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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전략
2010.07.20
출처 : 관리자 조회수 : 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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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대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전략 |
| - 자신의 꿈 고민, 학교생활 충실, 기록, 본인에게 맞는 전형 선택 필요 - |
| 종로학원 입시전략연구소장 김명찬 |
| 아주대는
올해 기존의 러프다이아몬드전형(40명)과 아주리더십전형(70명)에 커리어로드맵전형(45명)을 추가하여 입학사정관전형을 확대하였다. 기존
자유전공을 사정관전형으로 변경한 커리어로드맵전형은 1학년에서는 전공 선택 없이 기초교육대학의 교양과목 수업을 들어본 후 2학년에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전형이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하는데, 일정 수준 이상의 학업성적을 요구하지만 잠재력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에 내신성적의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다. 실제로 잠재력이 아주 뛰어난 학생은 성적이 4∼5등급이라도 합격이 가능하다는 것이 아주대 입학사정관의 입장이다. 전체 성적의 평균보다는 전공 관련 과목의 성적이 중요하고, 성적의 향상도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특정 분야에 열정을 가진 학생이나 꾸준한 노력을 통해 역경을 극복하고 무엇인가를 성취한 학생이라면 성적이 약간 떨어지더라도 합격이 가능하다. 2단계에서 1단계 점수 20% + 심층면접 8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개인면접, 프리젠테이션면접, 집단토론면접, 전공적합성면접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면접이 실시되기 때문에 면접 준비에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개인면접, 프리젠테이션면접 그리고 집단토론면접에서는 의사소통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발표와 토론 연습을 많이 한 학생이 유리하다. 전공적합성면접에서는 전공 교수가 직접 참여하여 전공에 대한 열정은 물론이고 전공과 관련된 학업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을 최대한 빨리 정해 집중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입학사정관전형은 로또가 아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체계적으로 준비하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아주대 입학사정관이 제시하는 사정관전형 합격전략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
첫째, “나의 꿈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라. |
| 진로검사, 상담, 개인적 성찰 등을 통해 나의 꿈이 무엇인지 결정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당장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
둘째, 학교생활에 충실하라. |
| 기초적인 학업능력도 중요한 평가요소이기 때문에 학교 수업을 소홀이 해서는 안 된다. 수업 이외의 다양한 활동도 중요하다. 교외 활동도 좋지만 우선 교내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열심히 하면 된다. 수상실적의 경우에도 교내 예선을 거쳐서 더 큰 대회에 나가는 것이 좋다. |
셋째,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겨라. |
| 자신이 활동한 사항은 반드시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활동결과물(수료증, 자격증, 상장, 독후감 등)도 빠지지 않고 보관해야 한다. |
넷째, 자신에게 맞는 전형에 지원하라. |
| 전형별로 인재상이 다르고 평가요소가 다르다. 러프다이아몬드전형에서는 자기주도적 계발능력과 그것을 입증하는 활동경력이 중요하고, 아주리더십전형에서는 리더로서의 자질이 중요하다. 커리어로드맵전형은 성취경험이 있고 발전가능성이 높은 학생을 선호하기 때문에 화려한 경력이 없더라도 단계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되면 합격할 가능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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