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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속보
    [2011 서울 주요대학 수시모집 주요사항] 각 전형별 중심 전형요소 비중 강화 추세
    2010.04.23 출처 : 정우성   조회수 : 7307


    [2011 서울 주요대학 수시모집 주요사항]
    -각 전형유형별 중심전형요소 비중강화, 자신에게 맞는 전형 집중-
    입시전략연구소
     ◆ 수시모집 정원 증가 - 모집정원 대비 선발인원 증가
     ◆ 전형별 중심 전형요소 강화 - 학생부 및 논술 중심 전형 비율 상승 및 우선선발 도입
    경희대는 수시1차에 논술 우선선발, 수시2차는 학생부100% 선발 등 다양한 전형 방법으로 수험생에게 기회를 줄 예정이다. 수시 2차 교과우수자 전형의 최저학력기준은 1차 일반전형 최저학력기준과 동일하게 반영한다. 서강대는 수시에서 전체 선발인원 중 61.06%를 선발할 예정이며 입학사정관 전형 인원도 5.31%인 100명 증가하였다. 또한 수시1차 1단계 선발비율을 3배수에서 2배수로 적게 선발할 계획이다. 성균관대는 수시1차에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하며, 수시2차의 우선 및 일반 선발 최저학력기준을 변경하였다. 또한 일반학생 2단계 논술 반영 비율을 60%→70% 상향 조절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중앙대는 수시1차 학업우수자전형과 2차 논술우수자전형에 우선선발제도를 도입할 예정으로 학생부 및 논술고사에 강점이 있는 수험생은 도전해 볼 만한 전형이다. 한국외대는 수시 모집비율(791명→776명)의 약 2% 감소하였으며, 그 중 수시 1차 일반전형1 모집인원이 감소(155명→111명)하였다. 또한 글로벌인재, U-SPACE국제전문가, 자기추천자 전형의 전형 방법이 2010학년도와 차이를 보였다. 한양대의 경우 수시모집 인원 비중이 7.6% 늘어 정시모집인원을 추월하였다. 1차 학업우수자 전형은 2단계 전형을 비교과 영역으로만 선발할 예정이며, 2차 일반우수자 전형에서는 우선선발 비율을 50%→60%로 높였으며, 우선선발 최저학력기준이 인문, 자연계는 언수외 등급합 4이내로 변경되었다.
    서울 주요대학의 수시모집에서는 각 전형 유형별로 중심 전형요소들이 존재하며 자신이 그 중심 전형요소에 강점이 있다면 지원을 고려해 봐야 한다. 학생부는 논술우선선발을 제외하고 모든 전형방법에서 교과성적과 비교과 성적을 평가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성적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대부분의 학생부 중심 전형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수능 준비도 소홀히 해선 안 될 것이다. 학생부를 중심전형으로 선발하는 전형에는 건국대 수능우선학생부, 경희대 교과우수자, 광운대 교과성적우수자, 성균관대 학업우수자, 한국외대 일반Ⅲ 전형 등이 있다. 논술고사 및 면접고사는 학생부로 평가할 수 없는 논리력, 인성, 자질 등을 평가할 수 있으므로 전형요소로써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논술 중심 전형 역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두고 있다. 논술 중심 전형으로는 건국대 논술우수자, 경희대 일반학생, 성균관대 일반학생, 숙명여대 일반학생, 중앙대 논술우수자, 한국외대 일반II 전형 등이 있으며, 광운대 적성우수자, 국민대 교과성적우수자 전형 등이 적성 및 면접고사를 반영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각 대학별 전형계획 주요사항 최종안은 대교협 또는 각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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