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입학사정관(수시) 전형유형 분석_서류-서류작성, 평가방법, 제출서류 등 숙지
2010.05.28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5083
|
|---|
[2011 입학사정관(수시) 전형유형 분석_서류] |
| - 대학별 서류작성 및 평가 방법, 제출서류 등 정확히 숙지하여 지원해야 - |
| 입시전략연구소 |
| ◆ 비교과, 자기소개서, 증빙자료 등으로 잠재력 평가 |
| ◆ 서류 중심 입학사정관 신설 전형 비교적 경쟁률 높아 |
| 대부분의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는 서류를
중심으로, 지원자가 전형유형의 취지에 맞는지 평가한다. 제출서류는 전형별로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학생부(교과, 비교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각종 우수증빙자료 등이다. 또한 서류뿐만 아니라 면접고사도 같이 병행하여 선발하는 경우도 많은데, 서류평가를 통해서는 주로
지원자의 잠재력을 파악하며 면접고사를 통해서는 서류평가에서 파악할 수 없는 인성, 자질, 논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10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각 대학별로 기존에 존재 했던 전형들 중 입학사정관을 도입하여 선발하는 경우와 입학사정관 전형 자체를 신설하여 신입생을 선발한 경우의 입학사정관 전형들이 있었다. 기존의 모집전형에 입학사정관을 도입한 전형들은 대부분 모집인원이 늘거나 작년도와 같은 인원을 선발하였으며 일부 전형에서는 서류, 면접고사 등을 도입하여 전형방법에 변화를 주었다. 입학사정관제 확대로 인해 모집인원이 큰 폭으로 늘어난 전형(서울대-기회균형선발, 고려대-과학영재, 연세대-글로벌리더 등)들은 경쟁률이 다소 떨어졌으며, 전형방법이 작년과 차이를 보였던 전형들도 경쟁률이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지원자격은 기존과 크게 달라진 내용 없이 각 전형 유형들이 추구하는 인재상과 관련되어 구성되었으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의 일부 전형에서는 최저학력기준을 통해 일정 수준 이상 수학능력을 갖춘 수험생을 선발하였다. 작년에 서류 중심의 입학사정관 신설 전형으로는 서울시립대의 포텐셜마니아 전형, 중앙대 다빈치인재 우수전형, 건국대 입학사정관 전형 등이 대표적이다. 이 전형들은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를 토대로 입학사정관들이 모든 전형요소 평가에 관여하여 선발하였으며 각 전형들은 비교적 높은 경쟁률(포텐셜마니아 11.66:1/다빈치인재 21.87:1/입학사정관전형-자기추천 15:1)을 기록해 수험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
| ◆ 2011학년도 서류 중심의 입학사정관 전형 도입 및 신설 등 변동 사항 확인 |
| ◆ 서류작성 및 평가 방법 등 모집요강 숙지 필수 |
| 연세대는 올해 입학사정관제로 입학정원(정원외
포함)의 24.1%인 896명을 선발한다고 밝혔으며 그 중 서류 중심 전형인 사회기여자,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에서는 총 80명을 선발하고
정원외의 연세 한마음 전형에서는 100명을 선발한다. 제출 서류는 비교과,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특히, 자기소개서를
통해 지원자의 잠재력을 평가하고 자신의 관심분야와 관련된 역량을 꾸준히 키워 온 인재를 선발하기 때문에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하고
전형 유형의 취지, 인재상, 평가내용 등을 정확하게 숙지하여 지원에 임해야 한다. 성균관대의 경우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는 모든 전형이 서류를 중심 전형요소로 활용하고 있으며 선발인원은 707명으로 수시 선발 인원의 29.1%를 차지하고 있다. 각 전형요소 반영방법에는 작년 대비 큰 차이가 없으며 전형유형이 비교적 많아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이 어떤 전형인지 파악해야 한다. 학업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으로 명칭이 바뀌면서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였다. 이에 따라 학생부 비율이 10% 가량 줄었다. 기존 정원외로 치러졌던 농어촌 전형은 정원내로 옮기면서 입학사정관제인 지역리더육성 전형으로 탈바꿈 하였으며 모집인원도 약간 늘었다. 사회봉사전형과 자기추천자 전형은 전형방법에서 변동은 없지만 다른 전형유형들에 비해 경쟁률이 높다. 