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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속보
    [2011 강원 주요대학 수시모집 주요사항]교과,출석관리 철저히. 면접고사도 소홀함 없어야
    2010.05.06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4836


    [2011 강원 주요대학 수시모집 주요사항]
    - 교과성적, 출결 관리 철저히, 면접고사 준비도 소홀함 없어야 -
    입시전략연구소
     ◆ 학생부(교과성적+출결상황)와 면접고사를 중심 전형요소로 활용
     ◆ 국공립대와 의학, 사범계열에만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강릉원주대는 올해 정원내 모집인원으로 898명을 선발하며, 이는 작년도 1,083명 보다 185명 적은 인원이다. 강원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모집정원의 60.5%인 2,005명을 선발한다. 작년도 대비 365명이 늘어난 인원이다. 또한 내신성적우수자 전형을 수시1차에서, 일반학생 전형을 수시2차에서 선발하는 등 선발 방식에서도 변화를 보였다. 특히, 신설된 수시2차 일반학생전형에는 학업적성검사를 실시하여 수험생들의 잠재력 및 발전가능성을 고려할 것으로 보인다. 경동대는 3차에 걸쳐 학생부 100%를 반영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학생부는 교과성적을 67%, 출결을 33%를 반영하여 작년도 보다 출결 비중이 23% 증가하였다. 간호학과와 중등특수교육과는 학생부와 면접으로 선발하는데 올해 면접고사 비중이 20% 증가해 총 4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상지대는 2011학년도에 1490명을 선발하며, 수시3차 선발을 폐지하고 수시1차~2차 모집으로만 선발할 예정이다. 한림대의 경우 올해 수시1차는 모든 전형에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여 선발하며,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를 전형요소로 반영한다.
     
     강원지역 대학의 전형요소별 특징은 주로 학생부와 면접고사를 중심 전형요소로써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학생부는 교과성적의 반영비율이 높으며, 비교과영역 중 주로 출결 상황을 보조적 평가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 학생부 점수활용지표가 석차등급인 경우 출결이나 봉사활동 등도 일정기준으로 등급화하여 점수를 산출한다. 등급구분은 9등급화, 4등급화 등 다양하므로 대학별로 학생부 반영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여부에 관해서는, 국공립 및 사립대학 일부학과(의예과, 간호학과)에만 적용하거나 아예 적용하지 않고 있다. 의치한 계열, 간호학과, 사범대학을 제외하면 최저학력기준도 비교적 엄격하지 않기 때문에 수능에 대한 부담감도 그만큼 적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각 대학별 전형계획 주요사항 최종안은 대교협 또는 각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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