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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교대 정시 입시전망-기본적인 지원 전략 및 수시이월 인원을 잘 살펴야
2010.04.11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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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2011 정시 입시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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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인 지원 전략 및 정시로의 이월 인원을 잘 살펴야 유리- | ||||||||||||
| 입시전략연구소 | ||||||||||||
| ■ 2010 지원결과 | ||||||||||||
| ◆ 가군 이대, 한국교원대 초등교육과 지원률 주춤 | ||||||||||||
| ◆ 나군 평균 경쟁률은 지속적인 증가추세 | ||||||||||||
| 가군의 전체 평균 경쟁률은 '08학년도 2.70:1에서 '09학년도 5.05:1로 급격한 상승을 보였다.
'10학년도 평균경쟁률은 4.73:1로 전년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고 이는 부산교대와 진주교대의 모집인원은 줄어 경쟁률이 높아 졌지만
이화여대 및 한국교원대 초등교육과 지원율이 주춤하여 경쟁률 하락 폭이 커 가군 전체 경쟁률에 영향을 끼쳤다. 가군에서는 진주교대가
5.56: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나군 전체 평균 경쟁률 추이를 살펴보면 '08학년도 2.07:1에서 '09학년도에는 2.69:1로 상승하였고, '10학년도에도 상승 추세를 이어나갔다. 전반적으로 모집인원이 '09학년도 보다 줄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나군에서는 춘천교대가 3.47:1의 경쟁률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제주대 초등교육과는 '09학년도에는 나군에서 모집하였지만 '10학년도에는 나, 다군으로 분할 모집하였으며 나군에 비해 모집인원이 적었던 다군에서는 35.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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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대비전략 | ||||||||||||
| ◆ 부산교대, 진주교대 2010학년도 수시이월 인원비율 높아 | ||||||||||||
| ◆ 전반적으로 경쟁률 상승 예상 | ||||||||||||
| 가군 모집에서 부산교대는 모집인원이 작년과 거의 동일(196명)하게 선발하며, 진주교대의 모집인원은 49명 늘어난
102명을 선발한다. 두 대학은 수시에서의 모집인원이 더 많지만 수시 이월 인원비율은 부산교대는 74.4%, 진주교대는 63.7%의
비율로서 모두 높은 편에 속한다. 수시모집인원 대비 이월 비율이 높은 대학은 수시 모집인원이 비교적 많은 대학(부산교대, 진주교대,
한국교원대,공주교대, 청주교대) 또는 수시 경쟁률이 높았던 대학(공주교대, 청주교대)들이었다. 공주 및 청주교대의 경우 지난해 수시모집을
학생부 위주 전형을 실시해 학생들의 지원이 높았으나 올해는 경쟁률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수시 이월 인원과 경쟁률 등을 감안하여
지원전략을 구상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형요소별 변경대학을 살펴보면 진주교대는 전년도 일괄합산 전형에서 단계별 전형으로 사정방법을
변경하였다. 1단계에서 학생부27.27%+수능72.73%를 반영하며, 2단계에서 학생부26.8%+수능71.4%+면접1.8%를 반영 선발할
계획이다. 나군 전반적인 경쟁률은 상승하였지만 모집인원이 수시모집으로 일부 이동하여 상대적으로 정시모집인원이 줄어들어 경쟁률이 상승한 것일 뿐 대학별 경쟁률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2011학년도에는 경인교대를 제외하고 광주교대, 대구교대, 전주교대가 올해 수시모집정원 발표하는 등 대부분의 대학들이 모집정원이 줄었으며 수험생 수는 늘어 경쟁률 상승이 예상된다. 나군에 모집하는 대학들은 2010학년도 수시이월 비율도 공주교대와 청주교대를 제외하고 4.8%~26.4%로 가군 보다는 비교적 수시이월인원이 적어 지원 시 유의해야 한다. 전형요소 변경대학을 살펴보면 전주교대는 수능 반영 비율을 10% 증가시키고 학생부 비율을 10% 감소하여 수능 영향력을 강화하였다. 춘천교대의 경우 1단계에서 학생부와 수능으로 선발하던 것을 수능 100%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논술을 폐지하는 등의 변화를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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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모든 영역, 성적 관리해야 | ||||||||||||
| ◆ 전형요소별 실질반영비율 확인! | ||||||||||||
| 정시에서 가장 중요한 전형요소는 수능시험이며, 전주교대, 춘천교대가 수능 반영 비율을 높여 선발하는 등 수능
영향력은 올해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의 교육대학이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25%씩 동일 비율로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전 영역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지원하려는 대학의 수능활용지표가 백분위 인지 표준점수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따른 유?불리를 판단하여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부는 명목상으로 20~50%의 비율로 적용하지만 대학별 모집요강을 잘 살펴보면 실질반영비율이 존재한다. 이 비율을 적용하면 실질적으로 학생부 영향력은 더 작고 수능의 영향력이 더 크다. 하지만 교대 지원 시 비슷한 수능 성적대를 가진 수험생들의 경쟁에서는 학생부 비중이 클 수 있다. 따라서 수능과 학생부를 별개라고 생각하지 말고 꾸준한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면접 및 논술 등의 대학별 고사는 우선 면접고사의 경우 교직적성이나 토론 등 교직을 수행함에 있어 자질 등을 평가한다. 논술은 2011전형계획에 따르면 교육대학 중 서울교대만 실시한다. 따라서 과년도 기출 문제를 통해 문제 감각을 익히고 평소 교과 공부와 연계하여 준비를 한다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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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 *각 대학별 전형계획 주요사항 최종안은 대교협 또는 각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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