선발인원이 적은 것과 지원자격의 허용범위가 넓은 것이 경쟁률을 높이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작년 입학사정관 전형이었던 글로벌리더, 과학인재 전형은 특기자 전형으로 치뤄질 예정이므로 유념해야 한다. 한양대는 발명재능 우수자전형의 신설되어 재능우수자(과학, 발명재능) 전형에서 24명, 미래인재(구 ‘입학사정관’)전형에서 60명을 선발한다. 재능우수자는 일괄합산으로 서류 50%, 미래인재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100%를 반영하여 선발하는 등 서류 반영 비율이 높은 편이다. 따라서 객관적인 학생부 성적 이외에 비교과부분,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등을 꼼꼼히 작성하여 기회를 확실히 잡아야 한다. 작성 시 어려운 말이나 화려한 문구 보다는 자기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진솔한 표현을 권장하고 있으므로 고1~3학년 때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그 활동과 지원 전공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수시1차에서 서류중심 전형인 미래인재전형(구 입학사정관)의 경쟁률은 40.1:1로 가장 높았다. 올해 선발인원은 30명에서 60명으로 늘어났지만 학생부(교과 및 비교과)를 반영하지 않으며, 수험생의 증가로 인해 경쟁률은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
| 서울시립대의 입학사정관 전형은 ‘포텐셜마니아
전형’과 ‘국가유공자 및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으로 2가지 전형 모두 1단계에서 서류 10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서류평가는 잠재력,
전공적합성, 지원동기 및 학업계획,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으며, 심층면접을 통해 수업자세와 강의 내용의 이해 등을
살피고 전공수업과 관련된 과제에 대한 질문이나 서류평가의 진실성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중앙대의 다빈치형 인재전형의 인재상은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로 수학능력, 국제화 능력, 리더십, 문제해결능력, 봉사활동의 5개 분야의 성적을 골고루 평가한다. 따라서 인재상과 관련하여 대학의 교육목표를 실현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존재함을 표현해야 한다. 한편, 서류중심 전형으로 리더십 전형이 신설되었고, 작년도 서울캠퍼스에서 모집하지 않았던 지역우수자 전형도 50명 선발하므로 자신에게 어느 전형이 적합한 지 미리 가늠해 봐야 한다. 경희대는 작년에 선발하였던 입학사정관 전형들을 올해 ‘네오르네상스 전형’으로 명칭을 통합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리더십인재, 창의재능인재(국제화인재/과학인재/창의적인재), 예비발굴인재로 선발하는 등 서류평가를 비롯한 면접고사를 중심으로 하는 사정관 전형이 대폭 확대 되었다. 따라서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서류+면접의 전형 방법이 네오르네상스 전형 내의 모든 세부전형유형에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대학에서 원하는 서류 및 면접평가 방식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에 맞게 준비해야 한다. 서류평가는 공통요소, 학업요소, 특기요소의 3가지 요소를 평가한다. 공통요소에서는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를 중심으로 성장배경, 경험, 학업계획 등을 평가한다. 학업요소에서는 학생부 성적을 평가하는데 학습발달상황이나 학업관련 실적 등에 중점을 두었다. 특기요소는 비교과영역과 기타 실적 등을 살펴봄으로써 열정과 노력, 적합성, 다양성 등을 평가한다. 면접고사는 학업적성면접과 인성면접 2가지로 분류된다. 학업적성면접은 실적확인과 질문을 통한 지원자의 학업열의를 약 15분 정도로 진행되며 인성면접은 집단토론을 통해 논리력, 인성 등을 평가한다. |
|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각 대학별 전형계획 주요사항 최종안은 대교협 또는 각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 다음글 | 2011 입학사정관(수시) 전형유형 분석_논술중심 및 기타-논술고사, 합격 여부 영형력 커 |
| 이전글 | [2011 호남 주요대학 수시모집 주요사항]주요전형 학생부 및 면접고사 병행 선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