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수시
학생부전형 합격전략 |
| - 교과성적 합격 가능권 상승 및 비교과 영역 강화 추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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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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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가 우수한 학생은 수시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학생부 우수=수시 합격’의 등식이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상위권 대학에서는 학생부 우수자의 중복 합격으로 인해 합격선이 상당히
높을 뿐 아니라 구술면접, 서류 등 학생부 이외의 전형 요소도 합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표 대학의 전형 방식에 따른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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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교과성적의 합격 가능권은 상향 추세 |
| 교과성적의 합격 가능권은 매년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
고1 때부터 내신 성적 관리를 철저히 하기 때문이다. 올해 고3 수험생이 3만6000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대학(고려대,
연세대 제외) 선발 인원이 소폭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학생부 중심 전형의 경쟁률과 합격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대(지역균형)·연세대(진리자유)·고려대(지역인재우수자)의 경우 인문계는 1.2등급, 자연계는 1.3등급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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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학생부 전형 전년 대비 변동 사항 |
| ⊙ 입학사정관제 도입 확대 |
| 성균관대 학교생활우수자 전형, 중앙대
학업우수자 전형 등 일부 혹은 전형 전반에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였다. |
| ⊙ 학생부 교과 비율 축소 |
| 성균관대(100%→70%),
한양대(80%→50%)는 학생부 교과 성적 반영 비율을 줄이고 비교과 및 서류평가 비율을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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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능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야 |
| 대부분의 주요 대학은 학생부 중심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대학별 차이는 있지만 수능 2개 영역 2등급 정도는 돼야 학생부 우수자 전형에 최종 합격할 수 있다.
실제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탈락하는 학생의 비율이 10~30%에 이른다. 수능이 특히 취약한 학생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서울시립대 전국고교우수전형이나 중앙대 학업우수자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좋다. 또 취약 과목에 매달리기보다 상대적으로 강점이
있는 과목에서 확실히 등급을 높이는 전략이 적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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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 각 대학별 전형계획 주요사항 최종안은 대교협 또는
각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