지 않는 어휘적 표현 유형으로 대체되었다. 빈칸 유형은 9월 평가원과 같이 6문항으로 늘어났으며, 듣기에서는 3번 유형이 담화의 대상을 추론하였던 경향에서 담화의 주제를 추론하는 유형으로 대체되었다. 6월 평가원 시험에서 탈락되었던 33번 연결사 유형은 9월에 이어 수능에서도 계속해서 출제되었으며, 장문의 구성은 9월 평가원 시험을 반영하여, 상대적으로 독해에 더 많은 시간을 요하는 3문항의 세트 문항이 2010 대수능 46-48번에서 이번에는 48-50번으로 가장 마지막에 배치되어 시간 안배에 보다 신경을 써야 했을 것이다. 3점 문항은 작년 수능과 마찬가지로 2개가 모두 빈칸에서 출제되어 빈칸 유형이 변별력의 기준이 되고 있는 최근의 경향이 지속되고 있다. 가장 쉬운 유형에 속하는 분위기/ 심경 유형은 두 문항 중, 심경 유형만이 출제되었다. 어휘 난이도나 지문의 길이 등은 올해 평가원의 수준과 비슷하였다.EBS가 반영되지 않은 문항의 난이도를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하였고, 쉬운 유형대신 어려운 유형을 배치하여 변별력을 고려한 점은 눈여겨 볼만 하다. 전체적인 EBS와의 연계성은 총 35문항, 70%로 작년보다 더욱 강화되어 EBS를 얼마나 충실히 학습했느냐가 고득점에의 관건이 될 듯하다.






     

    다음글 2011 대수능 출제 분석 보도 자료 (사회탐구) 속보
    이전글 2011 대수능 출제 분석 보도 자료 (수리영역) 속보
종로학원 HOME | PC버전 | 전화연결

종로학원 / 전화번호 : (02)541-1881
학원등록번호 : 제02201800142호 / 사업자등록번호 : 292-85-02088
Copyrightⓒ종로학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