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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기 주요대학 수시모집 주요사항] 논술 및 적성평가를 중심 전형요소로 활용
2010.05.03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5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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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기 주요대학 수시모집 주요사항] |
| -논술 및 적성평가를 중심 전형요소로 활용하는 경향이 커- |
| 입시전략연구소 |
| ◆ 논술, 면접, 적인성 등 대학별 활용 전형 요소 다양 |
| ◆ 가천,가톨릭,경원대 적성중심 / 아주,인하,항공대 논술중심 |
| 경기지역 주요대학 2011학년도 전형계획을 살펴보면, 가천의대 수시2차 학생부우수자전형은 교과성적만을
반영하다가 올해 비교과 성적을 30% 반영하며, 모집인원은 500명으로 작년도 모집인원과 큰 차이가 없다. 가톨릭대는 수시1차에 학생부
성적을 60% 반영하고, 적성평가를 40% 반영한다. 작년도와 비교하면 반대 양상을 보여 학생부의 영향력이 높아졌다. 모집인원은
869명으로 작년도 보다 69명 더 뽑을 예정이다. 단국대는
일반학생 전형 방법이 조금 달라졌는데, 우선 수시1차 일반전형에서는 교과성적우수자, 면접성적우수자, 실기성적우수자의 3가지 성적우수자
전형을 실시한다. 교과성적우수자는 교과성적 100%로 195명을 선발하며 면접성적우수자는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는 학생부 100%,
2단계에서는 면접우선선발과 학생부일반선발로 나뉘어 총 416명을 선발한다. 마지막으로 실기성적우수자는 학생부 60%+실기40% 반영하여,
7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실기성적우수자는 건축학과, 공연영화학부, 무용과만을 모집한다. 수시2차 일반전형에서는 논술우수자를 선발하며,
1단계 학생부 100%, 2단계는 논술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총 37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아주대와 인하대, 한국항공대는 전형방법에 있어 큰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아주대와 인하대는 수시모집인원이 증가한 반면 항공대는 179명 가량 적게 선발할 계획이다. |
| 수시전형에서 학생부 반영비율은 23%~100%로 거의 모든 전형에서 전형요소로 활용하고 있다. 학생부100%를 반영하는 학교는 단국대(수시1,2차), 인하대(수시1,2차), 항공대(수시2차)등이다. 사정방법을 단계별로 선발하는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을 주로 평가하므로 자신이 상대적으로 학생부 성적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단계별 전형 대신 일괄합산 사정방법으로 선발하는 전형을 지원하는 것이 좋다. 부족한 학생부 성적을 논술이나 적성 및 면접고사를 통해 만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형유형별로 논술 및 적인성을 중심으로 반영하는 전형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어느 전형이 유리할지 파악해야 한다. 논술 중심으로 실시하는 대학은 아주대, 인하대(수시1,2차), 항공대(수시1차)등 이다. 올해도 경쟁률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합격을 위해서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논술을 준비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만족하도록 수능도 균형 있게 준비해야 한다. 적인성고사를 반영하는 대학은 가천의대(수시1,2차), 가톨릭대(수시1,2차), 경원대(수시1차) 등이다. 적인성고사는 객관식으로 출제하며, 언어나 수리영역 등을 바탕으로 대학에서 교육을 받는데 필요한 학업능력 및 기초적인 사고능력을 평가하여 신입생을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 적인성고사의 반영비율이 높아 합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지원 대학별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경향이나 문제 등을 체크해야 한다. |
|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각 대학별 전형계획 주요사항 최종안은 대교협 또는 각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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